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미나토구 시바 공원(芝公園)에 자리한 5성급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는 도쿄 타워까지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객실 뷰 자체가 핵심 셀링포인트인 호텔입니다. 전 객실 32㎡로 동일한 면적이지만 뷰에 따라 등급이 나뉘는데, 시티뷰 스탠다드가 25만 원부터, 시바 공원을 고층에서 내려다보는 파크뷰가 32만 원부터, 도쿄 타워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도쿄 타워뷰가 40만 원부터입니다. 70㎡ 이상에 별도 거실과 도쿄 타워 뷰를 갖춘 스위트는 80만 원부터로, 2~4인이 머물 수 있습니다. 실내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도쿄 타워 옆에서 휴양형 일정을 보내기에 적합합니다.
| 호텔명 |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The Prince Park Tower Tokyo) |
| 등급 | ⭐⭐⭐⭐⭐ 5성급 |
| 주소 | 東京都港区芝公園4-8-1 |
| 체크인 | 15:00 |
| 체크아웃 | 12:00 |
| 주요 시설 | 실내 수영장피트니스 센터스파레스토랑바무료 Wi-Fi |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4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도쿄 미나토구 시바 공원에 위치해 도쿄 타워까지 도보 3분, 도쿠가와 가문 사찰로 알려진 조조지까지 도보 5분 거리입니다. 도에이 오에도선 아카바네바시역에서 도보 3분이라 지하철 접근이 빠르고, JR 하마마츠초역도 도보 10분이면 닿아 하네다 방면 이동이 편리합니다.
👉 더 많은 할인코드는 아고다 할인코드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스탠다드·파크뷰·도쿄 타워뷰 세 객실은 모두 32㎡로 면적이 같고, 전망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시티뷰 스탠다드가 25만 원부터, 시바 공원을 고층에서 내려다보는 파크뷰가 32만 원부터, 도쿄 타워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도쿄 타워뷰가 40만 원부터입니다. 면적이 같으니 어떤 풍경을 보며 묵을지를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실내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 센터에 레스토랑과 바까지 갖춰 도쿄 타워 옆에서 휴식 위주의 일정을 보내기에 적합합니다. 인기 시간대의 스파는 사전 예약을 권장하며, 무료 Wi-Fi도 제공됩니다.
A. 도쿄 타워뷰 객실(40만 원부터)에서 도쿄 타워를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80만 원부터인 스위트 역시 도쿄 타워 뷰를 갖추고 있습니다. 반면 스탠다드는 시티뷰, 파크뷰는 시바 공원 뷰라 타워 전망과는 방향이 다릅니다.
A. 스탠다드·파크뷰·도쿄 타워뷰는 모두 32㎡로 면적이 동일하며 뷰에 따라 등급과 요금(25만~40만 원부터)이 달라집니다. 스위트는 70㎡ 이상에 별도 거실을 갖춰 2~4인이 머물 수 있고 80만 원부터입니다.
A. 대부분의 객실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지 않으며, 조식 포함 옵션을 별도로 선택해야 합니다. 다만 클럽 라운지 액세스가 포함된 객실을 예약하면 조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A. 실내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그 외 레스토랑과 바, 무료 Wi-Fi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A. 도에이 오에도선 아카바네바시역에서 도보 3분 거리입니다. JR 하마마츠초역도 도보 10분이면 닿습니다.
A.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2:00입니다.
A. 도쿄 타워가 도보 3분, 조조지가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호텔이 자리한 시바 공원 일대에서 도보로 둘러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