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테츠 호텔 크룸 하카타는 2006년 개관해 2016년 리뉴얼을 마친 14층 503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JR 하카타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자리합니다. 니시테츠 호텔 그룹이 운영하며, 대욕장과 사우나를 갖춰 일정을 마친 뒤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객실은 18㎡ 시티뷰 스탠다드(11만원~)부터 24㎡ 고층 슈페리어, 30㎡ 파노라마 뷰 디럭스까지 세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캐널시티 하카타가 도보 10분, 나카스 야타이가 도보 15분이며 후쿠오카공항에서는 지하철로 5분이라 첫 일정과 마지막 일정 모두 짜기 편한 거점입니다.


이미지 출처: Agoda
| 호텔명 | 니시테츠 호텔 크룸 하카타(Nishitetsu Hotel Croom Hakata) |
| 등급 | ⭐⭐⭐⭐ 4성급 |
| 주소 | 福岡県福岡市博多区博多駅前1-17-6 |
| 체크인 | 14:00 |
| 체크아웃 | 11:00 |
| 체인 | Nishitetsu Hotel Group |
| 객실 수 | 503실 |
| 개장 / 리노베이션 | 2006년 개장 · 2016년 리노베이션 |
| 주요 시설 | 대욕장사우나레스토랑무료 Wi-Fi24시간 프론트수영장 |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JR 하카타역에서 도보 3분 거리라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기 좋습니다. 쇼핑·식사를 즐길 수 있는 캐널시티 하카타가 도보 10분, 후쿠오카 포장마차 거리인 나카스 야타이가 도보 15분 안에 있어 저녁 일정도 가볍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공항에서 지하철로 5분이면 닿아 도착 첫날과 출국 마지막 날 동선이 모두 간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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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은 면적과 전망에 따라 세 단계로 나뉩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는 18㎡ 시티뷰로 더블 또는 트윈 구성이며 11만원부터, 슈페리어는 24㎡ 고층에 넓은 욕실을 더해 15만원부터, 디럭스는 30㎡에 파노라마 뷰를 갖춰 2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모두 2인 기준이라 예산과 전망 우선순위에 맞춰 한 단계씩 올려가며 비교하기 좋습니다.
투숙객은 대욕장과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카타역 인근에서 도보로 일정을 소화한 뒤, 객실 욕실과 별도로 넓은 욕장에서 몸을 데우고 사우나로 마무리하면 다음 날 일정 준비가 한결 수월합니다. 호텔 내 레스토랑과 24시간 프론트도 함께 운영됩니다.
A. JR 하카타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캐리어를 끌고도 어렵지 않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공항에서는 지하철로 5분이면 닿습니다.
A. 네, 투숙객은 대욕장과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일정을 마친 뒤 따로 비용 없이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A. 세 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18㎡ 시티뷰의 스탠다드(11만원~, 더블 또는 트윈), 24㎡ 고층에 넓은 욕실을 갖춘 슈페리어(15만원~), 30㎡ 파노라마 뷰의 디럭스(20만원~)로 나뉘며 모두 2인 기준입니다.
A. 기본 객실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조식이 필요하면 예약 단계에서 조식 포함 옵션을 선택하면 되고, 사전 예약하는 편이 현장 단품 결제보다 저렴합니다.
A. 30㎡ 파노라마 뷰의 디럭스가 가장 넓습니다. 전망보다 고층과 넓은 욕실이 우선이라면 24㎡ 슈페리어(15만원~)도 좋은 선택입니다.
A. 2006년에 개관해 2016년 리뉴얼을 거친 14층 503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이며, 니시테츠 호텔 그룹이 운영합니다.
A. 체크인은 14: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24시간 프론트가 운영되어 늦은 시간 도착이나 문의에도 응대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