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개관해 2016년 리뉴얼을 거친 9층 397객실 규모의 오키나와 5성급 리조트로, Okura Nikko Hotels 체인이 운영합니다. 리조트 안에 니라이 해변을 끼고 있어 객실에서 바로 백사장으로 이어지며, 차량 10분 거리의 잔파곶과도 가깝습니다. 대표 객실인 50㎡ 디럭스(35만원~)는 킹 베드와 오션뷰를 갖췄고, 40㎡ 가든뷰 수페리어는 2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야외·실내 수영장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모두 갖춰 요미탄에 머물며 바다와 휴양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이미지 출처: Agoda
| 호텔명 | 호텔 닛코 알리빌라(Hotel Nikko Alivila) |
| 등급 | ⭐⭐⭐⭐⭐ 5성급 |
| 주소 | 沖縄県中頭郡読谷村字儀間600 |
| 체크인 | 14:00 |
| 체크아웃 | 11:00 |
| 체인 | Okura Nikko Hotels |
| 객실 수 | 397실 |
| 개장 / 리노베이션 | 1994년 개장 · 2016년 리노베이션 |
| 주요 시설 | 야외 수영장스파레스토랑피트니스 센터무료 Wi-Fi실내 수영장 |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오키나와 요미탄에 자리하며, 리조트 안에 니라이 해변이 있어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바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차량으로 10분이면 잔파곶에 닿고, 인기 명소인 츄라우미 수족관까지는 차량 40분 거리입니다. 나하공항에서는 차량으로 약 1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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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닛코 알리빌라의 가장 큰 매력은 리조트 안에 자리한 니라이 해변입니다.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객실에서 바로 백사장으로 이어져 바다와 가까운 휴양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야외 수영장과 실내 수영장을 모두 갖추고 있어 날씨와 무관하게 물놀이를 이어갈 수 있고,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까지 더해져 리조트 안에서 하루를 온전히 보낼 수 있습니다.
객실은 40㎡ 가든뷰 수페리어(25만원~)와 50㎡ 오션뷰 디럭스(35만원~)로 나뉩니다. 수페리어는 킹 또는 트윈 구성으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여행객에게, 디럭스는 킹 베드와 오션뷰를 갖춰 바다 전망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어울립니다. 두 객실 모두 2인 기준이며, 2016년 리뉴얼을 거쳐 단장된 9층 397객실 규모의 리조트에 자리합니다.
A. 네, 리조트 안에 니라이 해변이 있어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백사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A. 야외 수영장과 실내 수영장을 모두 갖추고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A. 40㎡ 가든뷰 수페리어가 25만원부터, 50㎡ 오션뷰 디럭스가 3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수페리어는 킹 또는 트윈, 디럭스는 킹 베드 구성이며 두 객실 모두 2인 기준입니다.
A. 대부분의 객실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지 않으며, 조식 포함 옵션을 선택하면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클럽 라운지 액세스가 포함된 객실은 조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A. 나하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거리이며, 잔파곶은 차량 10분, 츄라우미 수족관은 차량 40분 거리에 있습니다.
A. 체크인은 14: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1994년 개관 후 2016년 리뉴얼을 거친 9층 397객실 규모의 리조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