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3개 호텔 · 37개 지역
한국의 인기 호텔을 지역별로 확인하고, 할인코드로 저렴하게 예약하세요.
아고다·트립닷컴·부킹닷컴 할인코드로 추가 할인
남산 북측 기슭, 서울 중구 동호로 249에 자리한 신라호텔 서울은 총 464개 객실을 갖춘 5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룸은 1박 253,000원부터 시작하며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췄고, 최상위 신라 스위트는 파노라마 뷰와 버틀러 서비스를 더해 1,500,000원부터 운영됩니다. 이그제큐티브급 객실부터는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어 조식과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가 포함됩니다.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와 실내 수영장, 스파, 조각공원과 조깅코스까지 부대시설이 폭넓고,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남산타워까지는 도보 15분 거리입니다.
남산 중턱 소월로 322(용산구)에 자리한 5성급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클럽 라운지 이용과 조식이 포함된 그랜드 클럽 룸(42㎡, 38만원~)이 호캉스 수요층에게 특히 잘 맞는 호텔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그랜드 룸은 42㎡ 규모에 킹 또는 트윈 베드, 시티뷰 또는 마운틴뷰를 갖춰 28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야외 수영장과 연중 운영되는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테니스코트, 아이스링크, 스파에 레스토랑 5개까지 부대시설이 폭넓어 외출 없이 머무는 호캉스에 적합합니다. 도보 10분 거리의 이태원과 가까워 동선이 짧고, 체크인 15시·체크아웃 12시로 오전 시간을 여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2000년 개관 후 2018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33층 규모의 JW Marriott 브랜드 5성급 호텔입니다. 서초구 신반포로 176에 자리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직결되는 통로가 있어 날씨와 무관하게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고,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 객실은 43㎡ 디럭스가 32만원대부터 시작하며, 86㎡ 별도 거실을 갖춘 프리미어 스위트, 129㎡에 버틀러 서비스가 포함된 앰배서더 스위트, 258㎡ 프레지덴셜 스위트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습니다. 실내 수영장과 스파, 사우나, 레스토랑 4곳을 운영하며 체크아웃이 12시로 여유롭습니다.
시그니엘 서울은 롯데월드타워 76~101층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235개 객실 모두에서 서울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2017년 문을 연 롯데호텔 최상위 브랜드 호텔이며, 객실은 50㎡ 그랜드 디럭스(45만원~)부터 350㎡에 전용 엘리베이터를 갖춘 101층 로얄 스위트까지 5개 등급으로 나뉩니다. 96~100층의 시그니엘 스위트는 버틀러 서비스가 포함됩니다.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직결되고 롯데월드 어드벤처·롯데월드몰과도 바로 이어지며, 같은 건물의 서울스카이 전망대까지 갖춰 가족 호캉스 동선이 짧습니다.
2010년 개관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19층 건물에 단 50개 객실만 운영하는 부티크 5성 호텔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디럭스 풀 룸(50~56㎡)부터 150㎡ 이상 프레지덴셜 스위트까지 전 객실에 프라이빗 릴렉세이션 풀이 설치되어, 객실 안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Banyan Tree Hotels & Resorts가 운영하며, 반얀트리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사우나·라운지를 함께 갖췄습니다. 위치는 서울 중구 장충동2가 남산 북측 자락으로, 남산타워까지 도보 약 20분(케이블카 이용 가능) 거리입니다. 디럭스 풀 룸은 42만원대, 남산 전망의 프리미어 풀 룸은 63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2015년 문을 연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29층 규모에 317개 객실을 갖춘 5성급 호텔로, 종로구 새문안로 97번지 광화문 도심에 자리합니다. 광화문광장이 도보 5분, 경복궁이 도보 10분 거리라 산책하듯 도심 명소를 누릴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인 딜럭스 킹룸은 41㎡에 이탈리아 대리석 욕실과 도시 전망을 갖춰 62만원부터 시작하고, 50㎡ 이상 통유리 전망의 프리미어룸은 75만원부터입니다. 미쉐린 스타 셰프가 운영하는 아키라백 레스토랑과 Charles H. 바를 포함해 레스토랑 4개와 칵테일 바를 보유하며, 사계절 운영 실내 수영장과 어린이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 센터까지 갖춘 럭셔리 호텔입니다.
콘래드 서울은 2012년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안에 문을 연 38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힐튼 월드와이드의 럭셔리 브랜드 콘래드가 운영합니다. 객실은 48㎡ 디럭스 35만 원부터 시작해 51㎡ 파노라마 뷰의 퀸 코너 프리미엄, 96㎡ 디럭스 코너 스위트, 144㎡ 버틀러 서비스가 포함된 콘래드 스위트, 288㎡ 펜트하우스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강뷰를 갖춘 프리미엄·이그제큐티브 객실과 별도 거실을 둔 스위트가 호캉스 수요를 받쳐 줍니다. 실내 수영장·스파·사우나·미니 골프장·루프탑 가든과 6개 레스토랑을 갖췄고, IFC몰과 직결되어 쇼핑과 식음을 한 건물 안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
2005년 문을 열고 2022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파크 하얏트 서울은 강남구 테헤란로 606, 지하철 삼성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자리한 24층·185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입니다. 하얏트 호텔스의 럭셔리 브랜드인 파크 하얏트 계열로, 최상층인 24층에 실내 수영장을 두어 투숙객이 서울 야경을 내려다보며 수영할 수 있습니다. 기본 객실인 파크는 42㎡ 시티뷰에 1박 40만원부터, 50㎡ 고층 파노라마 뷰의 파크 디럭스는 50만원부터, 별도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를 갖춘 85㎡ 이상의 스위트는 9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바도 함께 운영되어 호텔 안에서 휴식과 식음을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은 2021년 문을 연 36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메리어트 럭셔리 컬렉션 브랜드에 속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40㎡ 크기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추고 3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50㎡ 고층 프리미어는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고, 80㎡ 이상 스위트는 별도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가 더해져 80만원부터입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31로, 지하철 역삼역에서 도보 3분 거리입니다. 실내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강남 도심에서의 호캉스에 어울립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2:00입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2013년 문을 연 11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서울 종로구 종로 279에 자리합니다.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까지 도보 3분, 동대문역까지 도보 5분 거리라 동대문 일대를 거점으로 삼는 일정에 동선이 짧습니다. 객실은 38㎡ 시티뷰의 디럭스(30만원~), 고층 DDP 뷰의 45㎡ 프리미어(40만원~), 별도 거실과 파노라마 뷰를 갖춘 75㎡ 이상 스위트(70만원~)로 나뉩니다. 실내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바를 갖춰 객실 밖 시간도 호텔 안에서 채울 수 있고,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십 적립이 가능한 5성급 JW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입니다.
1979년 문을 연 롯데호텔 서울은 38층 높이에 737개 객실을 갖춘 5성급 호텔로, 롯데호텔(Lotte Hotel) 체인의 World Hotels Crafted 브랜드로 운영됩니다.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과 직결되고 롯데백화점 본점과도 바로 이어져, 객실은 디럭스 26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조식과 클럽 라운지가 포함된 클럽 디럭스(40만 원부터), 별도 거실을 갖춘 주니어 스위트(55만 원부터), 그리고 250만 원부터인 프레지덴셜 스위트까지 객실 라인업이 넓습니다. 실내 수영장·스파·사우나·피트니스 센터에 더해 호텔 안에만 10개의 레스토랑이 있고, 24시간 룸서비스가 운영됩니다. 명동까지 도보 5분 거리라 쇼핑과 도심 일정을 함께 소화하기 좋습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메리어트 계열 웨스틴 브랜드의 5성급 호텔로,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06번지 명동 도보 3분 거리에 자리합니다. 20층 규모 건물에 디럭스(29만 2천 원~)부터 그랜드 디럭스(38만 원~), 클럽 라운지와 조식이 포함된 이그제큐티브 디럭스(45만 원~), 별도 거실을 갖춘 주니어 스위트(60만 원~), 버틀러 서비스가 제공되는 프레지덴셜 스위트(300만 원~)까지 객실 등급이 폭넓게 나뉩니다. 실내 수영장과 스파,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 5개의 레스토랑, 24시간 룸서비스를 갖춰 도심 호캉스에 적합하며, 체크아웃이 12:00로 여유로워 늦은 아침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강남구 테헤란로 521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코엑스까지 도보 5분·지하철 2호선 삼성역까지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은 시티뷰 클래식 룸(29만원~)부터 별도 거실을 갖춘 주니어 스위트(45만원~), 파노라마 뷰의 이그제큐티브 스위트(120만원~)까지 4개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가장 특징적인 카테고리는 클럽 인터컨티넨탈(50만원~)로, 클럽 라운지에서 조식·애프터눈 티·칵테일 아워가 모두 포함됩니다. 실내 수영장·스파·사우나·피트니스 센터와 4개의 레스토랑, 24시간 룸서비스를 갖췄으며 객실당 1대 무료 주차가 제공됩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강남구 봉은사로 524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객실 카테고리가 클래식 룸 27만원대부터 파노라마 한강뷰를 갖춘 프레지덴셜 스위트 200만원대까지 폭넓게 구성돼 있습니다. 클래식 룸은 킹 또는 트윈 침대에 시티뷰나 한강뷰를 선택할 수 있고, 클럽 룸(40만원~)은 클럽 라운지 이용과 조식이 포함됩니다. 호텔에는 실내 수영장, 스파, 레스토랑 4개, 최상층 스카이 바,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갖춰져 있으며 룸서비스는 24시간 운영됩니다. 코엑스몰과 봉은사가 모두 도보 5분 거리이고,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에서는 도보 10분입니다.
2021년 문을 연 32층·563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아코르 그룹의 럭셔리 브랜드 소피텔 호텔 & 리조트가 운영합니다. 서울 송파구 잠실로 209에 자리해 석촌호수가 도보 5분, 롯데월드와 롯데월드타워가 각각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객실은 시티뷰의 럭셔리 룸 28만 원부터 시작하며, 고층에서 파노라마 뷰를 즐기는 프리미어 룸 45만 원, 클럽 라운지 이용과 조식이 포함된 이그제큐티브 룸 63만 원까지 단계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42㎡에 주방 시설을 갖춘 스튜디오 레지던스는 35만 원부터로, 5층 전용 로비에서 체크인하는 장기 투숙형 객실입니다. 실내 수영장·스파·사우나·피트니스 센터와 5개의 레스토랑, 24시간 룸서비스를 갖춰 잠실에서 호캉스를 보내기 좋습니다.
1988년 문을 열고 2021년 리노베이션을 마친 롯데호텔 월드는 32층 477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롯데 호텔 체인이 운영합니다. 가장 큰 강점은 롯데월드 어드벤처·롯데월드몰과 직접 연결된다는 점이며, 투숙객은 원더도어(Wonder Door)로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바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객실은 킹 또는 트윈에 시티뷰가 딸린 디럭스 265,000원부터 시작하고, 클럽 라운지와 조식이 포함된 클럽 디럭스는 400,000원,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는 600,000원부터입니다. 실내 수영장·피트니스 센터·사우나에 레스토랑 3개를 갖췄고,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가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2021년 개관·리노베이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29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페어몬트 브랜드(아코르 호텔스)가 운영하는 308개 객실을 갖췄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에 자리해 더현대서울과 직접 연결되며,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과도 직결됩니다. 가장 합리적인 페어몬트 룸은 41㎡ 시티뷰로 35만원부터 시작하고, 41㎡에 골드 라운지 이용과 조식이 포함된 페어몬트 골드 룸은 52만원부터, 82㎡ 별도 거실을 갖춘 클래식 스위트는 70만원부터입니다. 29층 루프톱 바 M29에서는 한강 야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실내 수영장·스파·5개의 레스토랑 등 부대시설을 갖췄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6에 자리한 4성급 글래드 여의도는 99,000원부터 시작하는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시티뷰)부터 파노라마 뷰의 고층 글래드킹(200,000원~)까지 객실 선택지가 넓은 호텔입니다.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와 일식당 갓포아키, 그리고 루프탑 바를 갖춰 식음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고,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도 운영합니다.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서 도보 5분, 여의도공원까지 도보 10분 거리라 여의도 일정과 호캉스를 함께 묶기 좋습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로 오전 시간에 여유가 있습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호텔 331실과 레지던스 192실을 합쳐 총 523개 객실을 운영하는 4성급 숙소로, 서울 중구 을지로 238번지에 자리합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와 동대문 쇼핑몰이 모두 도보 5분 거리여서 쇼핑·관광 동선이 짧습니다. 객실은 스탠다드 15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라운지 이용과 조식이 포함된 이그제큐티브, 주방 시설을 갖춘 레지던스 스튜디오까지 선택지가 넓습니다. 옥상 야외 온수 수영장과 실내 수영장, 사우나·피트니스 센터를 갖췄고,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2시로 여유롭습니다.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은 서울드래곤시티 복합단지 안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286개 객실이 26층부터 40층 사이 고층에 배치되어 모든 객실이 시티뷰를 누립니다. 가장 큰 강점은 KTX 용산역과 직결되고 지하철 1호선 용산역에서 도보 3분이라는 접근성으로, 캐리어를 끌고 멀리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객실은 킹·트윈을 갖춘 스탠다드 188,000원부터 시작하며, 더 넓은 슈페리어 230,000원, 그리고 40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과 조식이 포함된 이그제큐티브 300,000원까지 세 단계로 나뉩니다. 40층 라운지에서는 서울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어 라운지 액세스를 노린 호캉스 수요가 많습니다. 실내 수영장·피트니스 센터·사우나에 레스토랑 3개, 바/라운지 3개까지 갖춰 외출 없이 머물기 좋고, 무료 주차와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은 아차산 자락 한강변(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177)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부속 카지노와 레스토랑 8개, 골프장, 실내·야외 수영장을 한 부지에서 운영합니다. 객실은 마운틴뷰 또는 리버뷰의 그랜드 딜럭스(2인, 25만원~)부터 클럽 라운지와 조식이 포함된 클럽 딜럭스(35만원~), 키즈 테마의 키즈 딜럭스 스위트(4인, 45만원~), 별도 거실과 파노라마 뷰의 그랜드 스위트(60만원~), 그리고 최상위 프레지덴셜 스위트(250만원~)까지 폭넓습니다. 도보 10분 거리의 아차산과 도보 15분의 한강공원으로 자연을 가까이 두면서, 광나루역·강변역으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도심 접근도 보완합니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177, 그랜드 워커힐과 같은 단지 안에 자리한 5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작은 비스타 딜럭스(42㎡·리버뷰)가 30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객실 내 전용 스파를 갖춘 스파 딜럭스는 40만 원대, 98㎡에 별도 거실을 둔 스파 스위트는 80만 원대까지 구성됩니다. 야외 인피니티 풀과 실내 수영장, 스파·사우나·피트니스 센터를 함께 운영해 도심형 호캉스에 어울립니다. 아차산이 도보 10분, 한강공원이 도보 15분 거리이며, 광나루역·강변역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이필드 호텔 서울은 2002년 문을 열고 2011년 리뉴얼한 6층 규모 239실의 5성급 호텔로, 서울 강서구 방화대로 94에 자리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부지 안에 골프코스를 갖춘 점으로, 객실은 가든뷰 클래식 스탠다드(15만원~)부터 별도 거실을 갖춘 빌라 스위트(40만원~, 2~4인)까지 4종이며 디럭스·스위트 등급은 독립 빌라 형태입니다. 김포국제공항에서 차량 5분 거리에 무료 공항 셔틀버스를 운행해 비행기 일정과 연계하기 좋고, 실내 수영장·스파·사우나·피트니스 센터와 7개의 레스토랑까지 갖춰 도심으로 나가지 않고도 호캉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이며 무료 주차와 발렛파킹을 함께 제공합니다.
아코르 그룹 풀만 브랜드의 5성급 호텔로, 서울 중구 동호로 287(장충동)에 자리합니다. 실내 수영장 2개와 레스토랑 4개, 스파·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시설 중심 호캉스에 어울립니다. 가장 합리적인 슈페리어룸은 킹 또는 트윈에 시티뷰 구성으로 2만원대부터 시작하며, 디럭스룸은 한 단계 넓은 객실에 남산뷰를 제공합니다. 라운지 이용과 조식이 포함된 이그제큐티브룸(4만원~), 별도 거실과 VIP 서비스를 갖춘 스위트(8만원~)까지 카테고리가 나뉩니다.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에서 도보 5분, 남산까지 도보 15분 거리라 도심 이동과 산책 모두 편리합니다.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명동2는 서울 중구 마른내로 28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은 더블 베드를 갖춘 스탠다드 더블과 싱글 베드 2개의 스탠다드 트윈이 12,000원부터 시작하고, 넓은 객실에 시티뷰가 더해진 프리미어 더블은 18,000원부터입니다. 3~4인 가족 여행에 맞춘 패밀리 트윈은 22,000원부터로, 동행 규모에 따라 객실 등급을 고를 수 있습니다. 명동 번화가가 도보 5분, 청계천이 도보 10분 거리라 쇼핑과 산책 동선이 가깝고, 피트니스 센터와 레스토랑, 바/라운지, 무료 Wi-Fi를 갖춰 도심 체류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두루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 59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2분, 명동 쇼핑가까지 도보 1분 거리에 있습니다. 가장 저렴한 객실은 16㎡ 스탠다드 더블·트윈으로 1박 12,000원부터 시작하고, 24㎡로 한층 넓은 슈페리어 더블은 16,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호텔 내 루프탑 바에서 서울 야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사우나와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레스토랑도 갖췄습니다. 체크인은 14시, 체크아웃은 12시로 늦은 퇴실이 가능해 명동 일정을 여유 있게 마무리하기 좋습니다.
스탠포드 호텔 서울은 2011년 문을 연 12층, 239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8길 15 상암동에 자리합니다. 도보 10분이면 닿는 MBC, 도보 15분 거리의 SBS 등 방송사 밀집 지역에 인접해 비즈니스·출장 동선에 잘 맞습니다. 객실은 스탠다드부터 시작해 넓은 슈페리어, 고급 인테리어를 갖춘 디럭스, 그리고 별도 거실을 둔 2~4인 스위트(40,000원~)까지 4개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무료 주차를 갖춰 가족·출장 모두 활용하기 좋고, 아고다 평점은 8.6점(3,939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롯데시티호텔 명동은 객실 430개 규모의 4성급 호텔로, 서울 중구 삼일대로 362에 자리합니다. 명동까지 도보 5분,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까지도 도보 5분이라 쇼핑과 이동이 모두 편한 위치입니다. 객실은 22㎡ 스탠다드(1박 12,000원~)부터 25㎡ 슈페리어, 고급 인테리어의 디럭스, 별도 거실을 갖춘 52㎡ 스위트(2~4인, 50,000원~)까지 단계별로 구성돼 인원과 예산에 맞춰 고르기 좋습니다. 루프탑 테라스에서는 서울 시내를 조망할 수 있고, 피트니스 센터·수영장·라운지·레스토랑도 갖췄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2시이며 롯데 리워즈 포인트 적립도 가능합니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은 신라호텔이 운영하는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로, 2015년 문을 연 19층 규모에 객실 338개를 갖춘 4성급 호텔입니다. 서울 종로구 삼봉로 71번지에 자리해 광화문 광장까지 도보 6분, 경복궁까지 도보 10분이면 닿습니다. 객실은 기본형 스탠다드가 12,000원부터 시작하고, 넓은 디럭스는 15,000원부터, 3인 투숙이 가능한 패밀리 트윈은 18,000원부터입니다.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는 35,000원부터로, 가족 단위나 여유로운 체류를 원하는 분께 어울립니다.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수영장, 라운지, 룸서비스를 두루 갖춰 신라호텔 계열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라스테이 마포는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83, 공덕역에 직결된 4성급 호텔입니다. 객실은 스탠다드(12,000원~), 디럭스(넓은 객실, 15,000원~), 3인까지 묵을 수 있는 패밀리 트윈(18,000원~),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35,000원~) 네 종류로 구성되며, 피트니스 센터·레스토랑·라운지·룸서비스를 갖췄습니다. 공덕역에서 5·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네 개 노선을 환승할 수 있어 여의도·홍대(각 차량 10분), 광화문(차량 15분)까지 이동이 편리합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2:00로 늦은 출발이 가능합니다.
신라스테이 동대문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동대문 쇼핑몰까지 모두 도보 5분이라 야간 쇼핑·전시 일정에 특히 편리합니다. 객실은 2인 기준 스탠다드(1만2천원~)부터 넓은 디럭스(1만5천원~), 3인이 묵을 수 있는 패밀리 트윈(1만8천원~), 별도 거실을 갖춘 2~4인 스위트(3만5천원~)까지 네 가지로 구성됩니다. 레스토랑과 라운지, 룸서비스, 피트니스 센터, 무료 Wi-Fi를 갖췄고, 체크인은 15시·체크아웃은 12시로 오전 시간을 여유 있게 쓸 수 있습니다. 청계천까지는 도보 10분, 명동은 차량으로 10분 거리라 도심 동선이 짧은 편입니다.
2018년 문을 연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L7 홍대 바이 롯데는 22층 높이에 340개 객실을 갖춘 4성급 호텔입니다. 지하철 2호선·공항철도 홍대입구역에서 도보 1분, 홍대 걷고싶은거리까지 도보 3분 거리로 마포구 양화로 한복판에 자리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2인 기준 12,000원부터 시작하며,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는 2~4인 40,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루프탑 바와 라운지,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까지 갖춰 홍대 도심 여행과 호캉스를 한 번에 즐기기 좋습니다.
2017년 문을 연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L7 강남 바이 롯데는 27층 건물에 객실 333개를 갖춘 4성급 호텔로,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도보 3분 거리 테헤란로 415에 자리합니다. 가장 위층의 루프탑 바에서는 강남 도심의 스카이라인을 내려다볼 수 있고, 피트니스 센터·수영장·라운지·레스토랑까지 갖춰 비즈니스와 휴식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객실은 스탠다드부터 슈페리어, 고급 인테리어의 디럭스, 별도 거실을 갖춘 2~4인 스위트까지 네 가지로 나뉘며, 코엑스가 도보 5분 거리라 전시·미팅 일정에도 동선이 짧습니다.
서울 중구 통일로 16에 자리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316개 객실을 갖춘 4성급 호텔입니다. 서울역까지 도보 5분, 남대문시장까지 도보 3분이라 KTX·지하철 이용과 도심 쇼핑 동선이 모두 가깝습니다. 객실은 스탠다드 15,000원부터 시작하며 슈페리어(20,000원~), 디럭스(28,000원~)를 거쳐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는 50,000원부터로, 2~4인 일행도 한 객실에서 묵을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 센터와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갖춰 호캉스에도 활용할 수 있고, 체크아웃이 정오 12시라 마지막 날 오전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습니다.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점도 장점입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은 메리어트 계열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브랜드의 4성급 호텔로,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5에 자리합니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5분, 명동 쇼핑가까지 도보 3분이라 쇼핑·관광 동선이 짧습니다. 객실은 스탠다드(2인, 12,000원~)부터 슈페리어(넓은 객실, 15,000원~), 고급 인테리어의 디럭스(20,000원~), 그리고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2~4인, 40,000원~)까지 4개 타입으로 나뉩니다.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 수영장, 무료 Wi-Fi를 갖춰 호캉스에도 무난하며,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이 가능합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2:00로 오전 시간을 여유 있게 쓸 수 있습니다.
2017년 문을 연 메리어트 계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프트 서울 명동은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한 20층 규모 4성급 호텔입니다. 모던 인테리어의 알로프트 룸은 1만 2천 원대부터, 넓은 객실의 사비 스위트는 2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별도 거실을 갖춰 2~4인 투숙이 가능한 브리즈 스위트는 3만 원대부터입니다. 명동까지 도보 10분, 남산까지 도보 15분으로 도심 관광과 쇼핑을 함께 즐기기 좋고, 레스토랑과 바·라운지, 피트니스 센터 등 부대시설도 갖췄습니다.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2시이며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도 가능합니다.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 가든 호텔은 글로벌 체인 베스트웨스턴의 상위 등급 '프리미어' 브랜드를 단 4성급 호텔로,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58에 자리합니다. 지하철 5호선 마포역에서 도보 5분 거리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습니다. 객실은 스탠다드(2인, 1만원~)부터 슈페리어(넓은 객실, 1만 3천원~), 고급 인테리어의 디럭스(1만 8천원~), 그리고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2~4인, 3만 5천원~)까지 네 종류로 나뉩니다.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비즈니스 출장과 호캉스 모두에 활용하기 좋고, 레스토랑과 바/라운지, 무료 Wi-Fi도 제공됩니다. 체크인 14시, 체크아웃 12시로 여유로운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라마다 앙코르 서울 동대문은 지하철 1·4호선 동대문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26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이 1만원부터 시작하고, 슈페리어 1만 3천원, 디럭스 1만 8천원,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가 3만원부터로 예산에 맞춰 객실을 고를 수 있습니다. 동대문 쇼핑몰까지 도보 5분, 청계천과 DDP까지 각 도보 10분이라 쇼핑과 도심 산책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 룸서비스, 무료 Wi-Fi를 갖췄고, 윈덤 리워즈 포인트 적립도 가능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오라카이 인사동 스위트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26에 자리한 4성급 레지던스형 숙소로, 인사동 거리까지 도보 1분이라는 입지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객실은 스튜디오(12,000원~)부터 디럭스 스튜디오(15,000원~), 별도 침실과 키친을 갖춘 원베드룸 스위트(25,000원~), 침실 2개에 키친이 딸린 투베드룸 스위트(40,000원~, 4~6인)까지 4개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원베드룸·투베드룸 스위트에는 키친이 있어 직접 조리하며 머무는 장기 투숙에 잘 맞고, 피트니스 센터와 레스토랑, 라운지 같은 부대시설도 갖췄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2:00로 정오까지 여유롭게 머물 수 있습니다.
