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호텔 오사카는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에서 도보 1분, 도톤보리와 글리코 간판까지 도보 3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디자인 호텔입니다. 가장 기본인 모더레이트 객실은 18㎡ 더블 베드 시티뷰 구성으로 12만 원부터 시작하며, 한 단계 위 슈페리어(22㎡·고층)는 16만 원, 도톤보리 뷰가 더해진 디럭스(28㎡)는 22만 원입니다. 별도 거실을 갖춘 50㎡ 코너룸 스위트는 40만 원으로, 2~3인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미도스지선 신사이바시역이 도보 1분이라 간사이공항에서 난카이 라피트로 이동한 뒤 곧장 닿기 좋고, 레스토랑·바·피트니스 센터·수영장에 렌탈 자전거까지 갖춰 시내 관광 거점으로 활용하기 편한 숙소입니다.
| 호텔명 | 크로스 호텔 오사카(Cross Hotel Osaka) |
| 등급 | ⭐⭐⭐⭐ 4성급 |
| 주소 | 大阪府大阪市中央区心斎橋筋2-5-15 |
| 체크인 | 15:00 |
| 체크아웃 | 11:00 |
| 주요 시설 | 레스토랑바피트니스 센터무료 Wi-Fi렌탈 자전거수영장 |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3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가 도보 1분, 도톤보리와 글리코 간판이 도보 3분 거리라 쇼핑과 미식을 한 번에 누리기 좋은 위치입니다. 구로몬 시장은 도보 10분, 난바역은 도보 7분이며, 지하철 미도스지선 신사이바시역은 도보 1분으로 시내 이동이 수월합니다. 간사이공항에서는 난카이 라피트로 약 45분이면 인근 난바역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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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인 모더레이트는 18㎡에 더블 베드와 시티뷰로 12만 원부터, 슈페리어는 22㎡ 고층 객실(더블 또는 트윈)로 16만 원부터입니다. 도톤보리 뷰를 원한다면 28㎡ 디럭스(22만 원부터)가, 별도 거실을 갖춘 50㎡ 코너룸 스위트(40만 원부터)는 2~3인 일정에 적합합니다.
레스토랑과 바,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호텔 안에서도 여유롭게 머물 수 있습니다. 무료 Wi-Fi가 제공되며, 렌탈 자전거를 빌리면 신사이바시·도톤보리 일대를 자전거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A. 도보 약 3분 거리입니다. 글리코 간판도 같은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도톤보리 일대를 걸어서 둘러보기 좋습니다.
A. 난카이 라피트로 난바역까지 약 45분이 걸리며, 호텔까지는 난바역에서 도보 7분 거리입니다.
A. 기본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호텔 내 레스토랑을 이용하거나 구로몬 시장(도보 10분) 등 주변 미식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A. 28㎡ 디럭스 객실이 도톤보리 뷰로 구성되어 있으며 22만 원부터입니다. 50㎡ 코너룸 스위트도 별도 거실을 갖춘 상위 객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A. 18㎡ 모더레이트(시티뷰) 12만 원, 22㎡ 슈페리어(고층) 16만 원, 28㎡ 디럭스(도톤보리 뷰) 22만 원, 50㎡ 스위트(별도 거실) 40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 네, 투숙객은 렌탈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사이바시·도톤보리 일대를 가볍게 둘러볼 때 편리합니다.
A.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이른 도착이나 늦은 출발 시에는 프론트에서 짐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