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문을 연 14층·323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고베 메리켄파크 바로 옆 波止場町(하토바초)에 자리합니다. 메리켄파크까지 도보 1분, 고베 포트타워까지 도보 5분으로 항구 산책 동선이 짧은 것이 큰 장점입니다. 가장 기본인 스탠다드 객실은 30㎡에 킹 또는 트윈을 고를 수 있고 하버뷰가 적용되며 1박 18만원부터, 한 단계 위 수페리어는 40㎡·킹 베드 하버뷰로 2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두 객실 모두 항구 전망을 기본으로 한다는 점이 이 호텔의 성격을 잘 보여줍니다. 야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갖췄고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이미지 출처: Agoda
| 호텔명 | 고베 메리켄파크 오리엔탈 호텔(Kobe Meriken Park Oriental Hotel) |
| 등급 | ⭐⭐⭐⭐ 4성급 |
| 주소 | 兵庫県神戸市中央区波止場町5-6 |
| 체크인 | 15:00 |
| 체크아웃 | 11:00 |
| 체인 | Hotel Management Japan |
| 객실 수 | 323실 |
| 개장 / 리노베이션 | 1995년 개장 |
| 주요 시설 | 야외 수영장스파레스토랑피트니스 센터무료 Wi-Fi수영장 |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호텔은 메리켄파크 바로 옆에 자리해 공원까지 도보 1분, 고베 포트타워까지는 도보 5분이면 닿습니다. 쇼핑과 식사가 모여 있는 모토마치까지는 도보 15분 거리이며, 대중교통은 JR 모토마치역에서 도보 15분으로 연결됩니다. 항구를 따라 걷는 동선이 짧아 메리켄파크와 포트타워를 도보 중심으로 둘러보기에 적합한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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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의 객실은 스탠다드와 수페리어 두 종류이며, 두 객실 모두 하버뷰가 기본으로 적용됩니다. 스탠다드는 30㎡ 공간에 킹 또는 트윈 침대를 고를 수 있어 1박 18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고, 수페리어는 40㎡로 더 넓은 공간에 킹 베드가 놓여 2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예산을 우선한다면 스탠다드, 넉넉한 공간과 킹 베드를 원한다면 수페리어가 적합합니다.
호텔은 야외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함께 갖추고 있어 메리켄파크 산책 후 휴식과 운동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과 무료 Wi-Fi도 제공되며, 각 시설의 세부 운영 시간은 일정에 맞춰 호텔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 스탠다드와 수페리어 두 종류입니다. 스탠다드는 30㎡에 킹 또는 트윈 침대와 하버뷰가 적용되어 1박 18만원부터이며, 수페리어는 40㎡에 킹 베드와 하버뷰로 2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A. 네. 스탠다드와 수페리어 객실 모두 하버뷰가 기본으로 적용됩니다.
A. 대부분의 객실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지 않으며, 조식 포함 옵션을 선택하면 1인당 평균 25,000~60,000원이 추가됩니다. 사전 예약 시 단품 결제보다 약 20% 저렴하며, 클럽 라운지 액세스가 포함된 요금은 조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A. 네. 야외 수영장과 스파, 그리고 피트니스 센터를 갖추고 있습니다. 세부 운영 시간은 호텔에 사전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A.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거나 늦게 출발할 경우 프런트 데스크에서 짐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A. 고베 포트타워까지 도보 5분이며, 바로 옆 메리켄파크까지는 도보 1분입니다.
A. JR 모토마치역에서 도보 15분 거리입니다. 모토마치 지역까지도 도보 15분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