호텔 카푸치노 서울은 2015년 문을 연 17층, 141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강남구 봉은사로 155에 자리합니다.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에서 도보 5분, 2호선 강남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라 대중교통 접근이 편리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모던 인테리어에 1박 12,000원부터 시작하며, 한 단계 넓은 슈페리어는 15,000원부터, 고급 인테리어의 디럭스는 20,000원부터입니다. 일행이 많다면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2~4인, 40,000원부터)를 고려할 만합니다.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 수영장 등 부대시설을 갖춰 강남에서의 비즈니스와 여행을 두루 소화합니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장문로 23,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5성급 호텔입니다. 객실은 시티뷰를 갖춘 디럭스가 2인 기준 25,000원부터, 넓은 객실의 프리미어가 35,000원부터, 별도 거실을 둔 스위트가 2~4인 기준 60,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야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갖췄고 레스토랑과 바/라운지도 운영해 호캉스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2:00이며 도보 10분 거리의 한남동과 차량 10분 거리의 남산까지 동선이 이어집니다.
글래드 호텔 여의도는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6, 여의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객실은 스탠다드(12,000원~)와 디럭스(18,000원~) 두 종류로, 디럭스는 더 넓은 객실 구성을 갖췄습니다. 피트니스 센터와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운영하며 무료 Wi-Fi를 제공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고, 도보 10분 거리의 IFC몰과 도보 15분 거리의 여의도 한강공원을 함께 둘러보기 좋은 위치입니다.
객실 83개 규모의 4성급 호텔 28 명동은 명동길 13번지, 명동 쇼핑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합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룸은 2인 기준 12,000원부터, 한층 넓은 디럭스룸은 18,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까지 도보 3분, 남대문시장까지 도보 10분이라 도보 동선만으로 서울 도심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 수영장, 룸서비스에 무료 Wi-Fi까지 갖춰 쇼핑과 휴식을 한 곳에서 해결하려는 여행객에게 잘 맞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2시로 여유로운 편입니다.
소테츠 호텔즈 더 스플레이저 서울 명동은 일본 소테츠 호텔 그룹이 운영하는 4성급 호텔로,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45에 자리합니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5분, 남산까지 도보 15분 거리라 명동 쇼핑과 남산 산책을 함께 즐기기 좋은 입지입니다. 객실은 2인 기준 스탠다드가 1만원부터, 넓은 객실인 슈페리어가 1만 5천원부터 시작합니다.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수영장, 라운지, 룸서비스를 갖췄고 전 객실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로 늦은 도착과 여유로운 아침이 가능합니다.
티마크 그랜드 호텔 명동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52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스탠다드 객실은 1만 원대부터, 넓은 디럭스 객실은 1만 5천 원대부터 시작해 도심 호텔치고 진입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 레스토랑, 라운지, 룸서비스를 갖춰 객실 밖 시설까지 두루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이고, 남대문시장이 도보 10분 거리라 명동 쇼핑과 전통시장 나들이를 한 번에 묶기 좋습니다. 가격대별 객실 구성과 명동 한복판이라는 위치를 함께 고려해 일정에 맞는 객실을 고르면 됩니다.
호텔 스카이파크 센트럴 명동은 명동 쇼핑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한 15층·312객실 규모의 3성급 호텔로, Hotel Skypark 체인이 운영합니다. 가장 기본인 스탠다드 객실은 1박 8,000원부터, 한층 넓은 슈페리어 객실은 12,000원부터 시작해 명동 한복판이라는 입지에 비해 부담이 적습니다. 두 객실 모두 2인 기준이며 에어컨과 무료 와이파이를 갖췄고, 호텔 내 레스토랑과 24시간 프런트·룸서비스로 늦은 도착이나 이른 출발에도 대응이 편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이며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27입니다.
호텔 페이토 삼성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33, 삼성동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은 1박 12,000원부터 시작하는 스탠다드(2인, 기본 객실)와 18,000원부터인 디럭스(2인, 넓은 객실) 두 타입으로 나뉩니다.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 레스토랑, 라운지, 룸서비스를 갖추고 있어 운동과 휴식을 함께 챙기려는 투숙객에게 어울립니다. 코엑스가 도보 7분 거리라 전시·회의 일정이 있는 비즈니스 여행객이 동선을 줄이기 좋습니다. 무료 Wi-Fi가 제공되며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2016년 문을 연 도미 인 서울 강남은 일본 도미 인 브랜드의 16층, 220객실 규모 3성급 호텔입니다. 브랜드 시그니처인 대욕장을 갖춰 객실에서 사우나처럼 온욕으로 피로를 풀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주소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317로, 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서 도보 3분 거리라 이동이 편리합니다. 객실은 스탠다드(2인·10,000원~)와 더 넓은 슈페리어(2인·15,000원~) 두 타입으로 나뉘며, 레스토랑·룸서비스·24시간 프런트를 갖췄습니다. 야식 라멘 서비스도 도미 인 브랜드 특유의 즐길 거리입니다.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강남 소도웨는 글로벌 아코르 그룹의 머큐어 브랜드로 운영되는 4성급 호텔로,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30에 자리합니다.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에서 도보 5분, 강남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라 강남 일대 이동이 편리합니다. 객실은 2인 기준 스탠다드가 12,000원부터, 한 단계 넓은 슈페리어가 18,000원부터 시작합니다.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레스토랑과 바/라운지를 함께 갖춰 호캉스로 즐기기에도 무난하며, 객실 예약 시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2시로 비교적 늦은 체크아웃이라 마지막 날 아침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습니다. 아코르 올 멤버십 포인트 적립도 가능합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은 용산역과 아이파크몰에 직결되는 4성급 호텔로, KTX·지하철 용산역에서 비를 맞지 않고 곧장 이동할 수 있는 접근성이 강점입니다. 객실은 2인 기준 스탠다드(15,000원~)와 한층 넓은 슈페리어(22,000원~) 두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갖춰 도심에서 호캉스를 즐기기 좋고,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14:00, 체크아웃은 12:00으로 늦은 정오 퇴실이 가능해 마지막 날 일정에 여유가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어 관람 일정과 묶기에도 무난합니다.
2021년 문을 연 19층 규모의 4성급 호텔로, 254개 객실을 운영합니다.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에서 도보 3분, 명동까지 도보 10분 거리의 서울 중구 퇴계로 247에 자리합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룸(2인 기준)은 1만원부터, 더 넓은 디럭스룸은 1만 5천원부터 시작합니다. 호텔 안에는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레스토랑,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고 룸서비스와 무료 Wi-Fi도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이며, 아고다 이용객 11,818명이 남긴 평점은 9.1점입니다.
호텔 그레이서리 서울은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86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 객실은 2인 기준 1만 원부터, 한층 넓은 슈페리어 객실은 1만 5천 원부터 시작합니다. 레스토랑과 라운지, 룸서비스를 갖춰 식사와 휴식을 호텔 안에서 해결할 수 있고,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도 함께 운영해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여행객에게 잘 맞습니다. 명동까지 도보 7분이라 쇼핑·식도락 동선이 짧다는 점도 강점입니다. 체크인은 14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무료 Wi-Fi를 전 구역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테헤란로 203,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23층 규모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입니다. 메리어트 계열 포포인츠 브랜드 호텔로,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이 가능합니다. 객실은 2인 기준 스탠다드(15,000원~)와 한층 넓은 디럭스(22,000원~) 두 타입으로 구성되며,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정오 12시로 마지막 날 오전 시간을 여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코엑스까지는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이며, 아고다 투숙객 평점은 862건 기준 8.6점입니다.
2015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16층 204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서울 중구 퇴계로 128에 자리합니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5분, 남대문시장까지 도보 10분 거리라 도심 이동과 쇼핑 모두 동선이 짧습니다. 객실은 2인 기준 1만원부터 시작하는 스탠다드와 1만 5천원부터 시작하는 넓은 디럭스 두 타입으로 나뉘어 예산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레스토랑, 라운지, 룸서비스, 무료 Wi-Fi를 갖췄으며, 체크인은 15시·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아고다 이용 후기 9,286건에서 8.7점을 기록해 명동 일대 4성급 중 안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호텔 프리마 서울은(는) 서울 4성급 사우나을(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숙소입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사우나, 호캉스, 바 정보와 할인 예약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가로수길과 가까워 쇼핑에 편리합니다. 호텔 프리마 서울는 한국 서울에 위치한 4성급 호텔입니다. 서울 중심부와의 접근성이 좋고, 객실은 깔끔하게 관리되어 한국인 여행객의 만족도가 높은 숙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치·시설·서비스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서울 첫 방문객에게도 무리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삼성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8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디자인 인테리어를 살린 스탠다드 객실을 1박 12,000원부터 만날 수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도보 3분, 코엑스까지 도보 5분 거리라 코엑스 일정과 강남 이동이 잦은 여행에 동선이 짧습니다. 객실은 2인 기준 스탠다드와 넓은 객실의 디럭스(18,000원부터) 두 타입으로 운영되며, 피트니스 센터·레스토랑·수영장·라운지·룸서비스를 갖춰 머무는 동안 호텔 안에서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2시로 정오까지 여유롭게 쉬다 나올 수 있고, 무료 Wi-Fi가 전 구역에 제공됩니다.
2022년 문을 연 24층·196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아코르 그룹의 MGallery By Sofitel 브랜드가 운영합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이태원로 256)에 자리해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까지 도보 5분, 이태원까지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객실은 부티크 인테리어를 갖춘 디럭스로 2인 기준 25,000원부터 시작하고, 별도 거실을 둔 스위트는 2~4인용으로 50,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실내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바/라운지를 갖춰 호캉스 수요에도 대응하며, 체크인 15시·체크아웃 12시로 운영됩니다. 아고다 투숙객 평점은 1,474건 기준 9.2점입니다.
오클라우드 호텔 강남은 2014년 문을 연 14층 규모의 4성급 호텔로, 192개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24로,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도보 5분, 코엑스까지 도보 7분 거리에 자리합니다. 객실은 2인 기준 스탠다드(1박 12,000원부터)와 한층 넓은 디럭스(18,000원부터) 두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 레스토랑, 라운지, 룸서비스를 두루 갖췄고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아고다 평점은 8.6점(11,958건)입니다.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명동은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1분, 명동 쇼핑가까지도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작은 스탠다드가 22㎡(킹 또는 트윈, 시티뷰)에 12만원부터 시작하고, 28㎡ 디럭스는 15만원, 별도 거실을 갖춘 45㎡ 스위트는 25만원부터로 객실 폭이 넓어 2인 여행부터 2~4인 가족까지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 라운지, 레스토랑, 비즈니스 센터를 갖춰 쇼핑과 업무를 겸한 도심 체류에 두루 맞고,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남산타워는 도보 20분, 동대문은 지하철 10분, 경복궁은 지하철 15분이라 명동을 거점으로 서울 구석구석을 묶기에 동선이 짧습니다.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메리어트 오토그래프 컬렉션 소속 5성급 호텔로,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 내부와 공용 공간에 예술 작품을 전시한 아트 갤러리가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28㎡ 크기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춰 1박 20만 원부터, 35㎡ 프리미어는 28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60㎡에 별도 거실을 둔 스위트는 2~4인이 머물 수 있어 50만 원부터입니다. 피트니스 센터·레스토랑·바를 갖췄으며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2시로 운영합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2009년 문을 연 16층 규모의 4성급 메리어트 계열 호텔로, 영등포구 영중로 15에 자리합니다. 가장 큰 매력은 타임스퀘어 쇼핑몰과 직결된다는 점으로, 비를 맞지 않고 쇼핑과 식사를 즐긴 뒤 객실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28㎡ 스탠다드룸(킹 또는 트윈·시티뷰)은 14만 원부터 시작하며, 35㎡ 디럭스(18만 원~), 별도 거실을 갖춘 55㎡ 스위트(30만 원~)까지 선택폭이 넓습니다. 지하철 1호선·KTX가 모두 정차하는 영등포역이 도보 5분 거리라 지방에서 KTX로 올라오는 여행객에게 특히 편리하고, 여의도까지도 지하철 5분이면 닿습니다. 피트니스 센터·수영장·라운지·레스토랑 등 부대시설을 갖춰 호캉스 수요와도 잘 맞는 호텔입니다.
더 플라자 서울은 1979년 개관하고 2010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22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메리어트 오토그래프 컬렉션 브랜드에 속합니다. 서울 중구 소공로 119에 자리해 덕수궁이 도보 1분 거리이며, 프리미어(40㎡, 킹 베드)와 스위트(70㎡, 별도 거실) 객실에서는 덕수궁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33㎡ 시티뷰로 1박 20만원대부터 시작하고, 2~4인이 묵는 스위트는 50만원대입니다. 스파와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도심 호캉스에도 적합합니다.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과 직결되어 명동(도보 10분)·광화문(도보 10분)까지 걸어서 닿습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95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지하철 1호선·KTX 용산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가장 넓은 60㎡ 스위트는 별도 거실과 시티뷰를 갖춰 2~4인 투숙에 40만원대부터, 28㎡ 스탠다드는 킹 또는 트윈 시티뷰 구성으로 15만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루프탑 복합문화공간 스카이킹덤에는 수영장과 바, 레스토랑이 모여 있고, 호텔 안에는 야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가 갖춰져 있습니다. 도보 15분 국립중앙박물관, 지하철 5분 이태원까지 이동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강남 소도베는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30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지하철 2호선·분당선 선릉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25㎡ 킹 또는 트윈 시티뷰의 스탠다드룸이 13만원대부터 시작하며, 30㎡ 킹 베드의 슈페리어(16만원~), 별도 거실을 갖춘 50㎡ 스위트(28만원~)까지 객실 등급이 나뉩니다. 봉은사가 도보 10분, 코엑스와 강남역이 각각 지하철 5분·10분 거리라 비즈니스 일정과 관광을 함께 소화하기 좋습니다.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라운지, 레스토랑, 비즈니스 센터를 갖췄고 체크인 15시·체크아웃 12시로 여유로운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호텔 카푸치노은(는) 서울 4성급 레스토랑을(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숙소입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레스토랑, 가성비, 조식 정보와 할인 예약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커피를 테마로 한 독특한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젊은 감각의 세련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호텔 카푸치노는 한국 서울에 위치한 4성급 호텔입니다. 서울 중심부와의 접근성이 좋고, 객실은 깔끔하게 관리되어 한국인 여행객의 만족도가 높은 숙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치·시설·서비스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서울 첫 방문객에게도 무리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서울 명동은 명동길 27번지, 명동 쇼핑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한 일본 니시테츠 계열 4성급 호텔입니다. 스탠다드룸은 22㎡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춰 13만 원부터, 한 단계 넓은 디럭스룸은 28㎡ 킹 베드로 17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3분, 남산타워까지 도보 15분이라 도심 관광과 쇼핑을 함께 묶기 좋습니다. 레스토랑과 라운지, 피트니스 센터, 룸서비스를 갖춰 외출 없이도 호텔 안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체크인 15시·체크아웃 11시로 일정 짜기도 수월합니다.
신라스테이 역삼은 신라호텔 그룹의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가 운영하는 4성급 호텔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11에 자리합니다. 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서 도보 3분 거리라 강남 업무 일정에 접근성이 좋습니다. 객실은 24㎡ 스탠다드(15만 원~, 킹 또는 트윈, 시티뷰)와 30㎡ 디럭스(19만 원~, 킹 베드)로 구성되어, 1박 출장부터 여유로운 도심 숙박까지 선택지가 나뉩니다.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라운지, 레스토랑, 룸서비스를 갖췄고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2015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9층 규모 166객실의 3성급 도심 호텔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79에 자리해 이태원 거리까지 도보 1분 거리입니다. 같은 등급에서 보기 드문 야외 수영장을 갖췄고,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20㎡ 더블 베드 시티뷰 구성으로 1박 8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넓은 공간을 원하면 28㎡ 킹 베드의 디럭스가 12만원부터 제공됩니다. 24시간 프런트와 룸서비스, 레스토랑이 운영되며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에서 도보 3분으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2004년 문을 열고 2014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15층 규모의 4성급 호텔로, 글로벌 체인 Best Western International의 프리미엄 라인 Best Western Premier 브랜드 호텔입니다. 강남구 봉은사로 139에 자리해 지하철 7호선 논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며, 신사동 가로수길까지도 도보 10분이면 닿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25㎡ 규모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춰 1박 12만 원부터 시작하고, 한층 넓은 32㎡ 디럭스는 킹 베드 구성으로 16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라운지, 룸서비스를 모두 갖춰 강남 한복판에서 도심형 호텔의 편의를 두루 누릴 수 있습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종로구 인사동길 31-1, 인사동 거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한 3성급 호텔입니다. 글로벌 아코르 계열 브랜드답게 아코르 올 멤버십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며, 가장 합리적인 객실은 18㎡ 더블 베드에 시티뷰가 딸린 스탠다드로 8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조금 더 넓은 공간을 원한다면 22㎡ 킹 베드의 슈페리어가 10만 원부터입니다. 경복궁과 북촌한옥마을이 각각 도보 15분, 지하철 1호선 종각역과 3호선 안국역이 모두 도보 5분 거리라 전통문화 산책과 도심 이동을 함께 잡기 좋습니다. 24시간 프런트와 룸서비스, 레스토랑, 무료 Wi-Fi, 에어컨을 갖춰 서울 도심 숙박의 기본기를 충실히 채웁니다.
호텔 스카이파크 명동은 2010년 문을 연 3성급 호텔로, 명동길 78번지 명동 쇼핑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합니다. 11층 규모에 114개 객실을 갖췄으며,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룸은 15㎡ 더블 베드에 시티뷰가 딸려 7만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여유로운 20㎡ 디럭스룸은 킹 베드를 두고 10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3분, 남대문시장은 도보 10분, 남산타워까지 도보 20분으로 도보 동선이 짧아 서울 도심 일정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레스토랑과 24시간 프런트, 룸서비스, 무료 Wi-Fi를 운영해 짧은 출장이나 쇼핑 위주 여행에 무난한 선택지입니다.
호텔 페이토 강남은 강남구 테헤란로 415,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코엑스까지 도보 5분이라 전시·박람회 일정에 맞춰 머물기 편하고, 봉은사도 도보 10분이면 닿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선택은 14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스탠다드 객실로, 25㎡ 공간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춰 2인 투숙에 알맞습니다. 조금 더 여유로운 공간을 원한다면 32㎡에 킹 베드를 둔 디럭스 객실(18만원대~)을 고려해볼 만합니다. 레스토랑과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라운지, 룸서비스, 무료 Wi-Fi까지 갖춰 비즈니스와 짧은 여행 양쪽에 두루 어울립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글로벌 레지던스 브랜드 Ascott International의 Oakwood 브랜드가 운영하는 281실 규모의 5성급 서비스드 레지던스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스튜디오부터 투베드룸까지 모든 객실에 주방 시설이 갖춰져 있다는 점으로, 며칠 이상 머무는 장기 투숙에 특히 잘 맞습니다. 가장 작은 객실인 45㎡ 스튜디오(킹 베드)는 20만 원부터, 65㎡ 원베드룸은 30만 원부터, 침실 2개의 95㎡ 투베드룸은 45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어 인원과 체류 기간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강남구 테헤란로 521에 자리해 코엑스까지 도보 3분이며, 실내 수영장·피트니스 센터·스파·레스토랑까지 갖춰 비즈니스 출장과 가족 단위 호캉스를 두루 소화합니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은 서비스드 레지던스 브랜드 프레이저 플레이스(Fraser Hospitality)가 운영하는 4성급 271실 규모의 호텔로, 2016년 리노베이션을 거쳤습니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36에 자리해 인사동 거리까지 도보 1분, 경복궁까지 도보 10분 거리로 도심 관광에 유리합니다. 모든 객실에 주방 시설을 갖춰 장기 체류나 가족 여행에 적합하며, 35㎡ 킹 베드 스튜디오가 1박 15만 원부터, 별도 침실을 둔 50㎡ 원베드룸이 22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수영장, 라운지 등 부대시설도 함께 운영합니다.
서머셋 팰리스 서울은 서울 종로구 율곡로 85, 경복궁 바로 앞(도보 3분)에 자리한 5성급 레지던스형 호텔입니다. 세 가지 객실 모두 주방 시설을 갖춘 점이 특징으로, 50㎡ 킹 베드 스튜디오가 25만 원부터, 70㎡에 별도 침실을 둔 원베드룸이 35만 원부터, 침실 2개·100㎡의 투베드룸이 5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을 운영해 도심 한복판에서도 휴식을 챙길 수 있습니다.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도보 5분, 인사동과 청와대도 각각 도보 10분 거리라 서울 고궁 일대를 걸어서 둘러보려는 여행객에게 잘 맞는 위치입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2시입니다.
호텔 라카사 서울은 명동 쇼핑가가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4성급 호텔로,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33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객실은 20㎡ 크기에 더블 베드와 시티뷰를 갖춘 스탠다드로 11만원부터 시작하며, 더 넓은 공간을 원한다면 28㎡에 킹 베드를 둔 디럭스를 15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3분, 남대문시장은 도보 10분, 남산타워는 도보 15분 거리라 도보 이동만으로 주요 동선을 소화하기 좋습니다. 호텔 안에는 레스토랑과 라운지, 피트니스 센터, 룸서비스가 마련돼 있고 객실 전체에서 무료 Wi-Fi를 쓸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이며 두 객실 타입 모두 2인 기준으로 운영됩니다.
호텔 베뉴지 서울은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한 12층 162실 규모의 4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22㎡ 크기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춰 1박 13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고, 한 단계 넓은 디럭스 객실은 30㎡ 공간에 킹 베드를 두고 17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레스토랑과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라운지, 룸서비스에 무료 Wi-Fi까지 갖춰 강남 한복판에서의 숙박과 비즈니스를 함께 소화하기 좋습니다. 가로수길은 지하철로 5분, 코엑스는 10분 거리라 도심 이동도 수월합니다.
2014년 문을 연 15층 규모의 메리어트 알로프트 서울 강남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731, 지하철 7호선 청담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청담동 명품거리까지 도보 5분이라 쇼핑과 미식을 함께 즐기기 좋고, 객실은 시티뷰를 갖춘 28㎡의 알로프트 룸(16만원~)부터 별도 거실을 둔 50㎡ 사비 스위트(28만원~)까지 두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레스토랑, 바, 라운지 등 부대시설을 갖춰 호캉스에 적합하며, 아고다 이용객 998명 기준 8.6점의 평점을 받았습니다.
용산구 소월로 78에 자리한 4성급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은 남산 케이블카까지 도보 5분, 남산타워까지 도보 10분 거리의 남산 자락 호텔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25㎡ 규모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춰 1박 14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고, 한 단계 위인 디럭스는 32㎡ 공간에 킹 베드와 남산뷰를 더해 18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피트니스 센터·수영장·라운지·레스토랑과 룸서비스를 갖춰 명동(도보 15분) 도심 일정과 호캉스를 함께 소화하기 좋습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2:00로 여유로운 일정 조율이 가능합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는 2018년 문을 연 15층 규모의 4성급 호텔로, 마곡 서울식물원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자리합니다. 메리어트가 운영하는 코트야드 브랜드 호텔답게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레스토랑, 라운지, 룸서비스를 갖췄습니다. 객실은 28㎡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 시티뷰)가 13만원부터, 35㎡ 디럭스(킹 베드, 공원뷰)가 17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로 161-8이며,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에서 도보 5분이라 김포공항(지하철 10분)과 여의도(지하철 20분)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2:00 기준입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호텔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40,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직결되는 4성급 호텔입니다. 테마파크로 바로 이어지는 동선 덕분에 가족 단위 호캉스와 놀이공원 일정에 강점이 뚜렷합니다. 객실은 28㎡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시티뷰)가 20만 원대부터, 38㎡ 디럭스(킹 베드·석촌호수뷰)가 28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디럭스는 2~4인 투숙이 가능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묵기에 여유롭고, 객실 창으로 석촌호수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가 갖춰져 있어 객실 밖에서도 시간을 보내기 좋고,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직결되어 도착과 이동이 간편합니다. 석촌호수와 롯데타워가 모두 도보 5분 거리라 체크인 전후 산책 코스를 함께 짜기에도 알맞습니다.
안다즈 서울 강남은 강남구 도산대로 854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디럭스(38만 원~)부터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어(47만 5천 원~), 버틀러 서비스와 넓은 거실을 갖춘 스위트(72만 2천 원~)까지 객실 등급이 뚜렷하게 나뉩니다. 디럭스는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춰 2인 투숙에 적합하고, 프리미어는 고층 객실로 배정됩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 바, 그리고 24시간 룸서비스까지 호캉스에 필요한 부대시설이 모여 있어 객실 안팎에서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발렛파킹도 운영합니다.
