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문을 열고 2019년 리뉴얼한 다이와 로이넷 호텔 나고야 타이코도리는 일본 호텔 체인 Daiwa Roynet Hotels가 운영하는 14층·272객실 규모의 3성급 숙소입니다. JR 나고야역에서 도보 5분, 빅카메라까지는 도보 3분으로 도착 직후 이동이 간편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싱글룸은 14㎡에 세미더블 베드와 시티뷰를 갖추고 8만원대부터 시작하며, 2인이라면 18㎡ 더블(10만원~)이나 싱글 베드 2개가 놓인 22㎡ 트윈(13만원~)을 고를 수 있습니다. 투숙객이 무료로 쓰는 대욕장과 사우나를 갖춰 비즈니스 출장이나 도보 관광 후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이미지 출처: Agoda
| 호텔명 | 다이와 로이넷 호텔 나고야 타이코도리(Daiwa Roynet Hotel Nagoya Taiko Dori Side) |
| 등급 | ⭐⭐⭐ 3성급 |
| 주소 | 愛知県名古屋市中村区太閤1-23-10 |
| 체크인 | 14:00 |
| 체크아웃 | 11:00 |
| 체인 | Daiwa Roynet Hotels |
| 객실 수 | 272실 |
| 개장 / 리노베이션 | 2016년 개장 · 2019년 리노베이션 |
| 주요 시설 | 대욕장사우나무료 Wi-Fi24시간 프론트레스토랑24시간 프런트 |
추천 인원: 1인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나카무라구 타이코에 자리해 JR 나고야역과 지하철 나고야역 모두 도보 5분 거리이며, 가전 쇼핑으로 유명한 빅카메라는 도보 3분이면 닿습니다. 나고야성까지는 택시로 약 15분 거리라 역을 거점으로 시내 곳곳을 오가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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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객은 대욕장과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비즈니스 출장이나 나고야역 일대 도보 관광 후 따뜻하게 몸을 풀기 좋습니다. 객실 내 욕실과 별개로 넓은 욕탕에서 피로를 푸는 것이 이 호텔의 강점입니다.
1인용 14㎡ 싱글(세미더블 베드, 8만원~), 2인용 18㎡ 더블(더블 베드, 10만원~), 침대를 분리해 쓰는 22㎡ 트윈(싱글 베드 2개, 13만원~)까지 모두 시티뷰로 구성됩니다. 혼자 출장인지, 커플인지, 친구·동료 동행인지에 따라 예산과 침대 구성을 골라 예약할 수 있습니다.
A. 네, 투숙객은 대욕장과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보 관광이나 출장 후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A. 세미더블 베드의 14㎡ 싱글(8만원~), 더블 베드의 18㎡ 더블(10만원~), 싱글 베드 2개가 놓인 22㎡ 트윈(13만원~) 세 가지가 있으며 모두 시티뷰입니다.
A. JR 나고야역과 지하철 나고야역 모두 도보 5분 거리이며, 빅카메라는 도보 3분, 나고야성은 택시로 약 15분 거리입니다.
A. 대부분의 객실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지 않으며, 조식 포함 옵션을 선택하면 1인당 평균 25,000~60,000원이 추가됩니다. 사전 예약하면 단품 결제보다 약 20% 저렴합니다.
A. 체크인은 14: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프런트는 24시간 운영되어 늦은 도착이나 이른 출발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A. 네, 24시간 운영되는 프런트에서 체크인 전·체크아웃 후 짐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일찍 도착했다면 짐을 맡기고 도보 3분 거리의 빅카메라부터 둘러보세요.
A.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은 없습니다. 대신 투숙객 무료 대욕장과 사우나, 24시간 프런트,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