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 롯폰기는 2017년 문을 연 20층·399실 규모의 도쿄 3성급 호텔로, 한큐·한신·다이이치 호텔 그룹(Hankyu-Hanshin-Daiichi Hotel Group)이 운영합니다. 모든 객실에 마사지 체어와 레인 샤워가 갖춰져 있어 도심 일정 후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싱글룸은 14㎡에 세미더블 베드를 두고 12만원부터 시작하며, 더블(18㎡) 15만원, 트윈(22㎡, 싱글 베드 2개) 18만원으로 1~2인 여행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미나토구 롯폰기 7초메에 자리해 롯폰기역까지 도보 3분, 롯폰기 힐스 도보 5분, 도쿄 미드타운 도보 7분으로 이동이 간결합니다.


이미지 출처: Agoda
| 호텔명 | 렘 롯폰기(remm Roppongi) |
| 등급 | ⭐⭐⭐ 3성급 |
| 주소 | 東京都港区六本木7-14-4 |
| 체크인 | 14:00 |
| 체크아웃 | 11:00 |
| 체인 | Hankyu-Hanshin-Daiichi Hotel Group |
| 객실 수 | 399실 |
| 개장 / 리노베이션 | 2017년 개장 |
| 주요 시설 | 마사지 체어(객실 내)레인 샤워무료 Wi-Fi24시간 프론트레스토랑24시간 프런트 |
추천 인원: 1인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미나토구 롯폰기 7초메(東京都港区六本木7-14-4)에 위치해 도쿄 메트로와 도에이 오에도선 롯폰기역까지 모두 도보 3분 거리입니다. 롯폰기 힐스는 도보 5분, 도쿄 미드타운은 도보 7분이라 쇼핑과 미술관, 식당가를 걸어서 오갈 수 있습니다. 두 노선이 같은 역에 모여 있어 도쿄 시내 어느 방향으로든 환승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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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롯폰기의 가장 큰 특징은 싱글·더블·트윈 전 객실에 마사지 체어와 레인 샤워를 갖췄다는 점입니다. 롯폰기 힐스(도보 5분)와 도쿄 미드타운(도보 7분)을 걸어서 둘러본 뒤 객실로 돌아와 마사지 체어로 다리 피로를 풀고, 다음 날 아침 레인 샤워로 가볍게 컨디션을 정비하기에 좋습니다.
혼자 출장·여행이라면 14㎡ 세미더블 베드의 싱글룸(12만원~)이 합리적이고, 좀 더 여유로운 공간을 원하면 18㎡ 더블룸(15만원~)을 고려할 만합니다. 2인이 침대를 따로 쓰고 싶다면 22㎡에 싱글 베드 2개가 놓인 트윈룸(18만원~)이 적합합니다. 세 객실 모두 마사지 체어가 기본 제공됩니다.
A. 네, 렘 롯폰기는 싱글·더블·트윈 전 객실에 마사지 체어를 비치하고 있어 도심 도보 일정 후 객실에서 바로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A. 싱글룸은 14㎡에 세미더블 베드로 12만원부터, 더블룸은 18㎡에 더블 베드로 15만원부터, 트윈룸은 22㎡에 싱글 베드 2개 구성으로 18만원부터 시작합니다.
A. 도쿄 메트로와 도에이 오에도선 롯폰기역에서 모두 도보 3분 거리입니다. 롯폰기 힐스는 도보 5분, 도쿄 미드타운은 도보 7분이라 주요 동선을 걸어서 다닐 수 있습니다.
A. 체크인은 14: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프런트가 24시간 운영되니 이른 도착이나 늦은 출발 시 짐 보관을 문의해 보세요.
A. 전 객실에 레인 샤워가 설치되어 있어 아침에 상쾌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호텔 내에 레스토랑도 운영합니다.
A. 렘 롯폰기는 2017년 개관한 20층 규모의 호텔로 총 399개 객실을 운영하며, 한큐·한신·다이이치 호텔 그룹(Hankyu-Hanshin-Daiichi Hotel Group)이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