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문을 열고 1995년 리뉴얼한 구사쓰 온천 호텔 사쿠라이는 16층 건물에 169개 객실을 갖춘 4성급 온천 호텔입니다. 구사쓰 온천의 상징인 유바타케까지 도보 5분, 사이노카와라 공원까지 도보 10분 거리에 자리해 온천 마을 산책에 편리합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 객실은 2인 기준 18,000원부터, 다다미가 깔린 일본식 객실은 2~4인 기준 25,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온천과 레스토랑은 물론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까지 갖췄고, 구사쓰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10분이면 닿습니다. 아고다 평점은 8.8점(1,071건)으로 집계돼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Agoda
| 호텔명 | 구사쓰 온천 호텔 사쿠라이(Kusatsu Onsen Hotel Sakurai) |
| 등급 | ⭐⭐⭐⭐ 4성급 |
| 주소 | Kusatsu, Agatsuma-gun, Gunma |
| 체크인 | 14:00 |
| 체크아웃 | 10:00 |
| 객실 수 | 169실 |
| 개장 / 리노베이션 | 1964년 개장 · 1995년 리노베이션 |
| 주요 시설 | 온천레스토랑무료 Wi-Fi수영장피트니스 센터라운지 |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4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군마현 아가쓰마군 구사쓰에 자리한 호텔로, 구사쓰 온천의 명소 유바타케까지 도보 5분, 사이노카와라 공원까지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대중교통은 구사쓰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10분이면 호텔에 도착할 수 있어 온천 마을 도보 동선에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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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쓰 온천 호텔 사쿠라이는 두 가지 객실 타입을 운영합니다. 기본 객실인 스탠다드는 2인 기준 18,000원부터이며, 다다미가 깔린 일본식 객실은 2~4인까지 묵을 수 있어 25,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일행이 3인 이상이거나 온천 여행다운 다다미 분위기를 원한다면 일본식 객실을, 둘이 간소하게 묵는다면 스탠다드를 비교해 보세요.
이 호텔은 온천과 레스토랑에 더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를 함께 갖추고 있어 온천욕 외에도 다양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시설별 운영 시간과 이용 조건은 객실 패키지나 시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체크인 시 프런트에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A. 스탠다드 객실(2인, 18,000원~)과 다다미가 깔린 일본식 객실(2~4인, 25,000원~) 두 가지가 있습니다. 3인 이상이라면 일본식 객실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A. 구사쓰 온천의 상징인 유바타케까지 도보 약 5분 거리입니다. 사이노카와라 공원도 도보 10분이면 닿습니다.
A. 네. 호텔에는 온천과 레스토랑 외에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가 마련돼 있습니다. 각 시설의 운영 시간은 체크인 시 프런트에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A. 체크인은 14:00, 체크아웃은 10:00입니다. 체크아웃이 다소 이른 편이니 오전 출발 일정을 여유 있게 잡아 두세요.
A. 구사쓰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10분이면 호텔에 도착합니다. 온천 마을 명소들이 도보권에 모여 있어 별도 차량 없이도 이동이 편합니다.
A. 1964년 개관해 1995년 리뉴얼한 16층 건물로, 총 169개 객실을 운영하는 4성급 온천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