르 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메리어트 산하 르 메르디앙 브랜드가 2022년 명동 중구 퇴계로 137에 문을 연 5성급 호텔로, 7개 층 규모에 신축 객실 컨디션이 강점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26만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제공합니다. 고층 객실에 클럽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프리미어는 32만 5천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를 누리는 스위트는 49만 4천원부터입니다.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와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까지 갖춰 명동 도심에서 호캉스를 즐기기 좋습니다.
JW 메리어트 종로는 서울 종로구 종로 33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글로벌 메리어트의 럭셔리 브랜드 JW 메리어트 계열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32만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췄고, 고층에 위치한 프리미어(40만원~)는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집니다. 최상위 스위트(60.8만원~)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까지 제공해 2~3인 투숙에 적합합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 등 도심 호캉스에 필요한 부대시설을 두루 갖췄습니다.
그래듀에이트 호텔 서울은 종로구 인사동5길에 자리한 4성급 부티크 호텔로, 가장 저렴한 슈페리어 객실이 22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슈페리어는 킹 또는 트윈 베드의 스탠다드 룸이고, 한 단계 위 디럭스(27만 5천원~)는 시티뷰가 더해진 업그레이드 룸입니다. 가족이나 일행이 함께라면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37만 4천원~)가 2~3인까지 여유롭게 묵기 좋습니다. 호텔 안에는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라운지가 갖춰져 있어 일정 사이 휴식을 챙기기 편하고, 룸서비스와 컨시어지로 투숙 중 편의를 보탤 수 있습니다. 인사동길 한복판이라 도보로 동네를 둘러보며 서울 도심을 즐기기에 좋은 위치입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종로는 메리어트 계열 쉐라톤의 포포인츠 브랜드를 단 4성급 호텔로, 종로구 종로 26에 자리합니다. 객실은 킹 또는 트윈 베드의 슈페리어(스탠다드 룸)가 1박 17만 5천 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가 포함된 디럭스는 21만 8,750원,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는 2~3인 기준 29만 7,500원입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췄고 룸서비스와 컨시어지 서비스도 운영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로 종로 도심 일정에 맞춰 머물기 좋습니다.
신라스테이 역삼 신축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자리한 4성급 비즈니스 호텔로, 신라호텔앤리조트의 합리적 라인업답게 가장 저렴한 슈페리어 객실이 1박 175,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슈페리어는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스탠다드 룸으로 2인 기준이며, 한 단계 위 디럭스(218,750원)는 시티뷰가 더해진 업그레이드 객실입니다. 가족이나 일행이 함께라면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297,500원·2~3인)가 여유로운 선택지입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까지 갖춰 도심 호캉스에 적합하며, 체크인 15시·체크아웃 11시에 룸서비스와 컨시어지가 더해져 강남 출장과 휴식을 모두 아우릅니다.
라마다 바이 윈덤 서울 동대문은 2011년 문을 열고 2016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12층·197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윈덤 호텔스 앤 리조트의 라마다 월드와이드 브랜드가 운영합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6으로 도심에 자리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슈페리어 객실은 1박 145,000원부터로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스탠다드 룸이며, 시티뷰가 더해진 디럭스는 181,250원부터입니다.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246,500원~)는 2~3인이 여유롭게 묵기 좋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 룸서비스, 컨시어지까지 갖춰 도심 휴식과 비즈니스 모두에 적합합니다.
베스트웨스턴 강남(Best Western Plus Gangnam)은 강남구 강남대로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슈페리어 객실이 1박 16만 5천 원부터 시작하는 가격대를 갖췄습니다. 스탠다드 구성의 슈페리어는 킹 또는 트윈 베드를 선택할 수 있고, 시티뷰가 포함된 디럭스는 20만 6천여 원,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는 28만 원대로 2~3인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라운지, 룸서비스·컨시어지까지 4성급 부대시설을 갖춰 강남대로 일대를 거점으로 삼는 출장·여행객에게 두루 어울립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송파구 잠실로 209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에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갖춘 럭셔리 시설을 운영합니다. 객실은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 29만 원대부터, 고층에서 클럽 라운지를 이용하는 프리미어 362,500원대,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가 더해진 스위트 551,000원대까지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라운지 & 바와 레스토랑에서 식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한 페이지에 객실별 가격과 예약 팁,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1988년 문을 연 뒤 2020년 리노베이션으로 시설을 새로 정비한 34층, 550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IHG의 인터컨티넨탈 브랜드가 운영합니다. 주소는 강남구 테헤란로 521로 강남 업무·상업 권역에 자리합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을 갖춘 디럭스(150,000원~)부터 업그레이드 객실인 프리미엄(202,500원~),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제공되는 스위트(330,000원~)까지 구성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카페, 바를 갖춰 호캉스에 어울리고, 체크인 15:00·체크아웃 11:00에 컨시어지·룸서비스가 운영됩니다. 아고다 기준 9.2/10 평점에 2,382건의 리뷰가 등록돼 있습니다.
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 컬렉션은 2022년 문을 연 24층·196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아코르(Accor Hotels)의 부티크 브랜드 엠갤러리 바이 소피텔(MGallery by Sofitel) 컬렉션에 속합니다.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8에 자리하며, 객실은 시티뷰와 킹·트윈을 갖춘 디럭스가 1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한 단계 위 프리미엄은 202,500원부터,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스위트는 330,000원부터로 2~4인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카페·바, 룸서비스와 컨시어지 서비스를 갖췄고, 체크인 15시·체크아웃 11시로 운영됩니다. 아고다 기준 9.2/10(리뷰 1,474건)의 평점을 기록 중입니다.
벙크 백패커스 게스트하우스는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에 자리한 객실 7개·2층 규모의 소규모 숙소로, 2022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객실 컨디션을 새로 정비했습니다. 가장 저렴한 디럭스 객실은 1박 150,000원부터로 킹 또는 트윈 침대와 시티뷰를 갖췄고, 한 단계 위인 프리미엄 객실은 202,500원부터입니다.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스위트는 330,000원부터로 2~4인이 함께 묵기에 알맞습니다. 건물 안에 카페와 바를 두고 주차장·무료 Wi-Fi·컨시어지·세탁 서비스를 운영하며, 흡연 가능 객실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고다 기준 평점 9.7/10에 리뷰 896건이 쌓여 있습니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은 1983년 문을 열고 2015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22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객실 수가 680실에 달합니다. 중구 소월로 50번지에 자리한 힐튼 브랜드 호텔로, 객실 등급은 시티뷰와 킹·트윈 베드를 갖춘 28만 원대 디럭스부터 고층에 위치하며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35만 원대 프리미어,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가 포함된 53만 2천 원대 스위트까지 세 가지로 나뉩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두루 갖췄고 룸서비스는 24시간 운영되며 발렛파킹도 가능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1979년 문을 열고 2010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22층 규모의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메리어트의 오토그래프 컬렉션 브랜드에 속하는 5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룸은 1박 28만 원부터로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췄고, 고층의 프리미어룸(35만 원부터)과 넓은 거실·버틀러 서비스가 더해진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에서는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스파,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갖춰 서울 중구 소공로의 도심 호캉스 거점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는 2007년 문을 열고 2014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14층 규모의 5성급 서비스드 레지던스로, 마리오트 산하 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브랜드의 장기·중기 투숙에 특화된 숙소입니다. 객실은 시티뷰와 킹·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1박 28만 원부터)부터 고층 객실에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어(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가 포함된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까지 세 등급으로 구성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을 갖춰 서울 여의도에서의 호캉스와 비즈니스 체류 모두에 어울리며, 아고다 평점 8.9점(571건)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안토(ANTO)는 객실 110실 규모의 서울 5성급 호텔로, 디럭스 시티뷰 객실이 1박 28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같은 호텔에서도 등급에 따라 경험이 뚜렷이 갈리는데, 프리미어는 고층 객실과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지고, 1박 53만 2천 원부터인 스위트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에 라운지 & 바와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까지 갖춰 호텔 안에서 하루를 완결하는 호캉스에 어울립니다. 아고다 평점은 8.8점(후기 1,739건)으로 5성급 시설 대비 만족도가 안정적입니다.
1989년 문을 연 뒤 2024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강남 언주로의 5성급 호텔로, Accor의 Grand Mercure 브랜드가 운영합니다. 23개 층에 객실 314실을 갖췄으며,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룸은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 구성으로 1박 28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고층의 프리미어룸(35만 원부터)과 스위트룸(53만 2천 원부터)은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고, 스위트룸에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가 더해집니다. 수영장·피트니스 센터·스파·레스토랑·라운지 & 바를 갖춰 호캉스를 즐기기 좋고,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마련돼 있습니다.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로 운영됩니다.
신라호텔 제주는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안, 중문색달해수욕장까지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5성급 호텔입니다. 객실은 40㎡ 디럭스 가든뷰(28만원~)부터 오션뷰·발코니를 갖춘 디럭스 오션뷰(35만원~), 50㎡ 그랜드 디럭스 오션뷰(45만원~), 80㎡ 별도 거실형 스위트(80만원~), 150㎡ 파노라마 오션뷰의 로얄 스위트(250만원~)까지 다섯 등급으로 나뉩니다. 투숙객 전용 프라이빗 비치와 야외·실내 수영장, 골프코스, 스파, 레스토랑 5개를 갖추었고, 더 파크뷰의 조식 뷔페(성인 약 55,000원)가 함께 검색되는 시설입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기준으로 휴양 일정을 잡기 좋습니다.
2000년 문을 연 5성급 롯데호텔 제주는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안에 자리한 12층·500객실 규모의 호텔입니다. 32㎡ 스탠다드(가든뷰)가 15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헬로키티 캐릭터로 꾸민 헬로키티룸(28만 원대), 별도 거실을 갖춘 64㎡ 디럭스 스위트(40만 원대), 128㎡ 파노라마 뷰의 로얄 스위트까지 객실 폭이 넓습니다. 야외·실내 수영장과 스파, 레스토랑 6개, 그리고 호텔 1층 면세점이 한 건물 안에 모여 있고, 중문색달해수욕장이 도보 10분 거리라 가족 여행과 휴양 일정 모두에 어울립니다.
2020년 문을 연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38층·1,600실 규모로, 하얏트 호텔스의 최상위 브랜드 그랜드 하얏트가 운영하는 5성급 호텔입니다. 제주시 노연로 12, 노형동 드림타워 안에 자리해 신제주 연동까지 도보 10분, 제주공항까지는 차량 15분 거리입니다. 객실은 42㎡ 스탠다드(시티뷰, 20만 원~)부터 42㎡ 디럭스 오션뷰(발코니, 28만 원~), 84㎡ 스위트(별도 거실·오션뷰, 60만 원~), 200㎡ 이상 프레지덴셜 스위트(버틀러 서비스)까지 다섯 등급으로 나뉩니다. 야외·실내 수영장과 레스토랑 8개, 스파, 캠프 하얏트 키즈클럽을 갖췄고, 외국인 전용 카지노까지 같은 건물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라스테이 제주는 신라호텔 계열의 4성급 비즈니스 호텔로, 제주시 노연로 100에 자리합니다. 가장 큰 강점은 제주국제공항까지 차량 10분이라는 접근성으로, 제주 도착 첫날이나 출발 전날 묵기에 동선이 좋습니다. 객실은 25㎡ 시티뷰 스탠다드(12만원~)부터 30㎡ 고층 디럭스(16만원~), 별도 거실과 파노라마 뷰를 갖춘 50㎡ 스위트(25만원~)까지 세 등급으로 구성됩니다. 피트니스 센터·레스토랑·라운지·수영장 등 부대시설을 갖췄고 24시간 프론트가 운영되어, 늦은 도착이나 이른 출발 일정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하얏트 리젠시 제주는 중문관광단지(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번길 114)에 자리한 5성급 리조트로, 한국에서 보기 드물게 호텔 내 카지노를 운영합니다. 가장 가까운 명소는 도보 5분 거리의 중문해수욕장이며, 여미지식물원도 도보 10분이면 닿습니다. 객실은 가든뷰 스탠다드(32㎡·킹 또는 트윈, 1박 20만원~)부터 발코니가 딸린 오션뷰(38㎡, 30만원~), 별도 거실과 파노라마 오션뷰를 갖춘 65㎡ 이상 스위트(55만원~, 2~4인)까지 세 가지로 나뉩니다. 야외·실내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을 모두 갖춰 휴양형 일정에 잘 맞고, 제주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50분 거리라 렌터카 이용을 권장합니다.
그랜드 조선 제주는 객실 220개를 갖춘 5성급 호텔로, 본관과 별동인 힐 스위트 빌딩으로 나뉘며 가든풀·피크풀(성인전용)·헤븐리풀(힐스위트전용) 세 곳의 수영장을 운영합니다. 서귀포시 중문관광로에 자리해 중문해수욕장까지 도보 10분 거리이며, 천제연폭포와 여미지식물원은 차량 5분 안에 닿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46.7㎡ 규모에 가든뷰 또는 풀사이드뷰를 갖춰 66만원부터 시작하고, 힐 스위트 빌딩의 힐 스위트는 전용 헤븐리풀과 프라이빗 서비스가 더해져 120만원부터입니다. 오션뷰 스튜디오 스위트(90만원~)나 키즈 테마의 키즈 디럭스(75만원~)까지 일정에 맞춰 고를 수 있고, 키즈클럽·피트니스 센터·사우나·라운지가 부대시설로 마련돼 있습니다.
2007년 문을 연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9층 규모에 503실을 갖춘 5성급 숙소로,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37번지 표선해수욕장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조용한 해변가에 자리합니다. 객실은 일반 객실 중심의 호텔동과 주방을 갖춘 콘도형의 리조트동으로 나뉘는데, 4인용 콘도형 리조트 스탠다드는 20만 원대부터, 별도 거실과 오션뷰를 갖춘 호텔 스위트는 45만 원대, 프라이빗 서비스가 더해진 최상위 객실 해비치 스위트는 60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실내외 수영장 윈터가든과 9개의 레스토랑, 6개의 연회장, 자체 골프장과 피트니스 센터가 한자리에 모여 있어 호캉스부터 골프 일정까지 폭넓게 소화합니다. 제주공항에서는 차량 50분 거리이며, 무료 셔틀버스가 매일 운행됩니다.
2016년 문을 연 5성급 히든클리프 호텔 앤 네이쳐는 제주 서귀포시 예래해안로 542번지, 바다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에 자리한 7층·250객실 규모의 휴양형 호텔입니다. 가장 큰 상징은 국내 최장 47미터 인피니티 풀로, 투숙객은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객실은 오션뷰 디럭스(킹/트윈, 1박 128,000원~)부터 고층 파노라마 오션뷰의 프리미어(250,000원~), 4인 가족 여행에 맞춘 패밀리 스위트(350,000원~)까지 4개 타입으로 나뉩니다. 중문관광단지가 차량 10분, 주상절리대가 차량 10분 거리라 제주 남부 관광 동선과도 잘 맞습니다.
2003년 문을 열고 2014년 리뉴얼을 거친 92실·3층 규모의 4성급 호텔로, 제주시 탑동로 66번지에 자리합니다. 객실은 스탠다드(2인) 1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오션뷰가 적용되는 디럭스 오션뷰는 18,000원대,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룸(2~4인)은 35,000원대로 구성됩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운영하며, 탑동 해변까지 도보 5분, 동문시장까지 도보 10분 거리라 도보 동선이 짧은 편입니다. 제주 공항에서는 차량 10분이면 닿아 입출도 부담이 적습니다.
라마다 플라자 제주는 2003년 문을 열고 2014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9층 규모 400객실의 5성급 호텔로, 윈덤 계열 브랜드 Ramada Worldwide가 운영합니다. 제주시 탑동로 66에 자리해 제주 공항에서 차량 15분, 용두암까지 차량 15분 거리이며 부속 카지노를 갖춘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객실은 2인 기준 슈페리어 15,000원부터 시작해 넓은 디럭스 20,000원, 오션뷰가 있는 프리미어 30,000원, 별도 거실을 둔 2~4인 스위트 50,000원까지 단계별로 나뉩니다. 실내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두루 갖춰 휴양과 시내 관광을 함께 즐기기 좋고, 윈덤 리워즈 포인트 적립도 가능합니다.
메종 글래드 제주는 제주시 노연로 80, 신제주 번화가를 도보 5분에 둔 5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저렴한 디럭스(2인) 객실이 15,000원부터 시작하고, 한 단계 넓은 프리미어(2인)는 20,000원,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2~4인)는 40,000원, 최상위 프레지덴셜 스위트(4인 이상)는 100,000원부터입니다. 야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바/라운지를 갖췄습니다. 제주 공항에서 차량 15분, 이호테우 해변까지도 차량 15분, 한라산은 차량 40분 거리라 신제주 도심 거점으로 일정을 짜기 좋습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입니다.
1988년 문을 연 켄싱턴 리조트 서귀포는 2026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5층 규모 246객실의 4성급 리조트입니다. 제주 서귀포 중문관광로 198번길에 자리해 중문 해수욕장까지 도보 10분, 테디베어뮤지엄도 도보 10분이면 닿습니다. 객실은 12,000원부터 시작하는 스탠다드(2인)부터 오션뷰를 갖춘 디럭스(20,000원~), 별도 거실을 둔 2~4인 스위트(40,000원~)까지 4개 타입으로 나뉩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갖춰 가족 단위 휴양에 두루 활용하기 좋고, 제주 공항에서는 차량으로 약 50분 거리입니다.
오션 스위트 제주는 제주시 탑동로 66, 탑동 해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 객실은 2인 기준 1만 원부터 시작하고, 바다 전망을 담은 오션뷰 객실은 1만 5천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단지 안에는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휴양과 도심 일정을 함께 묶기 좋습니다. 제주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이면 닿고, 도보 10분 거리에는 동문시장이 있어 첫 끼와 야시장 일정을 짜기에도 편리합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베스트웨스턴 제주 호텔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80, 신제주 번화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17층 규모의 4성급 호텔입니다. 글로벌 체인 Best Western International의 Best Western 브랜드 호텔로, 스탠다드 객실은 2인 기준 1만 원부터, 넓은 객실의 디럭스는 1만 5천 원부터 예약 가능합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췄고 객실 전체에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제주 공항에서 차량 15분 거리라 신제주 일대 식당과 카페를 도보로 즐기려는 여행객에게 동선이 편리합니다.
2015년 문을 연 11층 규모의 4성급 호텔 리젠트 마린 더 블루는 제주시 탑동로 66에 자리하며, 327개 객실을 운영합니다. 가장 큰 매력은 도보 3분 거리의 탑동 해변으로, 바다 전망을 살린 오션뷰 객실(2인, 15,000원~)이 대표 객실입니다. 부담 없이 묵을 수 있는 스탠다드 객실은 2인 기준 10,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추고 있어 휴양과 도심 관광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동문시장이 도보 10분, 제주 공항은 차량 10분 거리라 첫 일정과 마지막 일정을 짜기에도 편리한 위치입니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에 자리한 4성급 호텔 플레이스 캠프 제주는 4층 규모에 객실 177개를 갖춘 중규모 숙소입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 객실이 2인 기준 15,000원부터 시작하고, 넓은 디럭스 객실은 22,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어 가격 부담이 적습니다. 단지 안에는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이 있고 무료 Wi-Fi와 무료 주차를 제공합니다. 차로 약 10분 거리의 오설록, 약 15분 거리의 산방산을 함께 둘러보기 좋은 위치이며, 아고다 누적 평점은 7,579건 기준 8.9점입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롯데리조트 제주 아트빌라스는 2012년 문을 연 5성급 빌라형 리조트로, 단 2개 층에 73개 객실만 들인 저층·소규모 구성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객실은 모두 빌라 스타일이며, 2인 기준 디럭스 빌라가 1박 3만 원대부터, 4인이 머물기 좋은 넓은 프리미어 빌라가 5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위치는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관광단지로, 중문 해수욕장이 차량 5분, 여미지식물원이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휴양과 나들이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실내 수영장을 모두 갖췄고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이 단지 안에 있어 프라이빗한 빌라 휴양에 적합합니다. 운영은 롯데호텔(Lotte Hotel) 체인이 맡고 있으며 입실은 오후 3시, 퇴실은 오전 11시입니다.
2022년 문을 연 11층·307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계열답게 IHG 원 리워즈 포인트 적립이 가능합니다. 서귀포 중문관광단지(중문관광로 72번길 114)에 자리해 중문 해수욕장까지 도보 10분, 여미지식물원까지 도보 15분이면 닿습니다. 객실은 디럭스(2인, 25,000원~), 오션뷰가 적용된 프리미어(35,000원~),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2~4인, 60,000원~) 세 가지로 나뉘어 여행 인원과 예산에 맞춰 고르기 좋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갖췄고 체크인 15:00·체크아웃 11:00으로 운영합니다. 제주 공항에서는 차량으로 약 50분 거리입니다.
2017년 문을 연 6층 규모의 JW 메리어트 브랜드 5성급 리조트로,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에 자리해 신화월드 테마파크와 직결됩니다. 가장 기본인 디럭스 객실이 2인 기준 25,000원부터 시작하고, 넓은 객실의 프리미어는 35,000원부터,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는 2~4인 기준 60,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갖춰 테마파크 일정과 휴양을 한 곳에서 묶기 좋고, 제주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40분 거리에 있습니다. 차로 15분이면 오설록까지 닿아 안덕면 일대를 함께 둘러보기에도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메리어트 체인 소속이라 본보이 포인트 적립도 가능합니다.
랜딩 제주신화월드 호텔은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부속 카지노를 직접 운영합니다. 객실은 2인 기준 디럭스 3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넓은 객실의 프리미어가 4만 5천 원, 별도 거실을 갖춘 2~4인 스위트가 8만 원부터입니다. 호텔에서 신화월드 테마파크와 카지노가 직결로 연결되어 단지 안에서 관광과 숙박을 함께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갖췄고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제주 공항에서 차량으로 40분 거리입니다.
켄싱턴 제주 호텔은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72번길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차량 5분 거리의 중문해수욕장과 여미지식물원을 거점으로 제주 남부 일정을 짜기 좋습니다. 객실은 30㎡ 가든뷰의 스탠다드(2인, 14만원~)와 38㎡ 오션뷰 킹 베드의 디럭스(2인, 18만원~) 두 타입으로 나뉘어, 전망 취향과 예산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 단지 내에는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레스토랑이 갖춰져 있고, 차량 10분 거리에 천제연폭포가 있어 휴양과 자연 관광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제주공항에서는 차량으로 약 50분 거리이며,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1988년 문을 열고 2014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제주 오리엔탈 호텔은 제주시 탑동로 26번지, 탑동 해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10층·321실 규모의 4성급 호텔입니다. 25㎡ 객실은 두 가지로, 시티뷰 스탠다드가 10만원대, 같은 면적에 바다 전망을 더한 오션뷰가 14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두 객실 모두 킹 또는 트윈 침대 구성을 선택할 수 있어 커플과 친구 여행 모두에 맞춥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을 갖췄고, 동문시장이 도보 10분, 제주공항이 차량 10분 거리라 도착 첫날과 마지막 날 동선을 짧게 가져가려는 제주 시내 일정에 잘 맞는 위치입니다.
더 씨에스 호텔 앤 리조트는 2004년 문을 열고 2015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객실 29실·단층(1층) 구조의 5성급 리조트로,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에 자리합니다. 29실 규모답게 단지형 호텔보다 한적하며, 단층 배치라 객실에서 정원이나 바다와의 거리감이 가깝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는 45㎡에 킹 베드·가든뷰 구성으로 1박 30만 원부터, 80㎡ 별도 거실과 오션뷰를 갖춘 스위트는 2~4인 기준 50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야외·실내 수영장과 스파·피트니스 센터가 함께 있어 날씨와 무관하게 휴양이 가능하고, 차량 10분 거리의 산방산이 가장 가까운 명소입니다. 아고다 평점은 1,619건 기준 8.7점입니다.
피닉스 아일랜드 제주는 제주 동쪽 섭지코지(섭지코지로 56)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리조트 안에 유리의성이 있어 투숙 중 도보로 둘러보기 좋습니다. 객실은 35㎡ 규모 두 타입으로 나뉘며, 가든뷰 스탠다드는 15만 원부터,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는 2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두 객실 모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선택할 수 있어 커플·2인 여행에 알맞습니다. 도보 10분 거리에 아쿠아플라넷이, 차량 10분 거리에 성산일출봉이 있어 제주 동부 일정을 한곳에서 묶기 좋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수영장 시설,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휴양과 가족 여행에 두루 어울립니다.
오션팰리스 호텔 제주는 함덕해수욕장 바로 앞(도보 3분)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28㎡ 객실을 스탠다드(시티뷰) 13만원대, 오션뷰 18만원대 두 타입으로 운영합니다. 모든 객실이 킹 또는 트윈 베드를 선택할 수 있어 커플과 친구 동반 모두에게 맞춥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해변 휴양과 호캉스를 함께 즐기기 좋고, 무료 Wi-Fi가 전 객실에 제공됩니다. 함덕해수욕장 외에도 서우봉이 도보 15분 거리라 일출·해안 산책 동선이 짧고, 제주공항에서 차량 30분이면 닿습니다. 바다 전망을 우선한다면 18만원대 오션뷰를, 가격을 우선한다면 13만원대 스탠다드를 고르는 식으로 예산에 맞춰 객실을 선택하면 됩니다.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로 운영합니다.
