2019년 문을 연 게이한 호텔 & 리조트(Keihan Hotels & Resorts) 계열의 5성급 호텔로, 교토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자리합니다. 9개 층에 222개의 객실을 갖췄고, 도보 5분 거리의 교토 타워가 가까운 대표 명소입니다. 기본 객실인 수페리어는 32㎡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제공하며 1박 35만원부터, 40㎡ 킹 베드의 디럭스는 4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스파와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 바를 두루 갖춘 모던 럭셔리형 숙소로, 아고다 평점은 4,017건 기준 9.4점입니다.


이미지 출처: Agoda
| 호텔명 | 더 사우전드 교토(The Thousand Kyoto) |
| 등급 | ⭐⭐⭐⭐⭐ 5성급 |
| 주소 | 京都府京都市下京区東塩小路町570 |
| 체크인 | 15:00 |
| 체크아웃 | 12:00 |
| 체인 | Keihan Hotels & Resorts |
| 객실 수 | 222실 |
| 개장 / 리노베이션 | 2019년 개장 |
| 주요 시설 | 스파레스토랑피트니스 센터무료 Wi-Fi실내 수영장라운지 & 바 |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교토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어 기차·신칸센 이용 동선이 짧습니다. 도보 5분이면 교토 타워에 닿고, 히가시혼간지는 도보 10분, 니시혼간지는 도보 15분 거리입니다. 역과 주요 사찰을 도보로 오갈 수 있어 짐을 끌고 이동하기에 부담이 적은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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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객실인 수페리어는 32㎡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두어 1박 35만원부터 시작하며, 디럭스는 40㎡로 더 넓고 킹 베드를 갖춰 45만원부터입니다. 두 객실 모두 시티뷰와 2인 기준이라, 전망보다는 객실 면적과 침대 구성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9년 개관한 이 호텔은 스파,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 바, 레스토랑을 갖췄습니다. 교토역에서 도보 2분 거리라 관광을 마친 뒤 호텔로 돌아와 실내 수영장과 스파에서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A. 교토역까지 도보 2분 거리입니다. 기차나 신칸센으로 도착해 무거운 짐을 끌고 이동하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A. 수페리어, 디럭스 두 객실 모두 기본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조식 포함 옵션을 선택하면 평균 1인당 25,000~60,000원이 추가되며, 사전 예약하면 단품 결제 대비 약 20% 저렴합니다.
A. 32㎡ 수페리어(킹 또는 트윈 베드, 시티뷰, 35만원부터)와 40㎡ 디럭스(킹 베드, 시티뷰, 45만원부터) 두 가지가 있으며, 두 객실 모두 2인 기준입니다.
A. 실내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 바,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료 Wi-Fi도 제공됩니다. 일부 시설은 별도 이용료나 운영 시간이 적용될 수 있으니 체크인 시 확인하세요.
A. 체크인은 오후 3시(15:00), 체크아웃은 정오 12시(12:00)입니다. 체크인 전·체크아웃 후에는 프런트 데스크에서 무료로 짐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A. 게이한 호텔 & 리조트(Keihan Hotels & Resorts) 계열의 5성급 호텔로, 2019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9개 층에 총 222개의 객실을 운영합니다.
A. 아고다 등에서 '무료 취소(Free Cancellation)' 라벨이 표시된 요금은 체크인 1~3일 전까지 위약금 없이 취소할 수 있습니다. 비환불(Non-Refundable) 요금은 약 10~15% 저렴하지만 환불되지 않으니 일정이 확정된 경우에만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