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베르트 호텔 교토는 교토역에서 도보 7분, 히가시혼간지까지는 도보 5분 거리의 시모교구 시치조도리에 자리한 3성급 호텔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대욕장으로, 객실은 18㎡ 스탠다드(킹 또는 트윈, 시티뷰)가 10만 원부터, 22㎡ 킹 베드 수페리어가 14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두 객실 모두 2인 기준 시티뷰로 구성되며, 레스토랑과 룸서비스, 24시간 프런트, 무료 Wi-Fi를 갖춰 첫 교토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무난합니다.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이며, 교토 타워와 니시혼간지도 각각 도보 10분 거리라 걸어서 주변 명소를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 호텔명 | 아란베르트 호텔 교토(Aranvert Hotel Kyoto) |
| 등급 | ⭐⭐⭐ 3성급 |
| 주소 | 京都府京都市下京区七条通新町東入西境町148 |
| 체크인 | 15:00 |
| 체크아웃 | 11:00 |
| 주요 시설 | 대욕장레스토랑무료 Wi-Fi24시간 프런트룸서비스무료 와이파이 |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아란베르트 호텔 교토는 시모교구 시치조도리에 위치하며 교토역까지 도보 7분 거리입니다. 가장 가까운 명소는 도보 5분 거리의 히가시혼간지이고, 교토 타워와 니시혼간지는 각각 도보 10분이면 닿습니다. 주요 명소가 도보권에 모여 있어 짐을 풀고 걸어서 둘러보기에 적합합니다.
👉 더 많은 할인코드는 아고다 할인코드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
객실은 두 가지입니다. 스탠다드는 18㎡ 크기로 킹 또는 트윈 침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시티뷰가 제공되고 1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수페리어는 22㎡로 한 단계 넓고 킹 베드와 시티뷰를 갖춰 14만 원부터입니다. 두 객실 모두 2인 기준이며, 공간을 우선한다면 수페리어, 가격을 우선한다면 스탠다드가 무난합니다.
3성급 호텔답게 부대시설은 핵심 위주로 구성됩니다. 여행 피로를 풀 수 있는 대욕장을 갖췄고, 호텔 내 레스토랑과 룸서비스, 24시간 프런트, 무료 Wi-Fi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욕장 운영 시간은 체크인 시 프런트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 스탠다드와 수페리어 두 가지입니다. 스탠다드는 18㎡로 킹 또는 트윈을 선택할 수 있고 시티뷰이며 10만 원부터, 수페리어는 22㎡ 킹 베드 시티뷰로 14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두 객실 모두 2인 기준입니다.
A. 네, 대욕장이 있어 하루 일정을 마친 뒤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은 체크인 시 프런트에서 확인하세요.
A. 교토역에서 도보 7분 거리입니다. 또한 히가시혼간지는 도보 5분, 교토 타워와 니시혼간지는 각각 도보 10분 거리라 주요 명소를 걸어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A.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24시간 프런트가 운영되어 늦은 도착이나 이른 출발도 응대받을 수 있습니다.
A. 대부분의 객실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지 않으며, 조식 포함 옵션을 선택할 경우 별도 요금이 추가됩니다. 호텔 내 레스토랑이 있으니 예약 단계에서 조식 포함 여부와 요금을 확인하세요.
A. 네, 룸서비스와 무료 Wi-Fi를 제공하며 24시간 프런트가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