소노캄 제주는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해수욕장에서 차량 5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객실은 모두 40㎡로, 가든뷰의 스탠다드가 16만원부터, 오션뷰 객실이 22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두 객실 모두 킹 또는 트윈 구성에 4인 기준이라 가족이나 일행 단위 제주 여행에 맞춥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단지 안에서 휴양과 식사를 해결할 수 있고, 천제연폭포(차량 10분)와 여미지식물원(차량 5분)이 가까워 중문 일대 관광 거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제주공항에서는 차량으로 약 50분 거리입니다.
제주 아르떼뮤지엄 리조트는 리조트 안에 미디어 아트 전시 공간인 아르떼뮤지엄을 품은 4성급 숙소로, 제주시 애월읍 어림비로 478에 자리합니다. 가든뷰의 35㎡ 스탠다드 객실이 1박 18만 원부터 시작하고, 50㎡에 킹 베드와 오션뷰를 갖춘 디럭스는 26만 원부터입니다. 두 객실 모두 2인 기준이며 디럭스는 최대 4인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췄고 전 구역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애월 해안도로까지 차량 5분 거리라 드라이브 동선을 짜기 좋고,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제주 플레이스캠프는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762에 자리한 4성급 글램핑 리조트로, 텐트형 객실에서 즐기는 럭셔리 캠핑을 표방합니다. 대표 객실은 킹 베드를 갖춘 40㎡ 글램핑 텐트로 2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한 단계 위인 프리미엄 글램핑은 60㎡에 프라이빗 데크가 딸려 2~4인까지 머물 수 있고 30만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부지 안에는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가 마련돼 있어 캠핑 감성과 리조트 편의를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차로 15분이면 오설록, 20분이면 중문관광단지에 닿고, 제주공항에서는 차량 50분 거리라 렌터카 여행 일정에 묶기 좋습니다.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한 5성급 제주 포도호텔은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차량 10분 거리의 오설록과 가까운 한라산 중산간에 자리합니다. 객실은 45㎡ 킹 베드·마운틴뷰의 디럭스(35만원~)와 70㎡ 별도 거실·오션뷰를 갖춘 2~4인 스위트(55만원~) 두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실내·야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을 모두 갖춰 호캉스 동선을 호텔 안에서 완결할 수 있습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기준이며, 중문관광단지까지 차량 20분, 서귀포 시내까지 차량 30분으로 제주 남부 일정의 거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제주 스위트 서귀포는 서귀포시 칠십리로 214번길 37, 서귀포 시내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객실 2종 모두 서귀포 바다를 마주한 오션뷰로,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는 35㎡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춰 2인 기준 15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한 단계 넓은 디럭스는 50㎡ 킹 베드 구성으로 2~4인까지 묵을 수 있어 가족 단위에 적합합니다. 야외 수영장과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를 갖췄고, 천지연폭포까지 도보 15분, 이중섭거리까지 도보 10분이라 차 없이도 서귀포 도심 일정을 소화하기 좋습니다. 제주공항에서는 차량으로 약 50분 거리입니다.
제주시 조천읍 함덕로 50, 함덕해수욕장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제주 오션뷰 리조트입니다. 두 종류의 객실 모두 오션뷰로 설계되어, 14만 원부터 시작하는 스탠다드(32㎡, 킹 또는 트윈)에서도 제주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4인까지 묵을 수 있는 디럭스(48㎡, 킹 베드)는 20만 원부터로, 일행이 늘어나는 가족 단위에 맞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췄고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며 제주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산책 코스로 알려진 서우봉도 도보 20분 거리라 함덕 해변 일정과 묶기 좋습니다.
제주 우도 리조트는 우도해안길 252번지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모든 객실이 오션뷰로 구성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30㎡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는 16만원부터, 45㎡ 디럭스 킹 베드는 23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도보 15분 거리에 서빈백사가 있어 바다 산책을 즐기기 좋고, 도보 20분이면 우도 등대, 30분이면 우도봉까지 닿습니다. 단지 안에는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우도 안에서 머무는 휴양 일정에 어울립니다. 성산항에서 배로 15분이면 도착하는 섬 안의 숙소라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는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
제주 성산 리조트는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84-12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성산일출봉까지 도보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가장 기본 객실인 스탠다드는 35㎡ 규모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오션뷰를 갖춰 1박 15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고, 한 단계 위인 디럭스는 50㎡ 공간에 킹 베드와 성산일출봉뷰가 더해져 22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두 객실 모두 제주 동부 바다 풍경을 객실 안에서 감상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입니다. 시설로는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 무료 Wi-Fi를 갖췄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섭지코지는 차량 10분, 우도행 배편은 15분 거리라 제주 동부 일정을 짜기에 동선이 짧은 편입니다.
2022년 문을 연 11층 307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에 자리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는 38만 원부터로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췄고, 한 단계 위 프리미어(47만 5천 원부터)는 고층 객실에 클럽 라운지 이용이 포함됩니다. 가장 넓은 스위트(72만 2천 원부터)는 2~3인 기준으로 별도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까지 더해집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 바, 24시간 룸서비스를 모두 운영하며 발렛파킹도 제공해 차량 여행객의 동선 부담을 덜어줍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아고다 누적 평점은 10,179건 기준 9.4점입니다.
2012년 문을 연 WE 호텔 제주는 지상 5층·전 103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객실 수가 많지 않아 비교적 한적한 분위기에서 머무를 수 있습니다. 주소는 제주시 1100로 3000으로, 시그니처 객실군은 290,000원부터 시작하는 디럭스(시티뷰, 킹 또는 트윈 베드)입니다. 362,500원부터인 프리미어는 고층 객실과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지고, 551,000원부터인 스위트는 넓은 거실에 버틀러 서비스와 클럽 라운지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에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갖춰 객실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하루를 채울 수 있고, 아고다 기준 2,651건 평점 8.8을 기록 중입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입니다.
2014년 문을 연 13층 95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 레오 제주는 제주시 노형로에 자리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슈페리어 객실은 1박 165,000원부터 시작하며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스탠다드 구성입니다. 한 단계 위의 디럭스는 206,250원부터로 시티뷰가 더해지고,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는 280,500원부터 2~3인 투숙에 맞춰져 있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라운지, 룸서비스·컨시어지까지 갖춰 휴식과 편의를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아고다 기준 7,476건의 후기에서 9.0점을 받았습니다.
제주 애월 풀빌라는 객실 수 단 1실로 운영되는 제주시 애월읍의 4성급 숙소로, 동행 전체가 한 채를 통째로 쓰는 프라이빗한 구성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슈페리어는 32만 원부터로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스탠다드 룸이며, 디럭스는 40만 원부터 시티뷰가 더해지고,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는 54만 4천 원부터로 2~3인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합니다. 수영장과 키즈 클럽, 스파,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에 비치 액세스·워터스포츠까지 단지 내에서 이용할 수 있어, 애월읍에 머무는 가족·커플 여행객 모두에게 맞는 1박 거점입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에 자리한 4성급 오션뷰 풀빌라로, 슈페리어룸이 1박 29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객실은 킹 또는 트윈 베드의 슈페리어, 시티뷰가 적용된 디럭스(36만 2,500원~),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49만 3,000원~) 세 등급으로 나뉘어 2인 커플부터 2~3인 일행까지 맞출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비치 액세스, 워터스포츠를 함께 갖춰 바다를 끼고 쉬는 일정에 어울리고, 키즈 클럽이 있어 아이 동반 가족도 고려할 만합니다.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까지 단지 안에서 해결되어 동선을 줄이고 싶은 여행객에게 맞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2022년 문을 연 200객실 규모의 5성급 에코랜드 호텔은 제주시 조천읍 영성로에 자리한 비교적 신축에 가까운 숙소로, 객실은 디럭스(15만 원~, 시티뷰·킹 또는 트윈), 프리미엄(20만 2,500원~, 업그레이드 객실),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스위트(33만 원~, 2~4인)로 구성됩니다. 3개 층에 200개 객실이 들어선 단정한 규모이며,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바·카페에 컨시어지와 룸서비스까지 갖춰 휴양형 일정에 맞습니다. 아고다 기준 9.0/10 평점에 8,093건의 리뷰가 쌓여 만족도가 검증된 편입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는 2017년 문을 연 5성급 서비스드 레지던스로, 글로벌 레지던스 브랜드 서머셋(Somerset Serviced Residence)을 운영하는 아스콧 인터내셔널(Ascott International)이 관리합니다. 5개 층에 342개 객실을 갖췄으며, 가장 기본 객실인 디럭스(시티뷰, 킹 또는 트윈)는 1박 150,000원부터 시작합니다. 한 단계 위인 프리미엄 객실은 202,500원부터,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스위트는 2~4인 기준 330,000원부터입니다. 호텔은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304번길에 자리하며,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에 카페와 바,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갖춰 휴양형 체류에 맞춰져 있습니다. 아고다 기준 9.0/10(리뷰 3,935건)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제주 부영호텔은 서귀포시 중문동에 자리한 262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Agoda에서 2,625건의 리뷰로 9.1/10 평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150,000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선택할 수 있어 2인 투숙에 적합합니다. 한 단계 위인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객실은 202,500원부터,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스위트는 330,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어 2~4인 가족 단위에도 대응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카페, 바를 갖추고 있으며 룸서비스와 컨시어지 서비스, 주차장도 함께 운영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제주 부영리조트는 서귀포시 중문동에 자리한 9층·449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2015년 문을 열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150,000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선택할 수 있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은 202,500원부터입니다. 별도 거실을 갖추고 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스위트는 2~4인 기준 330,000원부터로, 가족 단위 투숙에 적합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카페·바를 모두 갖췄고 주차장과 무료 Wi-Fi, 컨시어지 서비스도 운영합니다. Agoda 평점은 9.0/10(리뷰 1,786건)으로, 아고다에서 객실 등급과 요금을 비교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2014년 문을 연 5성급 베이힐풀앤빌라는 서귀포시 예래로 424번지에 자리한 29객실, 5층 규모의 소형 럭셔리 호텔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150,000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침대 구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 단계 위 프리미엄 객실은 202,500원부터,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스위트는 330,000원부터입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카페·바를 갖췄고 룸서비스와 컨시어지 서비스도 운영합니다. 아고다 기준 9.0/10(리뷰 1,470건)의 평점을 받은 곳으로, 29실뿐인 작은 규모 덕에 한적한 분위기를 찾는 여행자에게 어울립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제주 조천읍에 자리한 5성급 인피니티 리조트는 2022년 리노베이션을 마친 26객실 규모의 소규모 숙소로, 3개 층에 디럭스부터 스위트까지 객실을 운영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는 1박 150,000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갖췄고, 프리미엄은 202,500원부터인 업그레이드 객실입니다. 별도 거실을 둔 스위트는 330,000원부터로 라운지 이용이 가능해 2~4인 여행에 적합합니다. Agoda 평점은 9.4/10(1,428건 리뷰)로 높은 편이며, 바와 컨시어지 서비스, 무료 Wi-Fi를 갖췄습니다. 객실 수가 26실로 적어 성수기에는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제주 성산읍(Seongsan-eup)에 자리한 5성급 해일리 풀 앤 스파 호텔은 이름 그대로 수영장과 스파를 함께 갖춘 휴양형 숙소로, 아고다 9.2/10(1,266건 리뷰)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을 고를 수 있는 디럭스 150,000원부터 시작하며, 업그레이드 사양의 프리미엄 202,500원,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2~4인 스위트 330,000원까지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카페와 룸서비스, 세탁 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무료 Wi-Fi를 제공하며, 흡연 가능 객실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며 아고다에서 최저가를 비교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1985년 문을 열고 2019년 리노베이션을 마친 제주 썬호텔 앤 카지노는 9개 층, 203개 객실을 갖춘 5성급 호텔로, 제주시 연동(291-30 Yeon Dong)에 자리합니다. 가장 저렴한 디럭스 객실은 1박 150,000원부터로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선택할 수 있고, 한 단계 위인 프리미엄은 202,500원부터입니다. 가장 넓은 스위트(330,000원~, 2~4인)는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함께 제공되어 가족·장기 투숙에 적합합니다.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를 비롯해 카페와 바, 주차장, 룸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갖췄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며 Agoda 평점은 942개 리뷰 기준 9.2/10입니다.
서귀포 칼 호텔은 1985년 문을 연 9층·225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제주 서귀포 토평동에 자리합니다. 가장 저렴한 디럭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춰 1박 28만 원부터 시작하며, 한 단계 위인 프리미어는 35만 원부터로 고층 객실과 클럽 라운지 이용이 포함됩니다. 거실이 넓은 스위트는 53만 2천 원부터로 버틀러 서비스와 클럽 라운지를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 센터,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까지 5성급 시설을 갖췄으며, 아고다 기준 7,677건의 후기에서 8.8점을 받았습니다.
더 시에나 프리모는 2015년 문을 연 뒤 2025년 리노베이션을 마친 제주의 5성급 호텔로, 6개 층에 88개 객실만 운영하는 비교적 콤팩트한 규모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28만 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췄고, 고층 프리미어(35만 원부터)는 클럽 라운지 이용이 포함됩니다. 최상위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를 함께 제공해 2~3인 기념일 여행에 어울립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까지 갖춰 호캉스에 적합하며, 아고다 평점은 4,044건 기준 8.9점입니다.
2017년 문을 연 615실 규모의 5성급 리조트로,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304번길에 자리합니다. 객실은 6개 층에 걸쳐 디럭스부터 스위트까지 세 등급으로 구성되며, 28만 원대 디럭스(시티뷰, 킹 또는 트윈 베드)가 기본 객실입니다. 35만 원대 프리미어부터는 고층 객실과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지고, 53만 원대 스위트는 넓은 거실에 버틀러 서비스까지 제공합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을 갖췄으며, 아고다 이용객 9,386명 평점 8.9점으로 5성급에 걸맞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8년 문을 연 5성급 제주신화월드 신화관 리조트는 6개 층에 533개 객실을 갖춘 대형 리조트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28만 원부터로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제공하며, 350,000원부터의 프리미어 객실은 고층에 배치되고 클럽 라운지 이용이 포함됩니다. 가장 상위인 스위트(532,000원~, 2~3인)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를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까지 갖춰 서귀포 안덕면에서의 호캉스에 적합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벨룸 리조트는 2021년 문을 연 객실 55실 규모의 제주 서귀포 5성급 리조트입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1박 28만 원부터), 고층에 자리하며 클럽 라운지를 이용하는 프리미어(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가 더해진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 바, 24시간 룸서비스를 갖췄고 입실은 오후 3시, 퇴실은 오전 11시입니다. 아고다 평점은 8.8점(후기 1,477건)으로 서귀포 일정의 거점으로 삼기 좋은 숙소입니다.
브릭스스테이은(는) 제주 5성급 가성비을(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럭셔리 숙소입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가성비, 바, 할인코드 정보와 할인 예약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제주 중심부와의 접근성, 객실의 쾌적함, 합리적인 가격대를 모두 충족시켜 한국인 여행객의 재방문율이 높은 숙소입니다.
로피 하우스는 객실 23개를 4개 층에 담은 제주 5성급 숙소로,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이 1박 28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디럭스는 2인 기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췄고, 35만 원부터의 프리미어는 고층 객실과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집니다. 가장 상위인 스위트는 53만2천 원부터로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가 포함돼 2~3인 투숙에 적합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두루 갖췄고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도 운영합니다. 주소는 제주 중앙로1길 12로,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엠버퓨어힐 호텔 앤 리조트 제주는 2022년 문을 연 80개 객실·3층 규모의 5성급 숙소로, 객실 수를 절제한 저층 부티크형 구성이 특징입니다. 제주시 1100로(2671-30)에 자리해 한라산 방면 드라이브 코스와 가깝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춰 2인 기준 28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고층의 프리미어는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집니다.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를 모두 누리는 스위트는 53만 원대로 2~3인까지 묵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에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갖춰, 아고다에서 1,207건 평가 기준 8.9점을 받았습니다.
힐스테이트 제주는 제주시 연동 6길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24시간 룸서비스를 갖춰 도심 휴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객실은 시티뷰의 디럭스(1박 28만원~)부터 고층에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어(35만원~),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가 더해진 스위트(53만 2천원~)까지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디럭스는 킹 또는 트윈 베드 중 선택할 수 있어 커플과 비즈니스 출장객 모두에게 무난하고, 라운지 & 바와 레스토랑을 단지 안에서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발렛파킹이 마련되어 차량 여행객의 진출입이 편리합니다. 아고다 평점은 582건 기준 8.5점입니다.
1997년 개관해 2017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롯데호텔 부산은 43층 규모에 650개 객실을 갖춘 5성급 호텔입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772, 서면 중심가에 자리하며 지하철 1·2호선 서면역과 직결되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과 통로로 연결됩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트윈은 33.68㎡(약 11평) 시티뷰로 126,000원부터 시작하고, 52.89㎡ 클럽 프리미어 스위트(450,000원~)부터는 클럽 라운지 이용과 조식이 포함됩니다. 최상위 266.22㎡ 로얄 스위트(1,500,000원~)까지 객실 구성이 폭넓습니다. 서면 지하상가는 도보 5분 거리입니다.
파크 하얏트 부산은 해운대 마린시티1로 51번지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269개 전 객실에서 해운대 바다 또는 광안대교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인 파크 룸은 45㎡에 시티뷰 또는 오션뷰를 갖춰 35만원부터 시작하고, 욕조를 더한 50㎡ 파크 디럭스는 42만원, 별도 거실과 파노라마 오션뷰의 90㎡ 파크 스위트는 65만원입니다. 다이닝룸과 버틀러 서비스가 포함된 135㎡ 디플로매틱 스위트, 전용 테라스를 갖춘 270㎡ 프레지덴셜 스위트까지 객실 라인업이 넓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이 도보 10분, 동백섬이 도보 15분 거리라 산책과 호캉스를 함께 즐기기 좋고, 실내 수영장·스파·레스토랑 3개·라운지를 갖춰 머무는 동안 호텔 안에서 충분히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랜드 조선 부산은 해운대해변로 292번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한 5성급 호텔입니다. 객실은 33㎡ 디럭스 4종(시티뷰 66만원~, 파셜 오션뷰·키즈 디럭스 71.5만원~, 오션뷰 77만원~)과 143.4㎡ 그랜드 스위트(770만원~)로 구성되며, 스위트는 오션뷰 욕조와 버틀러 서비스를 갖춘 최상위 객실입니다. 디럭스 오션뷰에서는 해운대 바다를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고, 키즈 디럭스는 키즈 테마 인테리어와 어린이 어메니티를 더해 2~3인 가족 여행에 맞췄습니다. 프리미어 이상 투숙객은 그란 J 라운지를, 전 투숙객은 아리아 뷔페(조식 06:30~10:00)와 수영장·피트니스 센터·사우나를 이용합니다. 도보 10분 거리에 해운대 블루라인파크가 있습니다.
부산 기장군 기장해안로에 자리한 5성급 리조트 아난티 코브는 전 객실 오션뷰를 내세운 호캉스 명소입니다. 가장 기본인 디럭스 룸이 40㎡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오션뷰를 갖추고 30만 원부터 시작하며, 50㎡ 고층 파노라마 오션뷰의 프리미어가 40만 원부터, 80㎡ 이상에 별도 거실과 테라스를 갖춘 스위트가 70만 원부터입니다. 바로 옆 힐튼 부산과 직결되어 야외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 등 부대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고, 차량 10분 거리의 오시리아 테마파크와 15분 거리의 해동용궁사를 묶어 일정을 짜기 좋습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로 여유로운 호캉스에 적합합니다.
1981년 문을 열고 2017년 리뉴얼을 거친 18층·529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해운대해변로 296번지 해운대 해수욕장 바로 앞(도보 1분)에 자리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야외 온천 씨메르 스파와, 한국에서 흔치 않은 부속 카지노를 함께 갖췄다는 점입니다. 객실은 시티뷰 디럭스 시티 25만 원부터 오션뷰 디럭스 오션 32만 원, 전용 테라스가 딸린 디럭스 오션테라스 40만 원,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 오션테라스 60만 원까지 단계별로 구성됩니다. 야외 수영장과 오션풀, 키즈클럽, 실내 골프 연습장, 레스토랑 4곳까지 부대시설이 폭넓어 호캉스 거점으로 활용하기 좋고, 아고다 평점은 9,705건 기준 9.3점입니다.
1978년 문을 연 뒤 2024년 전면 리노베이션을 마친 메리어트 계열 웨스틴 브랜드의 5성급 호텔로, 부산 해운대구 동백로 67에 자리합니다.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도보 2분, 부산 아쿠아리움까지 도보 5분 거리라 바다와 가장 가까운 입지를 강점으로 합니다. 실내 수영장, 해변 전망 수영장, 키즈풀 등 3개의 수영장과 온천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호캉스에 적합합니다. 객실은 파크뷰의 디럭스 파크가 207,000원부터, 비치뷰 디럭스 비치가 280,000원부터이며, 클럽 라운지와 조식이 포함된 이그제큐티브 비치는 380,000원부터, 별도 거실과 파노라마 비치뷰를 갖춘 스위트는 600,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체크아웃이 12시까지라 마지막 날 아침에도 여유롭게 머물 수 있습니다.
시그니엘 부산은 롯데호텔이 운영하는 5성급 럭셔리 호텔로, 260개 객실이 3~19층에 걸쳐 배치되어 바다 또는 도시 전망을 갖춥니다.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30에 자리해 달맞이 언덕까지 도보 5분,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8층 투숙객 전용 Salon de SIGNIEL 라운지에서는 7시부터 21시까지 무료 음료와 스낵을 즐길 수 있고, 6층 인피니티 풀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할 수 있습니다. 객실은 디럭스(28만 2천원~, 킹 또는 트윈·시티뷰 또는 오션뷰)부터 발코니가 딸린 고층 프리미어(38만원~), 파노라마 오션뷰의 그랜드 디럭스(50만원~),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80만원~)까지 구성됩니다. 전용 해변과 무료 주차도 제공됩니다.
해운대 그랜드 호텔은 320개 객실을 갖춘 5성급 호텔로,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17번지에 자리합니다.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도보 5분이라 객실에서 짐을 풀고 곧장 백사장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 객실은 디럭스 더블·트윈이 15만원대부터 시작하며, 두 타입 모두 시티뷰 또는 오션뷰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가족 여행이라면 더블 베드에 싱글 베드를 더한 디럭스 패밀리 트윈(3인, 20만원대)이, 별도 거실과 오션뷰를 갖춘 휴식을 원한다면 스위트(35만원대)가 적합합니다. 실내 수영장·사우나·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해변 일정 사이 호텔 안에서도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호텔 1 부산은 해운대해변로 296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도보 3분이라는 위치가 가장 큰 강점입니다. 객실은 1만원대 스탠다드(2인)부터 넓은 슈페리어(1만3천원), 오션뷰를 갖춘 디럭스(1만8천원), 별도 거실이 있는 2~4인 스위트(3만원)까지 4개 타입으로 구성돼 예산과 인원에 맞춰 고르기 좋습니다. 호텔 내에는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 무료 Wi-Fi가 갖춰져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까지 도보 10분, 동백섬은 도보 20분이며, 김해공항에서는 차량으로 약 40분 거리입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롯데시티호텔 부산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대로 772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지하철 1·2호선 서면역과 직결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객실은 1만 원부터 시작하는 스탠다드(2인·기본 객실)를 비롯해 넓은 객실의 슈페리어(1만 3천 원~), 고급 인테리어의 디럭스(1만 8천 원~),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3만 5천 원~, 2~4인)까지 네 가지로 구성됩니다.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갖췄고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호텔과 직결된 롯데백화점, 도보 5분 거리의 서면 먹자골목이 가까워 쇼핑과 식사를 함께 즐기기 좋으며,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2:00입니다.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도보 5분 거리(해운대해변로 298번길 23)에 자리한 3성급 호텔로, 글로벌 아코르 그룹의 이비스 브랜드답게 군더더기 없는 실속형 숙소입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룸이 1박 8,000원부터 시작하고, 넓은 슈페리어룸 10,000원, 싱글 베드 3개를 갖춰 일행 셋이 묵기 좋은 트리플룸 12,000원으로 객실 구성이 단순해 고르기 쉽습니다. 레스토랑과 바/라운지, 24시간 프런트, 룸서비스, 무료 Wi-Fi를 갖춰 기본기에 충실하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까지 도보 10분, 동백섬까지 도보 20분으로 해운대 일대를 걸어서 둘러보기 좋은 위치입니다. 아코르 올 멤버십 포인트 적립도 가능합니다.
켄트 호텔 광안리는 켄싱턴(Kensington) 체인이 운영하는 4성급 호텔로, 15층 규모에 89개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55에 자리해 광안리 해수욕장까지 도보 1분, 광안대교까지 도보 5분 거리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이 1만 원대부터, 광안대교 뷰가 포함된 디럭스 오션뷰가 1만 8천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별도 거실과 파노라마 오션뷰를 갖춘 스위트는 2~4인 기준 3만 5천 원대로, 일행이 여럿일 때 적합합니다.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갖춰 호텔 안에서 머무는 시간을 보내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아고다 평점은 3,482건 기준 8.8점입니다.
