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시조의 호텔 닛코 프린세스 교토는 1994년 개업해 2004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14층·216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오쿠라 닛코 호텔스 체인의 Nikko Hotels International 브랜드가 운영합니다. 시조역에서 도보 5분, 식도락 명소인 니시키 시장까지 도보 10분 거리에 자리해 도심 관광과 이동이 모두 수월합니다. 객실은 시티뷰의 24㎡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 18만원~)부터 32㎡ 킹베드 수페리어(25만원~)까지 두 타입으로 구성되며, 레스토랑·라운지·피트니스 센터·수영장·룸서비스를 갖춰 머무는 동안의 편의를 챙길 수 있습니다. 아고다 평점은 8.9점(2,887건)으로 안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Agoda
| 호텔명 | 호텔 닛코 프린세스 교토(Hotel Nikko Princess Kyoto) |
| 등급 | ⭐⭐⭐⭐ 4성급 |
| 주소 | 京都府京都市下京区烏丸通高辻上ル大政所町630 |
| 체크인 | 15:00 |
| 체크아웃 | 12:00 |
| 체인 | Okura Nikko Hotels |
| 객실 수 | 216실 |
| 개장 / 리노베이션 | 1994년 개장 · 2004년 리노베이션 |
| 주요 시설 | 레스토랑피트니스 센터무료 Wi-Fi수영장라운지룸서비스 |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호텔 닛코 프린세스 교토는 교토 시조에 위치하며, 시조역에서 도보 5분 거리라 대중교통 이동이 편리합니다. 식도락 명소인 니시키 시장까지는 도보 10분, 게이샤 거리로 알려진 기온까지는 도보 20분이면 닿습니다. 니조성은 전철로 약 10분 거리에 있어 도심 관광 동선을 짜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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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닛코 프린세스 교토는 두 가지 객실 타입을 운영합니다. 스탠다드는 24㎡로 킹 또는 트윈 베드를 선택할 수 있고 시티뷰를 갖춰 18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수페리어는 32㎡ 킹베드에 역시 시티뷰로 구성되어 25만원부터이며, 8㎡ 더 넓은 공간을 원하는 경우 적합합니다. 두 타입 모두 2인 기준입니다.
투숙 중에는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로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고, 레스토랑과 라운지, 룸서비스로 식사와 휴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 객실 무료 Wi-Fi가 제공되어 비즈니스 일정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A. 시조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입니다. 니시키 시장은 도보 10분, 기온은 도보 20분, 니조성은 전철로 약 10분이면 닿습니다.
A. 두 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스탠다드는 24㎡로 킹 또는 트윈 베드와 시티뷰를 갖췄고 18만원부터, 수페리어는 32㎡ 킹베드와 시티뷰로 2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두 타입 모두 2인 기준입니다.
A. 대부분의 객실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지 않으며, 조식 포함 옵션을 선택하면 추가됩니다. 사전 예약 시 단품 결제보다 저렴하고, 클럽 라운지 액세스가 포함된 객실은 조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A. 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그 외에 레스토랑·라운지·룸서비스·무료 Wi-Fi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A.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2:00입니다. 체크인 전이나 체크아웃 후에는 프런트 데스크에서 무료로 짐을 보관해줍니다.
A. 오쿠라 닛코 호텔스(Okura Nikko Hotels) 체인의 Nikko Hotels International 브랜드가 운영하는 4성급 호텔입니다. 1994년 개업해 2004년 리노베이션을 거쳤으며 14층·216실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