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코 매리어트 호텔은 일본 시가현 모리야마시, 비와호 호숫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천연 온천과 야외 수영장을 갖춰, 가든뷰 32㎡ 스탠다드(18만원~)부터 비와호가 바라보이는 레이크뷰 32㎡(25만원~), 별도 거실을 둔 65㎡ 스위트(45만원~)까지 객실이 나뉩니다. 비와호뷰를 원한다면 레이크뷰 또는 스위트를 골라야 하며, 스탠다드는 가든뷰입니다. 교토역에서 전철로 30분, JR 모리야마역에서는 셔틀버스로 15분 거리라 교토 일정과 호반 휴양을 함께 묶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 호텔명 | 비와코 매리어트 호텔(Biwako Marriott Hotel) |
| 등급 | ⭐⭐⭐⭐ 4성급 |
| 주소 | 滋賀県守山市今浜町十軒家2876 |
| 체크인 | 15:00 |
| 체크아웃 | 11:00 |
| 주요 시설 | 온천야외 수영장피트니스 센터레스토랑무료 Wi-Fi수영장 |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4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비와호 호숫가에 자리해 비와호까지 도보 1분이면 닿습니다. 교토는 전철로 30분, 히코네 성은 차량으로 40분, 나가하마는 차량으로 50분 거리라 시가현 호반과 인근 도시를 두루 둘러보기 좋습니다. 교통편은 JR 모리야마역에서 셔틀버스로 15분, 교토역에서 전철로 30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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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객실로 나뉩니다. 스탠다드(32㎡)는 킹 또는 트윈에 가든뷰로 18만원부터, 레이크뷰(32㎡)는 같은 구성에 비와호뷰가 더해져 25만원부터입니다. 별도 거실을 둔 65㎡ 스위트는 비와호뷰에 2~4인까지 권장되어 4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호수 전망이 목적이라면 레이크뷰 이상을 선택하세요.
천연 온천과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을 갖춘 휴양형 호텔입니다. 비와호 호숫가 도보 1분 입지와 더해져, 호반 산책과 온천을 함께 즐기는 일정에 어울립니다.
A. 레이크뷰 객실(32㎡, 25만원~)과 스위트(65㎡, 45만원~)에서 비와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18만원~인 스탠다드 객실은 같은 32㎡이지만 가든뷰입니다.
A. 네, 천연 온천이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도 함께 운영합니다.
A. 스탠다드(32㎡·가든뷰·18만원~), 레이크뷰(32㎡·비와호뷰·25만원~), 스위트(65㎡·별도 거실·비와호뷰·45만원~) 세 가지입니다. 스탠다드와 레이크뷰는 킹 또는 트윈으로 구성되며 2인 기준, 스위트는 2~4인까지 권장됩니다.
A. 별도 거실을 갖춘 65㎡ 스위트가 2~4인 일행에게 적합합니다. 같은 비와호뷰지만 공간이 넓어 가족 단위 숙박에 여유롭습니다.
A. 교토역에서 전철로 약 30분 거리입니다. JR 모리야마역에서는 셔틀버스로 15분이면 호텔에 도착합니다.
A.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