호텔 포레 프리미어 남포는 2017년 문을 연 15층 규모의 4성급 호텔로,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 23번지 남포동에 자리합니다. 객실은 총 107실이며,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룸이 1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지하철 1호선 남포역까지 도보 3분, BIFF광장까지 도보 5분이라 대중교통과 도보 관광을 함께 즐기기 좋은 위치입니다. 2인 기준 스탠다드룸과 한층 넓은 디럭스룸(15,000원~)을 운영하며, 레스토랑·라운지·룸서비스·피트니스 센터·무료 Wi-Fi 등 편의 시설을 갖췄습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토요코인 부산 서면은 2010년 문을 연 17층·301객실 규모의 3성급 호텔로, 일본 토요코인 체인이 운영합니다. 부산진구 중앙대로 680에 자리해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까지 도보 5분, 서면 먹자골목도 도보 5분 거리입니다. 가장 기본인 싱글룸은 1인 기준 6,000원부터, 2인용 더블 베드 객실은 8,000원부터 시작해 부산 도심 숙소 중 진입 가격대가 낮은 편입니다. 레스토랑과 24시간 프런트, 룸서비스, 무료 Wi-Fi, 에어컨을 갖췄고, 아고다 기준 4,841건 후기에서 8.9점을 받았습니다. 체크인 16시·체크아웃 10시 운영이라 일정 짤 때 시간대를 미리 확인하면 좋습니다.
호텔 아벤트리 부산은 2014년 문을 열고 2020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4성급 호텔로, 8개 층에 81개 객실을 갖춘 아담한 규모입니다. 지하철 1·2호선 서면역에 직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호텔까지 이동할 수 있고, 서면 먹자골목까지 도보 3분 거리여서 늦은 저녁 식사도 부담이 없습니다. 객실은 2인 기준 스탠다드(1만원~)와 한층 넓은 디럭스(1만 5천원~) 두 타입으로 단순해 선택이 쉽고, 피트니스 센터·수영장·라운지·레스토랑과 룸서비스까지 호텔 내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며 아고다 이용객 6,778명 평점 8.7로 부산진구 서면 일대 숙소 중 꾸준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은 아코르 노보텔 브랜드의 4성급 호텔로, 주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2입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바다와 가까운 입지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객실은 2인 기준 스탠다드(15,000원~)와 바다 전망의 오션뷰(22,000원~) 두 타입으로 운영되며, 부대시설로는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라 대중교통 이동도 무난합니다. 체크인은 14:00, 체크아웃은 12:00이며 아코르 올 멤버십 포인트 적립도 가능합니다.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8번길 37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도보 5분 거리입니다. 객실은 12,000원부터 시작하는 스탠다드(2인, 기본 객실)와 18,000원부터인 디럭스(2인, 넓은 객실) 두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 수영장, 룸서비스를 갖췄고 무료 Wi-Fi를 제공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2시로 정오까지 여유 있게 머물 수 있어 해변 일정을 길게 잡기 좋습니다.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도 도보 10분이라 부산 시내 이동도 편리합니다.
호텔 씨클라우드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해변로 287번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 객실은 1박 1만원부터 시작하며, 바다 전망을 살린 오션뷰 객실은 1만 5천원부터 예약할 수 있어 가격대별 선택지가 명확합니다.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수영장, 라운지, 룸서비스를 갖춰 해변 산책과 호텔 내 휴식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까지 도보 10분이라 대중교통 접근도 무난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시티센터은(는) 부산 3성급 가성비을(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숙소입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가성비, 바, 패밀리룸, 주차장 정보와 할인 예약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부산 도심 중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합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깔끔한 시설이 특징입니다.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시티센터는 한국 부산에 위치한 3성급 호텔입니다. 부산 중심부와의 접근성이 좋고, 객실은 깔끔하게 관리되어 한국인 여행객의 만족도가 높은 숙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치·시설·서비스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부산 첫 방문객에게도 무리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토요코인 부산역1은 부산역에서 도보 3분 거리,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196에 자리한 21층·357실 규모의 3성급 호텔입니다. 일본 토요코인(Toyoko Inn) 체인이 운영하며, 무료 조식이 객실 요금에 포함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객실은 1인 싱글(12㎡, 5만원~), 2인 더블(15㎡, 7만원~), 싱글 베드 2개를 갖춘 트윈(18㎡, 8만원~) 세 타입으로 구성되며, 세 객실 모두 시티뷰를 제공합니다. KTX 부산역과 지하철 1호선 부산역이 모두 도보 3분 거리라 기차나 지하철로 이동하는 여행객에게 동선이 편리하고, 부산항(도보 10분)·자갈치시장(도보 15분)도 걸어서 닿습니다. 무료 Wi-Fi, 24시간 프런트, 룸서비스, 레스토랑을 갖춰 가성비를 중시하는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
하운드 호텔 서면은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68번길 33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지하철 1·2호선이 교차하는 서면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가장 넓은 스위트(45㎡)는 별도 거실과 시티뷰를 갖춰 20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고, 시티뷰 스탠다드(20㎡, 킹 또는 트윈)는 9만원부터 시작해 디럭스(28㎡, 킹 베드)는 13만원부터입니다. 호텔 안에는 레스토랑과 바,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수영장이 마련돼 있고 전 객실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롯데백화점이 도보 5분, 전포카페거리가 도보 10분 거리라 서면 도심에서 쇼핑과 카페 투어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호텔 농심은 2002년 문을 연 9층·238객실 규모의 부산 동래구 4성급 호텔로, 단지 내 허심청 온천과 직결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객실은 시티뷰 28㎡ 스탠다드(12만원~, 킹 또는 트윈)부터 35㎡ 디럭스(16만원~, 킹 베드)까지 운영하며, 두 객실 모두 2인 기준입니다. 온천·스파·수영장·피트니스 센터·레스토랑을 갖춰 휴식과 입욕을 함께 즐기려는 여행객에게 맞습니다.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에서 도보 5분, 동래시장까지 도보 10분 거리라 동래 일대를 도보로 둘러보기 편하고, 해운대까지는 지하철로 약 20분이 걸립니다. 주소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금강로 23이며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코모도 호텔 부산은 부산 중구 영주동 용두산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부산타워까지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은 두 타입으로 운영되는데, 25㎡ 스탠다드는 킹 또는 트윈 베드에 시티뷰를 갖춰 10만 원대부터, 32㎡ 디럭스는 킹 베드와 오션뷰를 갖춰 14만 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추고 있어 부산 시내 관광과 휴식을 함께 챙기기 좋습니다. 자갈치시장과 남포동이 각각 도보 10분, 지하철 1호선 남포역도 도보 10분 거리라 도보 이동이 편리한 위치입니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비치는 2020년 문을 열고 2024년 리노베이션을 마친 22층 규모의 4성급 호텔로, 메리어트의 Fairfield Inn by Marriott 브랜드 호텔입니다. 부산 서구 송도해변로 111에 자리해 송도해변까지 도보 3분, 송도해상케이블카까지 도보 5분 거리입니다. 객실은 25㎡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시티뷰) 12만원대부터 시작하며, 같은 25㎡에 오션뷰가 더해진 오션뷰 객실은 16만원대부터입니다. 레스토랑·피트니스 센터·수영장·라운지·룸서비스를 갖췄고, 체크인 15:00·체크아웃 12:00로 운영됩니다.
라마다 앙코르 해운대는 해운대 해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28㎡ 킹 베드 오션뷰 디럭스 객실을 14만 원대부터 운영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22㎡ 크기에 킹 또는 트윈 침대와 시티뷰를 갖추고 10만 원대부터 시작해, 해운대 일정을 짜는 2인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에서 도보 7분이라 해변과 역 양쪽 동선이 모두 편하고, 센텀시티는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어 쇼핑과 해변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레스토랑, 라운지,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룸서비스를 갖췄으며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센텀 프리미어 호텔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센텀시티 한복판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25㎡ 규모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춰 11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한 단계 위 디럭스는 32㎡ 킹 베드의 넓은 공간으로 15만 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이 도보 5분, 벡스코가 도보 10분 거리라 쇼핑과 전시·박람회 일정을 함께 묶기 좋습니다.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도 도보 5분이라 대중교통 이동이 편하며, 레스토랑·피트니스 센터·라운지·룸서비스 등 4성급에 어울리는 시설을 갖췄습니다.
호텔 일루아 부산은 해운대구 달맞이길 117번길 33에 자리한 8층·57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2009년 리노베이션을 거쳤습니다. 가장 기본인 스탠다드 객실(28㎡, 킹 또는 트윈, 오션뷰)이 13만 원대부터 시작해 오션뷰 숙소치고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한 단계 위 디럭스(35㎡, 킹 베드, 오션뷰)는 18만 원대로, 넓은 공간을 원하는 2인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 숙소 바로 앞이 달맞이길(도보 1분)이라 산책 동선이 짧고, 청사포까지는 차량 5분 거리입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휴식형 일정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해운대 팰리스 호텔은 해운대 해변까지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부산 바다를 가까이 두고 싶은 여행객에게 잘 맞습니다. 객실은 22㎡ 규모 두 타입으로 구성되는데, 시티뷰를 보는 스탠다드는 10만 원대부터, 같은 면적에 바다 전망을 더한 오션뷰는 15만 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어 전망 우선순위에 따라 고르기 좋습니다. 두 객실 모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선택할 수 있고 2인 기준입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 룸서비스를 갖춰 호텔 안에서도 시간을 보내기 좋고,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에서 도보 7분이라 대중교통 이동도 수월합니다. 센텀시티는 차량 10분, 광안리는 차량 15분 거리입니다.
객실 500실 규모의 4성급 크라운 하버 호텔 부산은 부산 중구 중앙대로 70번지, 남포동 한복판에 자리합니다. 지하철 1호선 남포역에서 도보 3분이라 짐을 끌고도 부담 없이 닿고, BIFF광장은 도보 3분, 자갈치시장은 도보 5분 거리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22㎡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춰 9만 원대부터, 28㎡ 하버뷰의 디럭스는 13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레스토랑과 라운지,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룸서비스를 두루 갖췄고, 아고다 이용객 5,045명이 남긴 평점은 8.6점입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한화리조트 해운대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62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객실 두 타입이 모두 오션뷰로 구성된 점이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40㎡ 크기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갖춰 15만원대부터, 더 넓은 디럭스 객실은 55㎡에 킹 베드 구성으로 22만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달맞이길 산책로까지 도보 5분, 청사포까지 차량 5분, 해운대 해변까지 차량 10분 거리라 바다와 산책을 함께 즐기려는 여행객에게 동선이 짧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레스토랑을 갖춰 가족 단위 투숙에도 무리가 없으며,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아바니 센트럴 부산은 2019년 문을 연 지상 36층 규모의 4성급 호텔로, 289개 객실을 운영합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로 67에 자리해 도심 한가운데서 묵을 수 있습니다. 가장 저렴한 슈페리어 객실은 1박 135,000원부터로,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스탠다드 룸입니다. 시티뷰가 있는 디럭스(168,750원~),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229,500원~)까지 단계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라운지, 룸서비스와 컨시어지를 갖춰 도심형 호캉스에 어울리는 구성입니다. 운영사는 미노르 인터내셔널(Minor International)로, 아바니 브랜드 호텔입니다.
라발스 호텔은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32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슈페리어 룸이 1박 195,000원부터 시작합니다. 객실은 세 등급으로 나뉘는데, 슈페리어는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스탠다드 룸, 디럭스(243,750원~)는 시티뷰가 포함된 업그레이드 룸, 주니어 스위트(331,500원~)는 거실이 분리된 여유로운 구성으로 2~3인까지 묵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라운지를 갖췄고 룸서비스와 컨시어지 서비스도 운영합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며 아고다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파라곤 호텔 부산은 부산진구 동천로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슈페리어 객실이 1박 165,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슈페리어는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2인 기준 스탠다드 룸이며, 한 단계 위인 디럭스(206,250원~)는 시티뷰를 제공하고, 주니어 스위트(280,500원~)는 거실이 분리된 2~3인용 구성입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췄고 룸서비스와 컨시어지도 운영합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며 아고다를 통한 예약이 가능합니다.
10층·총 311객실 규모의 5성급 아난티 앳 부산 코브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에 자리한 럭셔리 숙소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구성으로 1박 150,000원부터 시작하며,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스위트는 2~4인 기준 330,000원부터입니다.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에 카페와 바까지 갖춰 호캉스에 적합하고, 컨시어지·룸서비스로 머무는 동안 편의를 더합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이며 Agoda 기준 9.0/10 평점에 리뷰 8,268건이 쌓여 있습니다.
브라운스위트 부산역은 2021년 문을 연 61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부산 동구 충장대로 160에 자리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150,000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고를 수 있고,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스위트는 330,000원부터입니다. Agoda 기준 9.3/10 평점에 2,028건의 리뷰가 쌓여 있어 투숙객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카페와 바, 컨시어지·세탁 서비스, 주차장과 무료 Wi-Fi를 갖춰 부산역 인근 동구 일대에 머무는 여행에 두루 활용하기 좋습니다. 아고다에서 최저가를 확인해 예약하세요.
아난티 앳 부산 빌라쥬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에 자리한 12층·114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아고다 기준 9.0/10 평점에 1,440건의 리뷰가 쌓여 있습니다. 가장 저렴한 디럭스 객실은 1박 150,000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침대로 2인이 묵기 좋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은 202,500원부터입니다. 2~4인용 스위트(330,000원~)는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더해져 가장 여유로운 선택지입니다. 수영장과 스파, 카페, 바, 룸서비스에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갖춰 기장 해안에서의 호캉스에 어울립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윈덤 그랜드 부산 이진은 2023년 개장한 27층·271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글로벌 체인 Wyndham Hotels & Resorts의 상위 브랜드 Wyndham Grand 라인에 속합니다. 부산 서구 등대로 27에 자리하며, 개장과 같은 해에 리노베이션을 마쳐 시설 컨디션이 비교적 최신입니다. 객실은 킹 또는 트윈 구성의 디럭스(시티뷰)가 150,000원부터, 업그레이드 객실인 프리미엄이 202,500원부터,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스위트가 330,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와 카페·바를 갖춰 호캉스형 일정에 활용하기 좋고, 체크인 15시·체크아웃 11시로 운영됩니다. Agoda 기준 9.3/10(리뷰 1,128건)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미호재 부산역점은 단 15개 객실, 3개 층으로 운영되는 5성급 부티크 호텔로, 부산 동구 중앙대로 214번길에 자리해 부산역 권역에서 묵을 곳을 찾는 여행객에게 어울립니다. 가장 기본인 디럭스 객실(1박 280,000원부터)은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췄고, 고층에 배치된 프리미어 객실(350,000원부터)은 클럽 라운지 이용 혜택이 더해집니다.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를 함께 누리는 스위트(532,000원부터)는 2~3인 투숙에 맞춰져 있습니다. 수영장·피트니스 센터·스파에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갖춘 풀서비스형 구성으로, 아고다 평점 8.7점(789개 평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4년 문을 연 르컬렉티브 해운대 패러그라프는 부산 해운대구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38층 건물에 객실을 단 53실만 둔 부티크 규모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디럭스 객실은 1박 28만 원부터 시작하며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제공합니다. 고층에 자리한 프리미어 객실은 35만 원부터로 클럽 라운지 이용이 포함되고, 53만 2천 원부터의 스위트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까지 갖췄습니다.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와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을 운영하는 핸디스(Handys) 브랜드 호텔입니다.
엘모멘토 송도 레지던스는 부산 서구 송도(등대로 9, Songdo Yurim Sky Ocean The First)에 자리한 150실 규모의 5성급 호텔입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1박 280,000원부터)에서 시작해, 고층에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어(350,000원부터)로 이어집니다. 가장 상위인 스위트(532,000원부터)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를 함께 제공해 2~3인 투숙에 적합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갖췄고,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운영해 부산 송도에서의 체류를 폭넓게 지원합니다.
어반스테이 해운대역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620에 자리한 42층, 114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핸디스(Handys) 브랜드가 운영합니다. 1박 28만 원대 디럭스는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췄고, 35만 원대 프리미어는 고층 객실과 클럽 라운지 이용이 포함됩니다. 53만 원대 스위트는 넓은 거실에 버틀러 서비스와 클럽 라운지까지 더해집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을 갖춰 객실 수 대비 부대시설이 충실한 편입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2024년 문을 연 신축 5성급 호텔로, 부산 사상구 새벽로223번길에 26층 높이로 들어선 69객실 규모의 레지던스형 숙소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28만 원부터로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췄고, 한 단계 위 프리미어(35만 원부터)는 고층에 자리해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상위 스위트는 1박 53만 2천 원부터로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까지 더해져 2~3인 투숙에 알맞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두루 갖췄고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제공돼, 객실 수가 69실로 단출한 만큼 한적하고 밀도 낮은 머무름을 선호하는 여행객에게 잘 맞습니다.
켄싱턴리조트 강릉은 강릉 강동면 헌화로 해안가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차량 15분이면 정동진 해돋이 명소에 닿습니다. 가장 비싼 패밀리 스위트는 99㎡ 2베드룸에 주방까지 갖춰 4~6인 가족 단위로 묵기 좋고, 스탠다드 객실은 33㎡ 규모에 온돌 또는 베드를 고를 수 있어 1박 12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동해를 바라보는 디럭스 오션뷰(33㎡·발코니, 18만원~)와 거실·침실이 분리된 스위트(66㎡, 28만원~)는 발코니나 거실에서 일출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실내 수영장은 연중 운영되고 야외 수영장은 여름 시즌에만 열리며, 사우나·키즈존·레스토랑·카페가 함께 있어 아이를 동반한 여행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용평리조트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부지 안에 스키장이 직결되어 있어 객실에서 슬로프까지 이동 동선이 짧습니다. 객실은 2인 기준 스탠다드(15,000원~)와 더 넓은 디럭스(22,000원~), 그리고 키친이 갖춰진 4인용 콘도(30,000원~)로 나뉘어, 커플 단기 숙박부터 가족 단위 취사 여행까지 폭넓게 고를 수 있습니다. 스키장 외에도 골프장,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을 부지 안에서 이용할 수 있어 겨울 스키와 사계절 휴양을 한곳에서 해결하기 좋습니다. 차량 20분 거리의 대관령 양떼목장과 묶으면 평창 일정을 알차게 구성할 수 있고, 서울에서는 차량으로 약 2시간이면 닿습니다.
소노벨 비발디파크는 강원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262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비발디파크 스키장과 오션월드 워터파크를 리조트 내에 함께 갖춰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객실은 33㎡ 스탠다드(15만원~, 4인), 50㎡ 디럭스(22만원~, 4~6인), 별도 거실을 갖춘 70㎡ 스위트(35만원~, 6인)로 나뉘며, 스탠다드와 스위트는 마운틴뷰를 제공합니다. 스탠다드·디럭스는 온돌과 베드 중 선택할 수 있어 가족 단위 투숙객에게 유연합니다. 서울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 거리이고 셔틀버스도 운행해 자가용이 없어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하이원길 265에 자리한 4성급 하이원 리조트는 스키장과 강원랜드 카지노가 모두 리조트 안에 있는 복합형 숙소입니다. 객실은 스탠다드(35㎡·4인·온돌 또는 베드·마운틴뷰) 15만원대부터 시작하고, 55㎡ 디럭스(4~6인), 별도 거실을 갖춘 80㎡ 스위트(6인) 38만원대까지 평형이 넓게 나뉩니다. 온돌과 베드를 고를 수 있어 가족 단위 투숙에 맞추기 편하고, 스탠다드·스위트는 마운틴뷰로 배치됩니다. 골프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무료 Wi-Fi가 갖춰져 있고, 체크인은 15시·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정선 아리랑시장은 차량 20분, 태백은 차량 30분 거리이며 KTX 고한역에서 셔틀버스로 10분이면 닿습니다.
씨마크 호텔은 2015년 강릉 경포대에 문을 연 5성급 호텔로, 세계적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한 건축물 자체가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지상 15층 150개 객실 전 객실이 동해를 향한 오션뷰로 구성되어 있고,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45㎡, 킹 또는 트윈)은 30만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55㎡ 프리미어는 40만원대, 별도 거실을 갖춘 90㎡ 스위트는 70만원대로 객실 등급이 명확히 나뉩니다. 주소는 강원도 강릉시 해안로 406번길 2로, 경포대 해변까지 도보 5분 거리라 바다 일정을 잡기 좋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바를 갖춰 강릉 여행의 휴식 거점으로 어울립니다.
알펜시아 리조트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325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알펜시아 스키장이 리조트 안에 그대로 들어와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40㎡ 마운틴뷰에 온돌 또는 베드를 선택할 수 있어 4인 가족이 머물기 좋고 1박 16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하면 60㎡ 디럭스가 24만 원부터로, 최대 6인까지 여유롭게 묵을 수 있습니다. 리조트 안에는 스키장과 골프장, 워터파크,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이 함께 있어 차를 세워 두고 한자리에서 사계절을 즐기기에 좋고, 차로 10분 거리의 대관령 양떼목장과 용평리조트도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는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북한강변길 688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리조트 부지 안에 자체 스키장(엘리시안 스키장)을 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서울에서 차량 약 1시간 거리이고 경춘선 강촌역에서 셔틀버스로 10분이면 닿아, 차가 없어도 접근하기 좋습니다. 객실은 35㎡ 스탠다드(4인, 14만원~)와 50㎡ 디럭스(4~6인, 20만원~) 두 타입으로, 모두 온돌 또는 베드 중 선택할 수 있어 좌식 가족 여행과 침대 선호 일행 모두에게 맞춥니다. 스탠다드는 마운틴뷰를 제공하고, 디럭스는 50㎡의 넓은 공간으로 인원이 많은 일행에 적합합니다. 스키장 외에도 골프장·피트니스 센터·수영장·레스토랑을 갖춰 겨울 스키와 사계절 가족 단위 체류 모두 소화합니다. 남이섬과 춘천 시내가 각각 차량 20분 거리라 리조트 체류와 근교 나들이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174에 자리한 4성급 휘닉스 평창 리조트는 휘닉스 스키장과 블루캐니언이 모두 리조트 안에 있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숙소입니다. 가장 가벼운 스탠다드 객실은 38㎡ 마운틴뷰에 온돌 또는 베드를 고를 수 있고 4인 기준 17만원부터 시작합니다. 가족·일행 단위라면 55㎡로 넓어진 디럭스가 4~6인 기준 25만원부터로, 온돌과 베드 선택에 더 여유로운 공간을 더했습니다. 스키장과 워터파크 외에도 골프장,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무료 Wi-Fi를 갖춰 한 리조트 안에서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효석 문학관은 차량 10분 거리라 봉평 일대를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습니다.
강원도 삼척시 수로부인길 453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 쏠비치 삼척은 야외 수영장과 워터파크를 갖춰 가족 단위 투숙객에게 어울리는 숙소입니다. 객실은 두 가지 타입으로, 40㎡ 크기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오션뷰를 갖춘 스탠다드가 18만 원부터, 60㎡에 킹 베드와 오션뷰를 갖춘 디럭스가 26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두 객실 모두 오션뷰로 구성되어 동해 바다를 바라보며 머물 수 있습니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장호항이 있고, 삼척 시내까지는 차량 20분이면 닿아 인근 명소와 묶어 일정을 짜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레스토랑과 피트니스 센터, 무료 Wi-Fi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포대 해변까지 도보 3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스카이베이 경포는 강릉 해안로 476번지에 위치해 바다를 코앞에 둔 휴양형 호텔입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 객실은 28㎡ 규모에 킹 또는 트윈 침대와 시티뷰로 구성되어 15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고, 같은 28㎡에 바다를 정면으로 담은 오션뷰 객실은 2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두 객실 모두 2인 기준이며, 호텔에는 야외 수영장과 라운지,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무료 Wi-Fi가 갖춰져 있어 바다 앞에서 머무는 호캉스에 어울립니다. 도보 10분 거리의 경포호와 차량 15분 거리의 강릉 시내까지 묶어 강릉 여행 거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955에 자리한 4성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는 주문진 해변까지 도보 5분 거리의 오션뷰 리조트입니다. 가장 기본인 스탠다드 객실도 45㎡에 18만원부터 시작하며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오션뷰를 갖춰, 두 명이 넉넉하게 또는 최대 4인까지 머물기 좋습니다. 65㎡ 킹 베드 디럭스(26만원~)는 4~6인 일정에 적합한 오션뷰 객실입니다. 야외 수영장과 라운지,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를 갖췄고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KTX 강릉역에서는 택시로 약 30분 거리입니다.
2017년 문을 연 9층·392객실 규모의 롯데리조트 속초는 롯데호텔이 운영하는 4성급 리조트입니다. 강원도 속초시 대포항길 186에 자리해, 도보 10분 거리의 대포항과 차량 20분 거리의 설악산을 함께 묶어 일정을 짜기 좋습니다. 객실은 모두 오션뷰로, 45㎡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 4인)는 18만원부터, 65㎡ 디럭스(킹 베드, 4~6인)는 26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가족 여행과 호캉스에 두루 어울리며, 체크인은 15시·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는 강원도 속초시 미시령로 2983번길 111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설악산까지 차량 10분 거리라 등반·트레킹 일정과 묶기 좋습니다. 객실은 스탠다드와 디럭스 두 타입으로 운영되며, 스탠다드는 40㎡에 킹 또는 트윈·마운틴뷰 구성으로 16만 원대부터, 디럭스는 60㎡에 킹 베드·마운틴뷰로 24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야외 수영장과 워터파크, 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여름철 가족 단위 투숙에 어울리고, 두 객실 타입 모두 마운틴뷰여서 창밖으로 설악 산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며, 같은 차량 10분권에 신흥사도 있어 사찰 방문을 더해도 동선이 짧습니다.
