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문을 연 11층 244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JR 가나자와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자리합니다. 객실 안에서 따로 갖추기 어려운 대욕장과 사우나를 갖춘 점이 이 호텔의 가장 큰 특징으로, 신칸센 이동 후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룸은 20㎡에 더블 또는 트윈 구성과 시티뷰를 제공하며 10만원부터, 26㎡ 고층에 넓은 욕실을 갖춘 슈페리어는 14만원부터, 가나자와 전망을 담은 35㎡ 디럭스는 20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겐로쿠엔까지 버스 15분, 히가시 차야가이까지 버스 10분이라 관광 거점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미지 출처: Agoda
| 호텔명 | 호텔 마이스테이즈 프리미어 가나자와(Hotel MyStays Premier Kanazawa) |
| 등급 | ⭐⭐⭐⭐ 4성급 |
| 주소 | 石川県金沢市広岡2-13-5 |
| 체크인 | 15:00 |
| 체크아웃 | 11:00 |
| 체인 | ICONIA HOSPITALITY |
| 객실 수 | 244실 |
| 개장 / 리노베이션 | 2014년 개장 |
| 주요 시설 | 대욕장사우나레스토랑무료 Wi-Fi수영장피트니스 센터 |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JR 가나자와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어 신칸센 도착 직후 바로 체크인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도쿄에서는 호쿠리쿠 신칸센으로 약 2시간 30분이면 가나자와역에 닿습니다. 대표 정원 겐로쿠엔까지는 버스로 약 15분, 옛 정취가 남은 히가시 차야가이까지는 버스로 약 10분 거리라 역을 기점으로 시내 주요 명소를 돌아보기 편합니다.
👉 더 많은 할인코드는 아고다 할인코드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이 호텔은 객실 욕실과 별도로 무료 대욕장과 사우나를 운영합니다. 도쿄에서 호쿠리쿠 신칸센으로 약 2시간 30분을 달려온 뒤, 넓은 탕에서 몸을 풀기 좋은 구성입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까지 갖춰 244실 규모의 4성급 호텔다운 부대시설을 제공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스탠다드룸은 20㎡에 더블 또는 트윈, 시티뷰 구성으로 10만원부터입니다. 한 단계 위 슈페리어룸은 26㎡ 고층에 넓은 욕실을 더해 14만원부터, 최상위 디럭스룸은 35㎡의 넓은 공간에 가나자와 전망을 담아 20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A. JR 가나자와역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있어 신칸센 도착 후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도쿄에서는 호쿠리쿠 신칸센으로 약 2시간 30분이면 가나자와역에 닿습니다.
A. 20㎡ 더블/트윈 시티뷰 스탠다드룸이 10만원부터, 26㎡ 고층·넓은 욕실의 슈페리어룸이 14만원부터, 35㎡ 가나자와 전망 디럭스룸이 20만원부터입니다. 세 객실 모두 2인 기준입니다.
A. 네, 대욕장과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 욕실과 별개로 운영되며, 장거리 신칸센 이동 후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A. 대부분의 객실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결제 단계에서 조식 포함 옵션을 사전 선택하면 단품 결제보다 약 2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A. 가나자와역을 기점으로 버스로 약 15분 거리입니다. 옛 정취가 남은 히가시 차야가이는 버스로 약 10분 거리라 함께 돌아보기 좋습니다.
A. 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대욕장·사우나·레스토랑·무료 Wi-Fi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A.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도착이 이르거나 출발이 늦다면 프런트에 짐 보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