2023년 리노베이션을 마친 5층·182객실 규모의 켄싱턴 리조트 설악비치는 강원도 속초시 해오름로 186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입니다. 단지에서 속초 해변까지 도보 3분이라 바다를 마주하고 머무는 휴양에 잘 맞습니다. 대표 객실인 스탠다드(42㎡)는 킹 또는 트윈 구성에 오션뷰를 갖춰 17만원부터 시작하고, 62㎡ 디럭스(킹 베드·오션뷰)는 25만원부터로 4~6인 가족 단위에 여유롭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단지 안에 두고 있어 켄싱턴 브랜드 리조트의 사계절 체류형 일정을 그대로 소화할 수 있습니다. 설악산까지 차량 20분, 속초 시내까지 차량 10분 거리라 해변·산·시내를 한 베이스에서 오갈 수 있는 점이 이 리조트의 위치 강점입니다.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는 강원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262에 자리한 4성급 사계절 리조트로, 비발디파크 스키장과 오션월드 워터파크를 모두 리조트 내에 품고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객실은 38㎡ 스탠다드(4인, 15만원~)와 55㎡ 디럭스(4~6인, 22만원~) 두 타입으로, 두 객실 모두 온돌 또는 베드 중 선택할 수 있어 가족 단위 투숙에 맞춰 구성됩니다. 스탠다드는 마운틴뷰를, 디럭스는 넓은 공간을 강점으로 합니다. 서울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 거리라 주말 단기 여행지로 접근성이 좋고, 골프장과 수영장까지 갖춰 겨울 스키부터 여름 물놀이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는 객실 482실을 갖춘 강원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비발디파크 스키장과 오션월드 워터파크를 모두 리조트 단지 안에 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인 스탠다드는 40㎡ 마운틴뷰에 온돌 또는 베드를 선택할 수 있어 1박 16만원부터, 58㎡로 한층 넓은 디럭스는 4~6인 가족이 함께 묵기 좋게 24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차량 1시간 30분 거리라 주말 가족여행 동선으로 부담이 적고, Sono Hotel_Resort가 운영하는 리조트답게 스키장·워터파크·수영장·피트니스 센터가 한 단지에서 이어집니다.
1995년 문을 열고 2014년 리모델링을 거친 웰리힐리파크는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고원로 451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10개 층에 383개 객실을 갖춘 대형 리조트입니다. 리조트 부지 안에 웰리힐리 스키장과 골프장이 함께 있어 겨울 스키부터 봄·가을 라운딩까지 사계절 머물 수 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35㎡ 마운틴뷰에 온돌 또는 베드를 고를 수 있어 14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4~6인이 함께 묵기 좋은 50㎡ 디럭스는 20만 원대부터입니다. 레스토랑·피트니스 센터·수영장·무료 Wi-Fi를 갖췄으며,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에 자리한 4성급 오크밸리 리조트는 스키장과 골프장을 단지 안에 함께 둔 사계절 리조트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35㎡ 크기에 13만 원부터 시작하며, 온돌 또는 베드 중 선택할 수 있고 마운틴뷰를 갖춰 가족 여행객이 4인까지 머물기 좋습니다. 더 넉넉한 공간을 원한다면 50㎡의 디럭스 객실이 19만 원부터로, 4~6인까지 수용해 단체나 대가족에게 적합합니다. 단지 내 오크밸리 스키장과 골프장이 도보권에 있어 겨울 스키와 봄·가을 라운딩을 숙소에서 바로 즐길 수 있고,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도 갖췄습니다. 서울에서 차량 1시간 20분 거리라 수도권 주말 여행지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강원도 춘천시 하중도길 128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레고랜드 테마파크가 리조트 내에 함께 있어 가족 여행객이 동선을 거의 끊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객실은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35㎡ 가든뷰 스탠다드가 1박 25만원부터, 50㎡ 레이크뷰 프리미엄이 3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두 객실 모두 레고 테마로 꾸며져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잘 어울리고, 프리미엄은 4~6인까지 권장해 인원이 많은 일정에 적합합니다. 리조트 내에는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와 무료 Wi-Fi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며, 차량으로 30분 거리의 남이섬, 15분 거리의 춘천 시내와 묶어 일정을 짜기 좋습니다.
하이원 그랜드 호텔은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하이원길에 자리한 477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입니다. 객실은 38㎡ 마운틴뷰 디럭스(킹 또는 트윈, 20만 원부터)와 65㎡에 별도 거실을 둔 스위트(35만 원부터, 2~4인)로 구성됩니다. 리조트 내에는 하이원 스키장과 하이원 카지노가 함께 있고, 골프장·레스토랑·스파·무료 Wi-Fi 등 부대시설을 갖춰 스키와 엔터테인먼트, 골프 일정을 숙박과 묶어 즐기기 좋습니다. 정선 레일바이크는 차량으로 20분 거리이며, 서울에서 차량 약 3시간 또는 KTX 진부역에서 셔틀버스로 1시간이면 닿습니다.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는 리조트 단지 안에 한국 최초의 스키장으로 알려진 용평 스키장을 끼고 있는 강원도 평창의 4성급 호텔입니다. 주소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로, 차량 15분 거리의 대관령 양떼목장과 묶어 일정을 짜기 좋습니다. 객실은 38㎡ 스탠다드(15만원~, 4인)와 55㎡ 디럭스(22만원~, 4~6인) 두 타입으로, 두 타입 모두 온돌 또는 베드를 고를 수 있고 스탠다드는 마운틴뷰를 갖췄습니다. 스키장·골프장·수영장·피트니스 센터·레스토랑을 단지 내에서 이용할 수 있어 사계절 머무르기에 무난합니다.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
휘닉스 스노우파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경기장으로 쓰였던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174의 4성급 리조트입니다. 가장 기본인 스탠다드는 16만 원부터로 40㎡ 면적에 온돌 또는 베드를 고를 수 있고 마운틴뷰를 갖춰 4인 기준에 맞습니다. 한 단계 위 디럭스는 58㎡, 24만 원부터로 4~6인이 넓게 머물기 좋습니다. 리조트 안에 휘닉스 스키장이 있고 골프장,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수영장이 함께 운영돼 사계절 머물 수 있습니다. KTX 진부역에서 셔틀버스로 20분이면 닿아 차 없이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국제 규격의 레이싱 서킷을 리조트 안에 품은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조침령로 130번지의 4성급 리조트입니다. 모든 객실이 서킷뷰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며,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룸은 30㎡ 크기에 킹 또는 트윈 베드 구성으로 13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좀 더 여유로운 45㎡ 디럭스룸은 킹 베드를 갖추고 18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리조트 내 인제 스피디움에서 레이싱 체험을 즐긴 뒤 차량으로 30분 거리의 내린천 래프팅, 40분 거리의 설악산까지 묶어 여행할 수 있어 액티비티 중심 일정에 잘 맞습니다. 레스토랑,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등 리조트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자연 속에서 차분하게 머물기 좋습니다.
양양 서피비치 리조트는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조대해안길 119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부지 안에 서피비치를 끼고 있어 객실에서 곧장 바다로 향할 수 있습니다. 두 객실 타입 모두 오션뷰가 기본인데, 스탠다드는 28㎡에 킹 또는 트윈 구성으로 1박 15만원부터, 디럭스는 40㎡ 킹 베드로 22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리조트 내 서핑 스쿨에서 입문 레슨을 받을 수 있고, 수영장·피트니스 센터·라운지·레스토랑이 함께 운영됩니다. 낙산사는 차량 15분, 설악산은 차량 30분 거리라 해변과 산행 일정을 한 번에 묶기 좋습니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자리한 롯데호텔 시그니엘은 디럭스 객실이 36만원부터 시작하는 5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윗단계인 스위트(68만 4천원~, 2~3인)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 이용까지 포함해 한 단계 위의 투숙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맞춰져 있습니다. 디럭스는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로 2인 기준에 알맞고, 그 위 프리미어(45만원~)는 고층 객실과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집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키즈 클럽을 두루 갖춰 휴식과 가족 단위 일정 모두를 소화하며,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에 자리한 4성급 오설록 티 뮤지엄 리조트는 슈페리어·디럭스·주니어 스위트 세 가지 객실 타입을 운영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슈페리어는 1박 195,000원부터로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스탠다드 룸이며, 디럭스는 243,750원부터의 시티뷰 업그레이드 룸입니다.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는 331,500원부터로 2~3인이 여유롭게 머물기 좋습니다.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에 더해 키즈 클럽까지 갖춰 가족 단위 투숙객도 시설을 두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켄싱턴 리조트 평창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무이리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객실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슈페리어(2인, 17만 5천 원~)부터 시작합니다. 시티뷰가 적용된 디럭스(2인, 21만 8,750원~),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2~3인, 29만 7,500원~)까지 세 등급으로 운영해 2~3인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리조트 안에는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가 마련돼 숙박과 휴식을 한곳에서 해결하기 좋고, 키즈 클럽이 있어 아이 동반 여행에도 활용됩니다. 레스토랑이 운영돼 식사 동선이 짧으며,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윈덤 계열의 4성급 호텔 라마다 속초는 강원도 속초시 청호해안길 268, 해안길을 주소로 둔 입지가 특징입니다. 객실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스탠다드 타입 슈페리어가 145,000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가 적용되는 업그레이드 룸 디럭스는 181,250원부터입니다. 거실이 분리되어 2~3인이 여유롭게 묵을 수 있는 주니어 스위트는 246,500원부터로, 가족이나 일행이 함께 쓰기 좋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숙소 안에서 시간을 보내기 좋고, 레스토랑과 라운지, 룸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운영해 4성급에 기대하는 부대 시설을 충실히 채웁니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에 자리한 5성급 호텔 비스타 워커힐 춘천은 디럭스 객실이 1박 29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디럭스는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춰 2인 투숙에 맞고, 프리미어(36만 2,500원~)는 고층 객실에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집니다. 가장 상위인 스위트(55만 1,000원~)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를 함께 제공해 2~3인까지 여유롭게 묵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에 키즈 클럽까지 갖춰 가족 단위 호캉스에도 적합하며, 체크인 15시·체크아웃 11시로 운영됩니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에 자리한 4성급 엘리시안 강촌 풀빌라(Elysian Gangchon Poolvilla)는 15개 층, 222실 규모로 운영되는 대형 숙소입니다. 객실은 2인 기준 슈페리어 28만 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가 포함된 디럭스는 35만 원, 거실이 분리되어 2~3인이 머물기 좋은 주니어 스위트는 47만 6천 원부터입니다. 단지 안에는 수영장과 키즈 클럽,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여행객이 부대시설만으로도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아고다 이용객 2,271명이 남긴 평점은 8.4점입니다.
속초 청호동 청대로에 자리한 4성급 속초 파인트리 풀빌라는 수영장과 비치 액세스를 갖춰 바다와 가까운 휴양형 숙소로 운영됩니다. 가장 합리적인 슈페리어 객실은 1박 23만원부터 시작하며 킹 또는 트윈 베드의 스탠다드 구성이고, 디럭스는 28만 7,500원부터로 시티뷰가 더해진 업그레이드 룸입니다. 39만 1,000원부터의 주니어 스위트는 거실이 분리돼 2~3인이 여유롭게 머물 수 있습니다. 호텔에는 키즈 클럽, 워터스포츠, 스파,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가 마련돼 가족·커플 여행 모두 동선을 호텔 안에서 채울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강릉 해안 풀빌라 펜션은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에 자리한 4성급 숙소로, 부지에서 곧바로 이어지는 비치 액세스와 워터스포츠 시설을 갖춘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객실은 세 단계로 나뉘는데, 가장 합리적인 슈페리어가 1박 21만 5천원부터(2인, 킹 또는 트윈 베드)이며, 시티뷰가 더해진 디럭스는 26만 8,750원부터,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는 36만 5,500원부터로 2~3인 일정에 맞춥니다. 단지 안에는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이 있고 키즈 클럽도 운영해 아이를 동반한 여행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MVL 호텔 고양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731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일산 호수공원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은 2인 기준 디럭스(15,000원~), 넓은 프리미어(22,000원~), 별도 거실을 갖춘 2~4인 스위트(40,000원~)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야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호캉스에 적합하고, 레스토랑과 바/라운지에서 식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며 전 객실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킨텍스가 차량 10분 거리라 전시회·박람회 일정에도 동선이 편리한 호텔입니다.
2009년 문을 연 라마다 플라자 수원은 윈덤 호텔스 앤 리조트(Wyndham Hotels & Resorts) 계열 라마다 월드와이드 브랜드의 18층·287실 규모 4성급 호텔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150에 자리해 지하철 1호선 수원역에서 도보 5분, 수원 화성까지 차량 10분 거리라 이동 동선이 단순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2인 기준 1만원대부터, 한 단계 넓은 슈페리어 객실은 1만 5천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두루 갖춰 비즈니스와 가족 여행 모두에 무난하며, 아고다 이용객 평점은 2,885건 기준 8.9점입니다.
한화리조트 양평은 한화 그룹 전 지점 중 유일하게 펫 프렌들리(PET 룸) 객실을 2017년 5월 15일부터 운영하는 4성급 리조트로, 강아지·고양이와 함께 묵으려는 여행객에게는 사실상 단 하나의 한화리조트 선택지입니다. 객실은 마운틴뷰의 35㎡ 스탠다드(4인·13만원~)와 리버뷰의 50㎡ 디럭스(4~6인·킹 베드·19만원~) 두 타입으로 나뉩니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경강로 1720에 자리해 두물머리와 세미원이 모두 차량 15분, 양평 시내가 차량 10분 거리이며, 서울에서 차로 1시간이라 1박 2일 근교 여행에 무리가 없습니다. 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레스토랑을 갖췄고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베어스타운 리조트는 서울에서 차량 1시간 거리,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단지 안에 베어스타운 스키장을 끼고 있어 당일치기 스키 여행지로 꼽힙니다. 객실은 두 타입으로 32㎡ 마운틴뷰 스탠다드가 12만원부터, 48㎡ 넓은 공간의 디럭스가 18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두 객실 모두 온돌 또는 베드 중 선택이 가능해 좌식을 선호하는 가족 단위 투숙객에게 편리하며, 디럭스는 최대 6인까지 권장돼 일행이 많을 때 유리합니다. 워터파크와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을 갖춰 겨울 스키 시즌 외에도 여름 가족 여행지로 활용할 수 있고, 차량 20분 거리의 포천 허브아일랜드, 30분 거리의 산정호수와 묶어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지산로 267에 자리한 4성급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는 리조트 부지 안에 지산 스키장을 품은 스키 리조트입니다. 서울에서 차량 50분 거리라 당일치기 스키 여행지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객실은 30㎡ 마운틴뷰 스탠다드(4인, 11만 원~)와 45㎡ 디럭스(4~6인, 17만 원~) 두 타입으로, 두 객실 모두 온돌 또는 베드를 선택할 수 있어 가족 단위나 좌식이 편한 일행에게 맞춥니다. 스키장 외에도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라운지, 무료 Wi-Fi를 갖췄으며, 차량 15분 거리의 이천 시내와 20분 거리의 이천 도자기마을을 함께 둘러보기 좋은 위치입니다.
캐리비안베이 리조트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의 에버랜드 리조트 단지 안에 자리한 4성급 숙소로, 에버랜드 테마파크와 캐리비안베이 워터파크를 단지 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객실은 40㎡ 스탠다드(1박 18만원~)로 킹 또는 트윈에 가든뷰가 딸려 있고, 한 단계 위인 58㎡ 디럭스(26만원~)는 욕조와 샤워부스가 분리되고 미니 키친을 갖춰 가족 단위에 넉넉합니다. 가장 넓은 75㎡ 패밀리 스위트(38만원~)는 침실 2개와 별도 거실, 에버랜드 뷰를 제공해 6인까지 묵을 수 있습니다. 단지 내 레스토랑·피트니스 센터·수영장과 무료 Wi-Fi가 갖춰져 있고, 차량 20분 거리의 한국민속촌도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에 자리한 4성급 가평 자라섬 리조트는 객실 전 타입이 리버뷰로 설계된 점이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는 32㎡ 크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춰 1박 14만원부터 시작하며, 한 단계 넓은 디럭스는 48㎡·킹 베드 구성으로 20만원부터입니다. 부대시설로는 야외 수영장과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를 운영하고 전 객실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도보 10분 거리에 자라섬이 있어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고, 서울에서 차량 1시간이면 닿는 접근성도 강점입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에 자리한 헤이리 예술마을 안의 4성급 숙소입니다. 객실은 두 타입으로, 가든뷰가 딸린 30㎡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가 13만 원대부터, 45㎡에 킹 베드를 갖춘 디럭스가 19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단지 안에 갤러리와 라운지, 레스토랑,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가 모여 있어 머무는 동안 예술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차량으로 프로방스 마을이 10분, 임진각이 20분 거리라 파주 일대를 묶어 둘러보기 좋고, 서울에서 차로 1시간이면 닿아 주말 근교 여행지로 무난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이천 스파 리조트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사실로 988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리조트 안에 온천 스파를 직접 갖추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장 넓은 객실인 디럭스(50㎡, 22만원~)는 킹 베드와 함께 스파 이용권이 포함되어 온천을 목적으로 찾는 여행객에게 잘 맞습니다. 합리적인 스탠다드(35㎡, 15만원~)는 킹 또는 트윈에 가든뷰가 더해져 2인 여행에 적합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함께 운영해 호캉스 동선이 리조트 안에서 끝나며, 차량 15분 거리의 이천 도자기 마을과도 묶어 다녀오기 좋습니다.
광교호수로 57에 자리한 4성급 수원 컨벤션 리조트는 광교호수공원까지 도보 10분 거리에서 호수를 끼고 머물 수 있는 숙소입니다. 가장 기본 객실인 스탠다드(32㎡)부터 킹 또는 트윈 침대에 레이크뷰가 적용돼 14만 원부터 묵을 수 있고, 한 단계 위인 디럭스(48㎡)는 킹 베드 레이크뷰 구성으로 2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디럭스는 2~4인 투숙이 가능해 가족이나 일행이 함께 쓰기에 여유롭습니다. 호텔 안에는 컨벤션 센터와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라운지가 갖춰져 있어 출장과 휴식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고, 서울에서 차량 40분 거리라 수도권 근교 일정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아브뉴 글램핑 리조트 포천(Avenue Glamping Resort Pocheon)은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에 자리한 4성급 숙소로, 가장 합리적인 슈페리어 객실이 1박 22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슈페리어는 킹 또는 트윈 베드의 스탠다드 룸으로 2인 기준, 한 단계 위인 디럭스(27만 5천 원~)는 시티뷰가 적용된 업그레이드 룸입니다. 일행이 셋이거나 여유 공간이 필요하다면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37만 4천 원~, 2~3인)를 고려할 만합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갖췄고 키즈 클럽도 운영해 아이 동반 가족에게 적합하며,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쿠쿠 리조트 가평(Cookoo Pool Villa Gapyeong)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에 자리한 4성급 풀빌라 리조트입니다. 객실은 킹 또는 트윈 베드의 슈페리어(2인, 28만원~)부터 시티뷰가 더해진 디럭스(2인, 35만원~), 거실이 분리되어 공간이 여유로운 주니어 스위트(2~3인, 47.6만원~)까지 세 타입으로 나뉘어 인원과 예산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키즈 클럽을 함께 운영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1박 2일·2박 3일 일정에 잘 맞고, 비치 액세스와 워터스포츠 시설은 북한강변 입지를 살린 부대 시설입니다.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까지 갖춰 리조트 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 여행에 어울립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가평 차차 풀빌라 펜션은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에 자리한 4성급 풀빌라 펜션으로, 객실은 킹 또는 트윈 베드의 슈페리어(24만원~), 시티뷰의 디럭스(30만원~),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40.8만원~)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가장 합리적인 슈페리어는 2인 기준이며, 거실이 따로 있는 주니어 스위트는 2~3인까지 머물 수 있어 일행 규모에 맞춰 고르기 좋습니다. 단지 안에는 수영장과 키즈 클럽, 레스토랑, 스파, 피트니스 센터가 갖춰져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하루를 단지 안에서 보내기 수월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양평 몽 풀빌라는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강하로에 자리한 4성급 숙소로, 가장 저렴한 슈페리어 객실이 1박 22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슈페리어는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2인 스탠다드 룸이고, 27만 5천 원부터인 디럭스는 시티뷰가 포함된 업그레이드 룸이며,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37만 4천 원~)는 2~3인이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키즈 클럽도 갖춰 가족 단위 투숙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2017년 영종도 해안가에 문을 연 파라다이스시티는 711실·11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량 10분 거리에 자리합니다. 슈페리어(40㎡, 가든뷰) 18만 원부터 100㎡ 아트 컬렉션을 갖춘 아트 스위트 70만 원, 200㎡ 이상 최상층 펜트하우스 200만 원까지 객실 폭이 넓습니다. 야외·실내 수영장, 워터파크, 스파, 외국인 전용 카지노, 클럽, 키즈존, 아트 갤러리에 10개 이상 레스토랑까지 한 단지에서 즐길 수 있어 공항 이용 전후 숙박과 가족 여행 모두에 어울립니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객실 1,024개 규모의 5성급 대형 호텔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셔틀버스로 약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그랜드 객실은 35㎡에 킹 또는 트윈 침대와 가든뷰를 갖춰 20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70㎡ 이상에 별도 거실과 오션뷰를 더한 스위트는 60만 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호텔 안에 골프장과 야외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함께 갖췄고, 파라다이스시티가 도보 10분 거리라 영종도에서 머무는 동안 동선이 짧습니다. 공항 환승객과 호캉스 여행객 모두에게 어울리는 구성입니다.
네스트 호텔 인천은 인천 중구 인중로 166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차이나타운까지 도보 5분 거리라 인천 구도심 여행의 거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객실은 25㎡ 시티뷰의 스탠다드(10만원~)와 32㎡ 오션뷰의 디럭스(14만원~) 두 타입으로 나뉘며, 바다 전망을 원한다면 킹 베드가 놓인 디럭스를 선택하는 식으로 목적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 룸서비스를 갖춰 체크인 15시부터 체크아웃 11시까지 호텔 안에서 여유롭게 머무는 일정에도 어울립니다. 지하철 1호선 인천역이 도보 10분 거리라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도 무난하고, 차량으로 10분이면 월미도까지 닿습니다.
송도 센트럴파크 도보 3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은 인천1호선 센트럴파크역에서 도보 5분이면 닿습니다. 35㎡ 디럭스룸은 킹 베드와 파크뷰를 갖춰 16만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고, 28㎡ 시티뷰 스탠다드룸은 킹 또는 트윈 구성으로 12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라운지, 룸서비스까지 부대시설을 갖춰 송도 일정 동안 머물기 편리합니다. 트리플스트리트가 도보 10분, 인천공항이 차량 30분 거리라 쇼핑과 공항 이동 모두 무리가 없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인천 송도 리조트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94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인천1호선 센트럴파크역에서 도보 10분, 송도 센트럴파크까지도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가장 넓은 객실인 50㎡ 디럭스는 킹 베드와 센트럴파크뷰를 갖춰 22만원대부터, 35㎡ 스탠다드는 킹 또는 트윈에 시티뷰로 15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도심 속에서 휴식을 즐기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며, 도보 15분 거리의 트리플스트리트에서 쇼핑과 식사를 이어가기에도 편리합니다.
2023년 문을 연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객실 1,275개·12개 층 규모의 힐튼 브랜드 5성급 리조트로, 인천 중구 영종해안남로에 자리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36만 원부터로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췄고, 한 단계 위 프리미어(45만 원~)는 고층에 클럽 라운지 이용이 포함됩니다. 가장 넓은 스위트(68만 4천 원~)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를 함께 제공해 2~3인 여행에 어울립니다.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 센터, 키즈 클럽에 비치 액세스와 워터스포츠까지 갖춰 호캉스와 가족 여행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아고다 평점은 8.8점(1,139건)으로 체크인 15시·체크아웃 11시 기준 운영됩니다.
모히건 영종(Mohegan Inspire Resort)은 인천 중구 영종해안남로에 자리한 5성급 리조트로, 시티뷰와 킹·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 객실이 1박 48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한 단계 위인 프리미어는 고층 객실과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져 60만 원부터, 최상위 스위트는 넓은 거실에 버틀러 서비스와 클럽 라운지까지 포함해 91만 2천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휴양형 1박에 어울리고, 키즈 클럽과 비치 액세스·워터스포츠 시설이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에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이며 단지 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인천 용유도 풀빌라는 인천광역시 중구 을왕동에 자리한 4성급 숙소로, 수영장과 비치 액세스, 워터스포츠 시설을 함께 갖춰 바다와 가까운 휴양을 즐기기 좋습니다. 가장 저렴한 객실은 24만원부터 시작하는 슈페리어로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2인용 스탠다드 룸이며, 한 단계 위인 디럭스는 30만원부터 시티뷰가 제공됩니다.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는 40만 8천원부터로 2~3인이 여유롭게 쓰기 좋습니다. 키즈 클럽과 스파,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까지 갖춰 가족 여행과 호캉스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2009년 문을 연 22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글로벌 메리어트 계열 쉐라톤 브랜드가 운영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150,000원부터로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갖췄고, 한 단계 위 프리미엄은 202,500원부터의 업그레이드 객실입니다. 2~4인 가족이나 일행이라면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330,000원부터의 스위트가 적합합니다. 주소는 153 Convensia-Road이며 카페, 바, 주차장, 컨시어지 서비스, 룸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이고 아고다 기준 9.0/10 평점에 리뷰 1,752건이 쌓여 있습니다.
인천 중구에 자리한 5성급 인천공항 게스트하우스 킹은 4개 층에 11개 객실만 둔 소규모 숙소로, 2025년 개장과 동시에 리노베이션까지 마쳐 시설 컨디션이 가장 새것에 가깝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150,000원부터이며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선택할 수 있고, 그 위로 프리미엄(202,500원~),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스위트(330,000원~, 2~4인)까지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객실 외에도 카페와 바, 컨시어지 서비스, 룸서비스, 무료 Wi-Fi, 주차장을 갖췄습니다. 아고다 평점은 719개 리뷰 기준 9.2점으로, 11실 규모의 작은 숙소치고 표본이 두텁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2021년 문을 연 36층·200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인천 연수구 송도(아트센터대로 168번길)에 자리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는 1박 28만 원부터로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추고, 35만 원부터의 프리미어는 고층 객실과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집니다. 53만 2천 원부터의 스위트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까지 포함해 한층 여유로운 체류가 가능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두루 갖췄고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을 운영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힐튼 남해 골프 앤 스파 리조트는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해대로 1878에 자리한 5성급 리조트로, 객실 170실과 자체 골프장을 함께 갖춘 골프·스파 중심 숙소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는 40㎡ 마운틴뷰에 킹 또는 트윈 구성으로 1박 25만원부터, 남해 바다를 정면에 둔 프리미어 오션뷰는 45㎡ 킹 베드로 3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가족이나 일행이 함께라면 별도 거실을 둔 80㎡ 스위트(60만원~, 2~4인)가 여유롭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이 단지 안에 모여 있어 체크인 15시 이후 일정을 리조트 안에서 완결할 수 있고, 남해대교까지 차량 15분, 남해 독일마을까지 차량 20분 거리라 드라이브 동선도 짧습니다.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은 창원시 의창구 원이대로 362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실내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갖추고 있습니다. 대표 객실인 디럭스는 35㎡ 크기에 킹 또는 트윈 침대와 시티뷰를 제공하며 18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60㎡에 별도 거실을 둔 스위트는 30만원부터 시작해 2~4인 투숙객에게 알맞습니다. 창원 시내가 도보 10분 거리라 시내 접근이 편하고, KTX 창원역에서는 택시로 15분이 걸립니다. 호텔 내 레스토랑과 라운지 & 바에서 식사와 휴식을 함께 해결할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2시입니다.
풀만 앰배서더 창원 시티7은(는) 경남 5성급 풀을(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럭셔리 숙소입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풀, 뷔페, 웨딩홀 정보와 할인 예약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풀만 브랜드의 럭셔리한 시설을 자랑합니다. 풀만 앰배서더 창원 시티7는 한국 경남에 위치한 5성급 리조트입니다. 경남 중심부와의 접근성이 좋고, 객실은 깔끔하게 관리되어 한국인 여행객의 만족도가 높은 숙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치·시설·서비스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경남 첫 방문객에게도 무리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거제 삼성호텔은 2005년 문을 연 11층·166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거제북로 81에 자리합니다. 객실은 30㎡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 1박 15만원~)와 40㎡ 디럭스(킹 베드, 1박 20만원~) 두 타입으로 운영되며, 두 타입 모두 오션뷰로 안내되어 대부분의 객실에서 거제 바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췄고 전 객실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외도까지는 차량과 배로 약 30분, 해금강은 차량 40분, 거제 시내는 차량 30분 거리라 거제도 일대 관광 거점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통영 브이콘도는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57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두 객실 등급(스탠다드·디럭스) 모두 통영 바다를 향한 오션뷰로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는 40㎡ 크기에 킹 또는 트윈 구성으로 1박 14만 원부터, 한 단계 넓은 디럭스는 60㎡·킹 베드에 4~6인까지 묵을 수 있어 20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인 통영 케이블카, 15분 거리의 동피랑 벽화마을과 가까워 통영 관광 거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췄고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대명리조트 거제는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거제대로 2660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스탠다드부터 디럭스까지 모든 객실이 오션뷰로 구성된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38㎡ 스탠다드 객실은 4인 기준 15만원부터, 55㎡ 디럭스 객실은 4~6인 기준 22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두 객실 모두 온돌 또는 베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가족 단위와 좌식을 선호하는 일행 모두에게 맞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추고 있어 리조트 안에서 하루를 보내기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차량으로 20분이면 거제 시내, 30분이면 해금강에 닿아 거제도 일대를 둘러보기 좋은 위치입니다.
에덴밸리 리조트는 객실 255실을 갖춘 경남 양산의 4성급 리조트로, 스키장·골프장·워터파크를 한 부지 안에서 모두 운영하는 복합 레저 시설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35㎡ 크기에 온돌 또는 베드를 선택할 수 있고 마운틴뷰가 제공되며 13만 원대부터, 50㎡로 넓어진 디럭스는 19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부산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있어 부산 근교 당일·1박 레저 여행지로 적합하며, 차로 20분이면 통도사까지 닿습니다. 스키와 골프를 한 번에 즐기려는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잘 맞는 리조트입니다.
통영 오션 리조트는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69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두 객실 타입 모두 오션뷰로 설계된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35㎡)는 15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킹 또는 트윈 구성에 오션뷰를 갖췄고, 한 단계 위인 디럭스(50㎡)는 22만 원대부터 킹 베드와 오션뷰를 제공해 2~4인 일정에 여유롭습니다. 동피랑 벽화마을이 차량 10분, 한려수도 케이블카가 차량 15분 거리라 통영 핵심 코스를 묶기 좋고, 단지 안에는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가 갖춰져 있어 체크인 15시 이후 단지 안에서 쉬며 보내기에도 적합합니다.
남해 독일마을 리조트는 독일마을 단지 안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 객실(30㎡·킹 또는 트윈·마운틴뷰)이 1박 14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한 단계 위인 45㎡ 디럭스는 킹 베드와 오션뷰를 갖춰 2~4인 일행에게 적합하며 20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부지 내에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라운지를 갖춰 리조트 안에서 하루를 보내기 좋고, 룸서비스도 운영합니다. 주소는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92로, 다랭이마을은 차량 15분, 남해 시내는 차량 20분 거리입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창원 마린 리조트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371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차량 10분 거리의 마산어시장과 가까운 마산 해안가에 위치합니다. 객실은 스탠다드와 디럭스 두 가지로 구성되며, 32㎡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 오션뷰)는 13만원부터, 48㎡ 디럭스(킹 베드, 오션뷰)는 19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두 객실 타입 모두 오션뷰로 설계되어 마산 바다를 객실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리조트 부대시설을 두루 이용할 수 있고, 진해 벚꽃 명소까지 차량 20분, 창원 시내까지 차량 15분으로 경남 일대 관광 거점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그랜드 스탠포드 통영(Grand Stanford Tongyeong)은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동 미륵해안로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객실은 킹 또는 트윈 베드의 슈페리어(175,000원~), 시티뷰가 적용되는 디럭스(218,750원~), 거실이 분리되어 2~3인이 머물기 좋은 주니어 스위트(297,500원~) 세 등급으로 구성됩니다. 수영장과 비치 액세스, 워터스포츠 시설을 함께 갖춰 바다를 끼고 즐기는 활동에 무게를 두었고, 키즈 클럽이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일정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까지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어 1박 2일이나 2박 3일 통영 여행의 거점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호텔 인터불고 대구는 2001년 문을 열고 2020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9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325개의 객실을 운영합니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자리해 차량 10분 거리의 수성못, 차량 15분 거리의 동대구역과 이어집니다. 객실은 기본형인 디럭스(2인, 15,000원~)부터 넓은 프리미어(2인, 22,000원~), 별도 거실을 갖춘 스위트(2~4인, 40,000원~)까지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야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갖췄고 레스토랑과 바/라운지, 무료 Wi-Fi도 함께 운영합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JW Marriott 브랜드의 5성급 호텔로, 2021년 개관해 같은 해 리노베이션을 마친 11층 규모입니다. 주소는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161로, 지하철 1호선 대구역에서 도보 약 5분, 번화가인 동성로까지는 도보 약 10분 거리입니다. 객실은 1박 18,000원대부터 시작하는 디럭스,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이그제큐티브(28,000원대~), 별도 거실을 갖춘 2~4인 스위트(50,000원대~)로 구성됩니다. 실내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바/라운지를 갖췄고 객실 전체에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2:00이며 Marriott 체인 호텔이라 본보이 포인트 적립이 가능합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는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611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도보 10분 거리의 동성로 번화가가 가장 큰 강점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28㎡에 킹 또는 트윈 침대와 시티뷰를 갖춰 1박 13만원부터 시작하고, 한층 여유로운 35㎡ 디럭스는 킹 베드와 넓은 공간으로 17만원부터입니다.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두루 갖췄고 아코르 올 멤버십 포인트도 적립됩니다. 체크인은 14:00, 체크아웃은 12:00이며 대구역까지 도보 15분이라 KTX·도보 이동이 편리합니다.
인터불고 호텔 대구는 수성구 팔현길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야외 수영장과 실내 수영장을 모두 갖춘 점이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객실은 40㎡ 크기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제공하는 디럭스로, 1박 20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더 넓은 공간을 원한다면 별도 거실이 딸린 70㎡ 스위트가 35만 원부터 준비되어 있어 2~4인 가족 단위 투숙에 적합합니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의 수성못과 가까워 산책·드라이브를 즐기기 좋고,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까지 호텔 안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KTX 동대구역에서 도보 3분, 동대구로 488(동구)에 자리한 110실 규모의 4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11만원대부터로, 25㎡ 공간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췄습니다. 한 단계 위인 디럭스는 32㎡로 넓어지며 킹 베드가 들어가 15만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어, 공간이 더 필요한 여행객이 부담 없이 올려잡기 좋습니다. 레스토랑과 룸서비스, 라운지로 식음 동선을 안에서 해결할 수 있고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 무료 Wi-Fi까지 갖춰 호캉스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이며 도심 번화가인 동성로는 차량 15분, 팔공산은 차량 30분 거리라 KTX 이동과 시내·근교 나들이를 함께 묶기 편합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891에 자리한 4성급 대구 스파밸리 리조트는 리조트 안에 워터파크와 스파를 함께 갖춘 가창 일대의 휴양형 숙소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객실은 35㎡ 스탠다드로 1박 15만원부터, 킹 또는 트윈 침대에 마운틴뷰가 더해집니다. 한 단계 위인 50㎡ 디럭스(22만원~)는 킹 베드에 워터파크 이용권이 포함돼 물놀이를 계획한 가족 여행객에게 잘 맞습니다. 리조트 내 스파밸리를 도보권에서 즐기고, 차량 30분 거리의 팔공산과 대구 시내까지 함께 묶어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은 2008년 문을 연 대구의 5성급 호텔로, 지상 17층에 303개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는 1박 28만 원부터로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제공하며, 고층에 자리한 프리미어(35만 원부터)는 클럽 라운지 이용이 포함됩니다. 최상위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 2~3인)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까지 더해집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를 두루 갖췄고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도 운영해 가족 여행과 비즈니스 출장 모두에 맞춥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아고다 투숙객 평점은 4,046건 기준 8.5점입니다.
2024년 리노베이션을 마친 38객실·7층 규모의 부티크형 5성급 호텔로, 객실 수가 적어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에서 머물 수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 성서공단로11길에 자리해 있으며, 시티뷰가 제공되는 디럭스(2인, 280,000원~)부터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고층 프리미어(350,000원~),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가 더해진 스위트(2~3인, 532,000원~)까지 세 가지 객실 등급으로 구성됩니다. 수영장·피트니스 센터·스파에 더해 레스토랑과 라운지 & 바를 갖추었고,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운영해 비즈니스·휴식 목적 모두에 대응합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소노캄 여수는 도보 10분 거리에 오동도가 있는 여수 오동도로의 4성급 숙소로, 객실은 시티뷰의 스탠다드(30㎡·킹 또는 트윈, 15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같은 30㎡ 평형에 전망만 바다로 바뀐 오션뷰 객실은 20만 원~이며, 별도 거실을 둔 55㎡ 스위트는 35만 원~에 2~4인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췄고, 체크인은 15시·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도보 15분이면 여수 밤바다, 차량 10분이면 여수 수산시장으로 이어져 여수 시내 일정의 거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전라남도 여수시 오동도로 61-15에 자리한 5성급 MVL 호텔 여수는 도보 10분 거리의 오동도를 끼고 있어, 객실에서 나서면 바로 바닷가 산책로로 이어지는 입지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두 가지 객실 모두 오션뷰로 설계되어, 35㎡ 디럭스(20만 원~, 킹 또는 트윈, 2인)부터 별도 거실을 갖춘 60㎡ 스위트(35만 원~, 2~4인)까지 여수 바다를 마주합니다. 야외 수영장과 실내 수영장을 함께 갖춰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까지 호텔 안에서 해결됩니다. KTX 여수엑스포역에서 택시로 약 10분, 여수 해상케이블카와 이순신광장은 차량 10분 거리라 주요 일정을 묶어 다니기에 동선이 짧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여수 베네치아 호텔은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무술목길 142에 자리한 61개 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스탠다드와 디럭스 두 객실 타입이 모두 오션뷰로 구성된 점이 특징입니다. 가장 기본인 스탠다드 객실은 28㎡에 킹 또는 트윈 베드로 1박 13만 원부터 시작하고, 35㎡ 킹 베드 디럭스는 18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돌산대교가 차량 5분, 무술목해수욕장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돌산 해안을 가까이 즐기기 좋으며, 일부 객실에서는 돌산대교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를 갖췄고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전라남도 순천시 웅천택지1길 55에 자리한 5성급 순천 메리어트 호텔 앤 스파입니다. 38㎡ 킹·트윈 시티뷰 디럭스가 22만 원대, 별도 거실을 갖춘 65㎡ 스위트가 38만 원대로, 2~4인 가족 여행에는 거실이 분리된 스위트가 여유롭습니다. 실내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 바를 갖춰 호텔 안에서 하루를 보내기 좋습니다. 차량으로 순천만 국가정원까지 10분, 순천만 습지까지 15분 거리라 순천의 대표 정원·습지 코스를 묶어 다니기 편리한 위치입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2시이며 KTX 순천역에서 택시로 약 15분 걸립니다.
순천만 에코리조트는 순천만 습지에서 도보 10분 거리,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길 513-25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넓은 객실은 40㎡ 디럭스로, 킹 베드와 습지뷰를 갖춰 17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28㎡ 스탠다드는 킹 또는 트윈 구성에 가든뷰로 12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어 2인 여행에 적합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라운지, 룸서비스를 갖춰 생태 관광 중에도 리조트 내에서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순천만 국가정원도 차량 15분 거리라 순천만 일대를 거점 삼아 둘러보기에 동선이 짧습니다.
여수 벨메르 리조트는 전라남도 여수시 오동도로 61-15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도보 15분 거리의 오동도와 가까운 입지가 특징입니다. 두 객실 타입 모두 오션뷰로,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32㎡, 킹 또는 트윈)는 1박 15만원부터 시작하며, 48㎡로 넓어진 디럭스(킹 베드)는 22만원부터 2~4인까지 묵을 수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여수 바다를 바라보며 쉬어가기에 적합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이며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KTX 여수엑스포역에서 택시로 약 15분 거리라 기차 여행객의 접근도 무난한 편입니다.
목포 오션리조트는 전라남도 목포시 해양대학로 91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스탠다드와 디럭스 두 객실 타입 모두 오션뷰로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는 30㎡에 킹 또는 트윈 구성으로 13만 원부터 시작하고, 45㎡ 디럭스는 킹 베드에 2~4인까지 머물 수 있어 19만 원부터입니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의 유달산과 15분 거리의 목포 근대역사관을 함께 둘러보기 좋은 위치이며,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바다 전망과 부대시설을 모두 챙긴 숙소입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히든베이 호텔 여수는 전라남도 여수시 만성리해안로의 해안가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비치 액세스와 워터스포츠 시설을 함께 갖춰 바다를 곁에 두고 머무는 일정에 어울립니다. 객실은 킹 또는 트윈 베드의 슈페리어 스탠다드 룸이 1박 195,000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가 적용되는 디럭스 업그레이드 룸은 243,750원부터입니다.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는 331,500원부터로 2~3인이 여유롭게 묵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키즈 클럽을 운영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투숙에 적합하고,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까지 부대시설을 호텔 안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호텔 현대 경주는 경주 보문단지에 자리한 5성급 호텔로, 도보 5분 거리의 보문호를 마주한 입지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객실은 두 타입으로 운영되며, 스탠다드는 35㎡에 킹 또는 트윈 구성과 레이크뷰를 갖춰 1박 18만원부터, 디럭스는 45㎡ 킹 베드 레이크뷰로 25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두 객실 모두 보문호를 조망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호수 전망을 우선한다면 레이크뷰 구성을 그대로 활용하면 됩니다. 부대시설로는 야외 수영장과 실내 수영장을 함께 갖춰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수영이 가능하고, 스파·피트니스 센터·레스토랑이 함께 운영됩니다. 불국사까지 차량 15분, 경주 시내까지 차량 20분 거리라 보문단지를 거점으로 경주 역사 관광을 묶어 다니기에 동선이 짧습니다.
1991년 문을 열고 2014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힐튼 경주는 보문단지에 자리한 8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힐튼 월드와이드 체인의 운영 품질을 경주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가장 넓은 객실은 65㎡ 스위트로, 별도 거실과 레이크뷰를 갖춰 35만 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표준 객실인 38㎡ 디럭스는 킹 또는 트윈 베드와 가든뷰로 20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호텔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보문호가 있고, 차량으로 5분이면 경주월드, 15분이면 불국사에 닿습니다. 야외·실내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함께 갖춰 보문호 산책과 경주 관광을 묶어 머물기 좋은 구성입니다.
보문호까지 도보 10분 거리, 경주 보문단지에 자리한 4성급 코오롱 호텔 경주입니다. 객실은 28㎡ 가든뷰의 스탠다드(13만원~)와 35㎡ 레이크뷰의 디럭스(18만원~) 두 타입으로 구성돼, 보문호 풍경을 객실에서 누리고 싶다면 레이크뷰 디럭스가 어울립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단지 안에서 머무는 호캉스에 적합합니다. 불국사는 차량 15분, 경주 시내는 차량 20분 거리라 보문단지를 베이스캠프 삼아 경주 명소를 둘러보기 좋습니다.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로 운영됩니다.
한화리조트 경주는 경주 보문단지 보문로 424-33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보문호까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객실은 두 종류로, 가든뷰 38㎡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 4인 기준)가 14만 원부터, 레이크뷰 52㎡ 디럭스(킹 베드, 4~6인)가 2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리조트 안에 워터파크와 야외 수영장이 있어 물놀이 중심의 가족 여행에 맞는 구성입니다. 피트니스 센터와 레스토랑, 무료 Wi-Fi를 갖췄으며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경주월드까지 차량 10분, 불국사까지 차량 15분이라 경주 주요 관광을 함께 묶기에도 동선이 무난합니다.
경주월드 리조트는 경주월드 테마파크와 캘리포니아비치 워터파크를 리조트 안에 함께 둔 4성급 숙소로,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544에 자리합니다. 가장 기본인 스탠다드 객실은 38㎡ 크기에 온돌 또는 베드, 가든뷰를 갖춰 14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고, 4인 가족이 머물기 적당합니다.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하면 55㎡ 디럭스 객실이 20만원부터로, 4~6인까지 권장합니다. 객실 안에서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로 바로 이어지는 동선 덕분에 아이 동반 여행에 특히 어울리고, 불국사도 차량으로 15분이면 닿습니다.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무료 Wi-Fi를 갖추고 체크인 15:00·체크아웃 11:00로 운영됩니다.
안동 하회 리조트는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종가길 40에 자리한 4성급 한옥 리조트로, 25㎡ 온돌 객실인 스탠다드 한옥이 1박 14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모든 객실이 온돌을 갖춘 전통 한옥 형태이며, 한 단계 위인 디럭스 한옥은 38㎡로 넓어져 2~4인이 머물기 좋고 20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잘 알려진 하회마을까지 도보 10분 거리라 한옥 숙박과 마을 산책을 하루에 묶기 좋습니다. 한옥 체험 프로그램과 레스토랑, 라운지,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를 함께 운영해 전통 숙박에 편의시설을 더했습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해안로 101에 자리한 4성급 포항 비치 리조트는 두 객실 모두 오션뷰로 구성된 바다 전망 숙소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32㎡ 스탠다드는 킹 또는 트윈 구성에 13만원부터 시작하며, 한 단계 위인 48㎡ 디럭스는 킹 베드 기준 19만원부터입니다. 영일대해수욕장이 차량 10분, 포항 시내도 차량 10분 거리라 바다와 시내를 함께 즐기기 좋고, 호미곶까지는 차량 30분이면 닿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리조트 안에서의 하루도 충분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경주 보문 The K 호텔(The K Hotel Gyeongju)은 경주 보문로에 자리한 9층·278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1995년 문을 열고 2013년 리노베이션을 거쳤습니다. 객실은 킹 또는 트윈 베드의 슈페리어(2인, 17만 5천 원~), 시티뷰 업그레이드 룸인 디럭스(2인, 21만 8,750원~), 거실이 분리된 주니어 스위트(2~3인, 29만 7,500원~)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휴식형 1박에 어울리며, 키즈 클럽이 있어 아이 동반 가족 여행에도 무난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고 아고다 투숙객 평점은 3,617건 기준 8.2점입니다.
수안보 파크호텔은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에 자리한 4성급 온천 호텔로, 천연 온천을 호텔 안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30㎡ 규모에 킹 또는 온돌 타입을 고를 수 있고 온천 이용이 포함되어 12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한 단계 위인 디럭스(45㎡)와 스위트(70㎡)는 객실 안에 온천탕을 따로 둬, 대욕장을 거치지 않고 방에서 온천을 즐기고 싶은 투숙객에게 적합합니다. 사우나와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레스토랑까지 갖춰 휴식과 활동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으며, 차량으로 20분이면 월악산 국립공원에 닿아 온천과 산행을 함께 묶기 좋습니다.
소노문 단양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수변로의 4성급 리조트로, 두 객실 타입이 모두 리버뷰로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룸은 40㎡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갖춰 4인 기준 15만 원부터 시작하고, 60㎡ 킹 베드의 디럭스룸은 4~6인 기준 22만 원부터입니다. 차량으로 5분 거리의 단양 시내, 10분 거리의 도담삼봉을 거점으로 두기 좋고,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여유로운 일정에 어울립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180에 자리한 4성급 수안보 사이판 호텔은 도보 5분 거리의 수안보온천을 끼고 온천 휴양을 내세우는 숙소입니다. 객실은 두 가지로, 28㎡ 마운틴뷰의 스탠다드룸이 12만 원부터, 35㎡ 킹 베드에 온천 객실로 구성된 디럭스룸이 16만 원부터입니다. 두 객실 모두 2인 기준이라 부부나 커플 여행에 맞춤하고, 디럭스룸은 객실 내 온천을 갖춰 호텔 안에서 온천을 즐기려는 투숙객에게 적합합니다. 온천과 스파,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을 갖춰 단지 안에서 휴식이 완결되며,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차량으로 20분 거리의 월악산, 30분 거리의 충주호와 함께 온천 중심 일정에 잘 어울립니다.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은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백암온천로 16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객실 안에서 온천을 즐기는 '온천 객실'로, 40㎡ 공간에 킹 베드와 객실 내 온천이 갖춰져 1박 18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선택을 원한다면 35㎡에 킹 또는 트윈, 마운틴뷰를 갖춘 스탠다드 객실이 12만 원부터 마련되어 있습니다. 리조트 안에 백암온천이 있어 별도 이동 없이 온천 휴양이 가능하고, 스파·수영장·피트니스 센터·레스토랑까지 갖춰 머무는 동안 시설 안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차량 20분 거리의 영동 포도밭, 30분 거리의 월류봉을 함께 묶으면 영동 일대를 폭넓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대명리조트 단양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별곡리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단지 안에 아쿠아월드 워터파크를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는 35㎡에 온돌 또는 베드 구성과 마운틴뷰를 제공하며 4인 기준 14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한 단계 위 디럭스는 50㎡로 넓어지고 리버뷰가 더해져 4~6인까지 묵을 수 있고 20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어, 가족 단위나 워터파크 중심 여행에 무리 없습니다. 차량으로 15분 거리의 도담삼봉, 20분 거리의 고수동굴을 함께 둘러보기 좋고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까지 단지 내에서 해결되는 휴양형 일정에 적합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충주호 리조트는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조동리, 충주호를 바로 끼고 있는 4성급 호숫가 리조트입니다. 모든 객실이 레이크뷰로 구성된 점이 특징으로, 30㎡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는 13만 원대부터, 45㎡ 디럭스(킹 베드)는 19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리조트 안에서 바로 이어지는 충주호에서는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고, 수영장·피트니스 센터·라운지·레스토랑이 단지 내에 갖춰져 있습니다. 탄금대와 충주 시내가 차량 30분 거리라 호수 풍경을 중심에 두고 충주 주변을 함께 둘러보기 좋은 위치입니다.
수안보 스파 리조트는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수안보 온천을 리조트 내에 갖춘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32㎡ 규모에 킹 또는 트윈 구성이며 온천 이용권이 포함되어 14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한 단계 위인 디럭스는 48㎡에 킹 베드와 프라이빗 온천을 갖춰 2~4인 일행에게 적합하며 2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온천 스파와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레스토랑까지 부대시설을 두루 갖췄고, 차량으로 20분 거리의 월악산과 30분 거리의 충주 시내를 함께 둘러보기 좋은 위치입니다.
2010년 개관한 322실·10층 규모의 롯데호텔 체인 4성급 리조트로,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400에 자리합니다. 가장 가까운 백제문화단지가 도보 10분 거리여서 백제 역사 여행과 묶기 좋고, 단지 내에는 아쿠아가든 워터파크와 야외 수영장이 갖춰져 있어 물놀이 일정을 함께 짤 수 있습니다. 객실은 40㎡ 가든뷰 스탠다드(16만 원~, 킹 또는 트윈, 4인)와 60㎡ 디럭스(24만 원~, 킹 베드, 4~6인) 두 타입으로, 4인 이상 가족이라면 더 넓은 디럭스가 여유롭습니다. 레스토랑과 피트니스 센터, 무료 Wi-Fi를 갖췄고,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온천단지1로 62에 자리한 4성급 리솜포레스트 덕유산은 리조트 내 덕산온천을 끼고 있어 온천과 스파를 함께 즐기려는 여행객에게 어울립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45㎡ 규모에 킹 또는 트윈 침대와 포레스트뷰를 갖춰 18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고, 한 단계 위인 디럭스는 65㎡에 킹 베드와 온천 객실을 더해 26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이 함께 운영되어 단지 안에서 휴식과 식사가 해결됩니다. 차량으로 15분 거리의 수덕사, 20분 거리의 예당호를 함께 둘러보기에도 동선이 좋습니다.
대명리조트 천안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삼태리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서울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거리라 주말 휴양지로 부담이 없습니다. 가장 기본인 스탠다드 객실은 35㎡ 크기에 1박 12만 원부터 시작하며, 온돌과 베드 중 원하는 형태를 고를 수 있고 마운틴뷰를 갖춰 가족 단위 4인 투숙에 적합합니다.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하면 50㎡에 4~6인까지 묵을 수 있는 디럭스 객실(18만 원부터)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지 안에는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가 마련돼 있어 체크인 후 별도 이동 없이 머무를 수 있습니다. 차량으로 20분 거리의 독립기념관과 15분 거리의 천안 시내, 30분 거리의 아산 온천까지 두루 연계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 400에 자리한 4성급 안면도 리조트는 객실 전 타입이 오션뷰로 구성된 서해안 휴양 숙소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38㎡ 규모에 온돌 또는 베드를 선택할 수 있어 4인 가족 여행에 적합하며, 요금은 14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더 넓은 공간을 원한다면 55㎡ 디럭스(20만 원~)가 4~6인까지 수용해 다인 일행에 알맞습니다. 일몰로 유명한 꽃지해변까지 도보 10분 거리라 체크인 후 가볍게 산책을 다녀오기 좋고, 차로 15분이면 안면도 자연휴양림에 닿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리조트 안에서도 하루를 보낼 수 있으며,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리솜 오션캐슬은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오션캐슬로 60에 자리한 5성급 리조트로, 모든 디럭스·스위트 객실이 서해를 향한 오션뷰로 설계된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40㎡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갖춰 20만 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고, 70㎡에 별도 거실을 둔 스위트는 2~4인 가족 단위 투숙에 적합해 35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단지 안에 야외 수영장과 실내 수영장을 모두 갖춰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물놀이가 가능하며,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까지 더해 단지 안에서 하루를 보내기 좋습니다. 차량 15분 거리의 대천해수욕장과 보령 머드축제장이 가까워 여름 해변 일정과 묶기에도 좋습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에 자리한 4성급 숙소로, 2인 기준 슈페리어가 195,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슈페리어는 스탠다드 룸에 킹 또는 트윈 베드 구성이고, 디럭스(243,750원~)는 시티뷰를 갖춘 업그레이드 룸, 주니어 스위트(331,500원~)는 거실이 분리된 2~3인 구성으로 일행 규모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수영장과 비치 액세스를 함께 갖춰 안면읍 바다를 끼고 머물기 좋고, 키즈 클럽이 있어 아이 동반 가족이 부담 없이 쉬어갈 수 있습니다. 워터스포츠와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까지 단지 안에서 해결되어 외출 없이 일정을 채우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2010년 문을 연 더 클래스 300 호텔은 15층 규모에 306개 객실을 갖춘 속초의 5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높은 등급인 스위트(1박 532,000원~, 2~3인)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진 객실이며, 그보다 합리적인 디럭스(280,000원~)는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춰 2인 여행에 적합합니다. 동해대로 3915번지에 자리해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까지 갖췄고, 고층 객실과 클럽 라운지를 함께 쓰고 싶다면 프리미어(350,000원~)가 중간 선택지입니다.
금호 설악 리조트는 247개 객실을 8개 층에 갖춘 속초 노학동의 5성급 리조트로, 금호(Kumho) 체인이 운영합니다. 가장 저렴한 디럭스 객실은 28만 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췄고, 고층의 프리미어(35만 원부터)는 클럽 라운지 이용이 포함됩니다. 가장 넓은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는 거실 공간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까지 더해 2~3인 투숙에 적합합니다. 단지 안에는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라운지 바가 있어 휴양과 식사를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고,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도 운영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아이파크콘도 설악은 지상 20층, 339객실 규모의 5성급 숙소로, 객실 수가 많아 가족·단체 일정에도 예약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280,000원부터로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췄고, 고층에 자리한 프리미어(350,000원부터)는 클럽 라운지 이용 혜택이 더해집니다. 가장 상위 등급인 스위트(532,000원부터)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까지 포함해 2~3인 일정에 어울립니다.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와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을 갖춰 머무는 시간 자체를 즐기기 좋고,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2014년 문을 열고 2025년 리노베이션을 마친 7층·250객실 규모의 속초 5성급 호텔앤콘도입니다. 삼포해변길(9 Sampohaebyeon-Gil)에 자리해 객실 구성이 시티뷰 디럭스(2인, 28만 원~)부터 고층 클럽 라운지가 딸린 프리미어(35만 원~),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가 포함된 스위트(2~3인, 53만 2천 원~)까지 폭넓게 나뉩니다. 단지 안에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와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갖췄고 룸서비스는 24시간 운영됩니다. 발렛파킹이 제공되며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아고다 기준 9,471건의 평가에서 8.3점을 받았습니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켄싱턴 브랜드가 운영하는 5성급 리조트로, 총 144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장 저렴한 디럭스 객실은 1박 28만 원부터 시작하며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제공합니다. 고층 객실에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지는 프리미어는 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를 모두 누리는 스위트는 53만 2천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두루 갖췄고, 룸서비스는 24시간 운영됩니다. 발렛파킹이 가능해 차를 가져오는 여행객도 편리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카시아 속초는 반얀트리 그룹의 Cassia 브랜드가 2024년 문을 연 5성급 호텔로, 26층 규모에 674개 객실을 갖춘 대형 숙소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춰 1박 28만 원부터 시작하며, 고층 객실에 클럽 라운지가 더해진 프리미어는 35만 원,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가 포함된 스위트는 53만 2천 원부터입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까지 갖춰 시설 폭이 넓습니다. 주소는 대포항희망길 120번지로, 대포항 일대에 자리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2020년 문을 연 51실 규모의 4성급 부티크 호텔로, 4개 층에 객실을 알차게 배치한 더 메이 호텔 전주입니다.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99에 자리해 전주 한옥마을과 경기전까지 모두 차량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25㎡ 규모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제공하며 10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한층 여유로운 32㎡ 디럭스는 킹 베드와 넓은 공간을 갖춰 14만 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과 라운지,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룸서비스, 무료 Wi-Fi까지 갖춰 51실의 아담한 규모에 비해 부대시설이 충실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KTX 전주역에서 택시로 약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르윈 호텔 전주는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22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전주 한옥마을과 경기전이 모두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한옥마을 도보 관광을 계획하는 여행객에게 동선이 잘 맞습니다. 객실은 22㎡ 시티뷰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 2인, 9만원~)와 30㎡ 킹 베드 디럭스(2인, 13만원~) 두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호텔에는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라운지, 룸서비스, 무료 Wi-Fi가 갖춰져 있어 시설 면에서 4성급 균형을 갖췄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며 KTX 전주역에서 택시 10분,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택시 5분으로 접근합니다.
대명리조트 변산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55에 자리한 4성급 리조트로, 변산해수욕장까지 도보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은 모두 오션뷰로 구성되며, 35㎡ 스탠다드(4인 기준, 13만원~)부터 50㎡ 디럭스(4~6인, 19만원~)까지 두 가지 타입이 있고 온돌 또는 베드를 선택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도 편하게 묵을 수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췄으며, 채석강은 차량 15분, 내소사는 차량 20분 거리라 변산반도 일대를 둘러보는 거점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1990년 문을 연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객실 1,092실을 갖춘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의 4성급 산악 리조트입니다. 가장 큰 강점은 리조트 안에 덕유산 스키장이 자리해 숙소에서 슬로프까지 이동이 짧다는 점으로, 골프장·수영장·피트니스 센터까지 더해 사계절 머물 거리가 많습니다. 객실은 14만 원부터 시작하는 35㎡ 스탠다드(4인, 온돌 또는 베드, 마운틴뷰)와 넓은 공간의 50㎡ 디럭스(4~6인, 20만 원부터)로 나뉩니다. 차량 10분 거리에 덕유산 국립공원, 20분 거리에 무주 구천동이 있어 가족 단위 자연 여행 거점으로 활용하기 좋고, 아고다 투숙객 평점은 203건 기준 8.7점입니다.
전주 한옥 리조트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99에 자리한 4성급 한옥 숙소로, 온돌이 깔린 전통 한옥 객실을 운영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한옥은 25㎡ 2인실로 15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40㎡로 한층 넉넉한 디럭스 한옥은 2~4인 투숙이 가능해 22만 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차량으로 5분 거리의 전주 시내, 10분 거리의 전주 한옥마을과 경기전이 가까워 전주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기 좋습니다. 레스토랑·라운지·수영장·피트니스 센터를 갖춰 한옥 체험과 부대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고, KTX 전주역에서 택시로 약 10분이면 닿습니다.
1997년 문을 열어 2019년 리뉴얼을 거친 켄싱턴호텔 평창은 17개 층에 객실 306실을 갖춘 5성급 호텔로, 동명의 켄싱턴 브랜드가 직접 운영합니다. 가장 저렴한 디럭스 객실은 1박 28만 원부터로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제공하고, 35만 원부터인 프리미어는 고층 객실에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집니다. 거실이 넓은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는 버틀러 서비스와 클럽 라운지까지 누리는 최상위 객실입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을 갖춰 부대시설 중심의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어울립니다. 주소는 강원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231번지입니다.
대관령면 솔봉로 325에 자리한 5성급 리조트로, IHG(InterContinental Hotels Group)의 홀리데이 인 브랜드가 운영하는 객실 214실 규모의 숙소입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28만 원부터), 고층에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어(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가 더해진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까지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두루 갖췄고 룸서비스는 24시간 운영됩니다. 발렛파킹이 제공되며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바이 IHG는 IHG 그룹의 인터컨티넨탈 브랜드로 운영되는 평창 대관령면 솔봉로의 5성급 리조트로, 7개 층에 238개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인 디럭스 객실은 1박 28만 원부터로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제공하며, 고층 객실에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진 프리미어는 35만 원부터입니다.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가 모두 포함된 스위트는 53만 2천 원부터로 2~3인이 머물기에 적합합니다.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 센터에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갖춰 리조트 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긴 여행에 맞는 구성입니다.
휘닉스 리조트 평창은 객실 756실, 28층 규모의 5성급 대형 리조트로, 2023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새로운 컨디션을 갖췄습니다. Phoenix hotel and resort가 운영하며, 강원 평창 봉평면 태기로 174에 자리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는 1박 28만 원부터로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2인 객실이고, 고층에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어는 35만 원부터입니다. 가장 상위인 스위트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가 포함되어 53만 2천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라운지 & 바, 24시간 룸서비스를 갖췄고 발렛파킹도 운영해 차량 이용객이 편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에 자리한 5성급 모나 용평은 208개 객실을 갖춘 럭셔리 숙소입니다. 가장 저렴한 디럭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춰 1박 28만 원부터 시작하고, 고층 객실에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진 프리미어는 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를 함께 제공하는 스위트는 53만 2천 원부터입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두루 갖췄고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운영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99에 자리한 4성급 호텔 인터시티 대전은 대전컨벤션센터까지 도보 10분, 엑스포과학공원까지 도보 15분 거리의 엑스포 권역 숙소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28㎡ 크기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춰 12만원부터 시작하며, 한 단계 넓은 디럭스는 35㎡에 킹 베드를 두고 16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춰 출장과 가족 여행을 두루 소화하고, 차량으로 10분 거리의 유성온천과도 가까워 일정에 온천을 더하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롯데시티호텔 대전은 2014년 문을 연 18층·306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롯데호텔 체인이 운영합니다. 주소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1로, 롯데백화점과 직결되어 쇼핑이 곧장 이어집니다. 가장 기본인 스탠다드룸은 25㎡에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췄고 1박 13만 원부터 시작하며, 한 단계 위 디럭스룸은 32㎡ 공간에 킹 베드를 두어 17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피트니스 센터·수영장·라운지·룸서비스를 갖춰 호텔 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도 불편함이 적고, 유성온천역까지 도보 10분이라 대중교통 이동도 수월합니다. 체크인 15시·체크아웃 12시로 여유 있는 일정이 가능합니다.
대전 유성구 온천로 50에 자리한 4성급 유성호텔은 유성온천을 도보 1분 거리에 둔 온천 휴양형 호텔입니다. 가장 특징적인 객실은 30㎡ 크기에 객실 내 온천을 갖춘 온천 객실(15만원~)로, 방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려는 여행객에게 잘 맞습니다. 합리적으로 묵으려면 25㎡ 시티뷰 스탠다드 객실(11만원~, 킹 또는 트윈)이 출발점이며 2인 기준입니다. 호텔에는 온천과 스파,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이 갖춰져 있어 부대시설 안에서 하루를 보내는 호캉스에도 어울립니다. 유성온천역에서 도보 5분, KTX 대전역에서는 택시 20분 거리로 접근성도 무난합니다.
2021년 문을 연 38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메리어트 오토그래프 컬렉션 브랜드에 속합니다.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번지에 자리하며, 객실은 시티뷰와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1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한 단계 위인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객실은 20만 2,500원부터,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스위트는 33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카페와 바, 컨시어지 서비스, 룸서비스, 세탁 서비스를 운영하며 자체 주차장도 갖췄습니다. 아고다 기준 9.2/10 평점에 1,824건의 리뷰가 쌓여 있어 투숙객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정동진 썬크루즈는 1996년 문을 열고 2018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강릉 정동진의 5성급 리조트로, 지상 10층에 314개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객실은 시티뷰와 킹·트윈 베드를 둔 디럭스(1박 28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고층에 자리하고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어(35만 원대),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를 모두 제공하는 스위트(53만 원대)까지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부대시설로는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 & 바가 있고 룸서비스는 24시간 운영되며 발렛파킹도 지원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아고다 평점은 20,930건 기준 8.6점입니다.
2018년 문을 연 16층, 1,091객실 규모의 강릉 5성급 호텔로, 시그니처 객실 구성이 뚜렷합니다.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가 28만 원부터 시작하고, 고층에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어가 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가 포함된 스위트가 53만 2천 원부터 마련돼 있습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모두 갖췄고 룸서비스는 24시간 운영됩니다. 발렛파킹이 제공되며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아고다 평점은 20,643건 기준 8.7점입니다.
2018년 문을 연 20층·538실 규모의 5성급 스카이베이 호텔 경포는 강릉 해안로(476 Haean-ro)에 자리한 대형 리조트형 호텔입니다. 객실은 시티뷰의 디럭스(킹 또는 트윈, 1박 28만 원부터), 클럽 라운지를 쓸 수 있는 고층 프리미어(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가 더해진 스위트(2~3인, 53만 2천 원부터)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바를 갖췄고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이 제공돼 호캉스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이며 아고다 평점은 18,321건 기준 8.8점입니다.
신라모노그램 강릉 레지던스는 신라호텔앤신라스테이(The Shilla and Shilla Stay) 계열의 5성급 호텔로, 강릉 해안로(210 Haean-ro)에 자리합니다. 객실은 시티뷰의 디럭스(킹·트윈 베드, 1박 28만 원부터),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고층 프리미어(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를 갖춘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 2~3인)로 구성됩니다.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 바,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까지 갖춰 호캉스에 적합하며, 아고다 기준 774건 리뷰에 9.2점으로 평가됩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롯데호텔 울산은 2002년 개관해 2014년 리뉴얼을 거친 24층·객실 200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글로벌 체인 Lotte Hotel이 운영합니다.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82에 자리해 롯데백화점과 직결되어 쇼핑 동선이 짧습니다. 객실은 시티뷰의 32㎡ 스탠다드(2인, 킹 또는 트윈, 18만원~)부터 40㎡로 한층 넉넉한 디럭스(2인, 킹 베드, 24만원~)까지 구성됩니다. 실내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갖췄고 전 객실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아고다 평점은 9.2점(후기 1,910건)으로 투숙객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울산 그랜드 리조트는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155, 차량 10분 거리의 대왕암공원과 가까운 4성급 리조트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 객실은 32㎡에 킹 또는 트윈 침대와 오션뷰를 갖춰 1박 14만원부터 시작하고, 한 단계 넓은 디럭스는 48㎡·킹 베드 오션뷰로 2~4인이 머물기 좋아 20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췄고 전 객실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이며, 차량 20분이면 간절곶이나 울산 시내까지 닿습니다.
2026년 5월 등록된 타니베이 호텔은 울산 동구 해수욕장5길 43번지에 자리한 147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Hotel Story 계열이 운영합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갖춘 디럭스(150,000원~)부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202,500원~),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스위트(330,000원~, 2~4인)까지 세 종류로 나뉩니다. 수영장과 스파, 카페, 주차장에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갖춰 호텔 안에서 시간을 보내기에 무리가 없으며, 흡연 가능 객실도 별도로 운영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고 아고다 평점은 9.3/10(1,473건 리뷰)입니다.
2008년 개관한 17층 규모의 라마다 플라자 광주는 광주 비즈니스 중심지인 상무지구에 자리한 4성급 호텔로, 윈덤 호텔 앤 리조트(Wyndham Hotels & Resorts) 산하 라마다 월드와이드 브랜드입니다. 객실은 총 123실로 규모가 크지 않아 차분한 편이며, 28㎡ 스탠다드룸(킹 또는 트윈, 시티뷰)이 12만원대부터, 35㎡로 더 넓은 디럭스룸(킹 베드)이 16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를 갖췄고, 상무지구 중심까지 도보 5분 거리라 출장·비즈니스 일정에 동선이 짧습니다. 아고다 평점 8.6점(2,915건)으로 광주 상무지구 숙소 중 안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중앙로 77, 상무지구에 자리한 4성급 홀리데이 인 광주는 10개 층 203개 객실을 갖춘 IHG 산하 홀리데이 인 브랜드 호텔입니다. 25㎡ 스탠다드룸은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춰 11만원부터 시작하고, 32㎡ 디럭스룸은 킹 베드와 한층 넓은 공간으로 15만원부터입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라운지, 룸서비스, 무료 Wi-Fi까지 부대시설을 두루 갖췄습니다. 도보 5분 거리의 상무지구 상권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까지는 차량 15분이라 관광과 비즈니스 일정을 함께 소화하기 좋습니다.
광주 무등산 리조트는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로 155, 도보 20분 거리에 무등산을 둔 4성급 리조트입니다. 객실은 두 종류로, 30㎡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 마운틴뷰)가 12만 원부터, 45㎡ 디럭스(킹 베드, 마운틴뷰)가 18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스탠다드는 2인, 디럭스는 2~4인까지 묵을 수 있어 커플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에도 맞춰 고르기 좋습니다. 두 객실 모두 무등산을 바라보는 마운틴뷰 구성이 특징이며, 단지 안에는 레스토랑·수영장·피트니스 센터·라운지·룸서비스가 갖춰져 있습니다. 무료 Wi-Fi가 제공되고,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메이힐스 리조트는 강원도 정선 고한읍에 자리한 12층·595객실 규모의 5성급 리조트입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1박 28만 원부터), 고층에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지는 프리미어(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까지 누리는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갖췄고 룸서비스는 24시간 운영되며 발렛파킹도 가능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이며, 아고다 투숙객 평점은 6,567건 기준 8.1점입니다.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 자리한 477실 규모의 5성급 호텔 하이원 그랜드호텔 메인타워(강원랜드호텔)입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1박 28만 원부터)에서 시작해, 고층에 위치하며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어(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에 클럽 라운지까지 제공하는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까지 세 등급으로 구성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갖췄고 룸서비스는 24시간 운영되며 발렛파킹도 가능합니다. 아고다 투숙객 평점은 6,654건 기준 8.6점입니다.
정선 사북읍 하이원길에 자리한 5성급 250객실 규모의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강원랜드호텔)입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28만 원부터), 고층에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어(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가 제공되는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갖췄고 룸서비스는 24시간 운영되며 발렛파킹도 가능합니다. 아고다 투숙객 평점은 2,671건 기준 8.8점으로 집계되어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아이스퀘어 호텔은 김해대로 2360에 자리한 181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Agoda에서 2,128건의 리뷰가 쌓이며 9.0/10 평점을 받고 있습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갖춘 디럭스 150,000원부터 시작하며, 한 단계 위인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객실은 202,500원입니다. 별도 거실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스위트는 330,000원부터로 2~4인이 묵을 수 있어 가족 단위 투숙에 적합합니다. 피트니스 센터, 카페와 바, 룸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를 갖췄고 주차장과 무료 Wi-Fi도 제공됩니다. 가족용 객실과 흡연 가능 객실이 따로 마련돼 있어 동행 구성에 맞춰 고르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롯데 호텔앤리조트 김해는 롯데호텔 브랜드가 운영하는 객실 242개 규모의 5성급 호텔로, 김해시 장유로 505번지에 자리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디럭스 객실은 1박 28만 원부터로 시티뷰와 킹·트윈 베드를 갖췄고, 고층의 프리미어(35만 원부터)는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집니다. 가장 상위 등급인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는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를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수영장·스파·피트니스 센터와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까지 갖춰 김해에서 여유로운 호캉스를 계획하는 투숙객에게 어울리는 구성입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아고다 평점은 9.1점(584건 기준)입니다.
2023년 문을 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힐튼 월드와이드 산하 더블트리 브랜드의 21층 규모 5성급 호텔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 26에 자리합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2인, 28만 원부터)부터 고층에 클럽 라운지 이용이 더해진 프리미어(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를 모두 누리는 스위트(2~3인, 53만 2천 원부터)까지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수영장·피트니스 센터·스파와 24시간 룸서비스, 발렛파킹을 갖춰 호캉스에 적합하며, 아고다 평점은 2,898건 기준 8.8점입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레지던스는 분당구 백현로(26 Baekhyeon-ro)에 자리한 지상 19층 규모의 5성급 호텔로, 힐튼 월드와이드(Hilton Worldwide)의 더블트리 브랜드가 운영합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1박 28만원~)부터 고층에서 클럽 라운지를 이용하는 프리미어(35만원~),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가 더해진 스위트(53만2천원~)까지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수영장·피트니스 센터·스파에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갖춰 호캉스에 적합하며, 아고다 기준 962건 후기에서 평점 8.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입니다.
2018년 문을 연 김포 고촌읍의 5성급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지상 16층에 424개 객실을 갖춘 대형 호텔입니다. 객실은 시티뷰와 킹·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1박 28만 원~), 고층에 자리해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어(35만 원~),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가 더해진 스위트(53만 2천 원~)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수영장·피트니스 센터·스파에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까지 갖춰 호캉스에 적합하며, 아고다 투숙객 평점은 3,061건 기준 8.3점입니다.
2019년 문을 연 호텔 마리나베이 코리아 아라는 김포시 고촌읍에 자리한 16층, 321실 규모의 5성급 호텔입니다. 객실은 시티뷰에 킹 또는 트윈 베드를 갖춘 디럭스(1박 28만 원부터)에서 시작해, 고층에 위치하며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어(35만 원부터), 넓은 거실과 버틀러 서비스·클럽 라운지가 제공되는 스위트(53만 2천 원부터)까지 세 등급으로 구성됩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라운지 & 바를 갖췄고 24시간 룸서비스와 발렛파킹이 운영됩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로 여유로운 호캉스에 맞는 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