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호텔 교토는 구 교토 중앙전화국 건물을 리노베이션하고 쿠마 켄고가 설계한 신푸칸 복합시설 안에 자리한 4성급 호텔입니다. 지하철 가라스마오이케역에서 도보 1분, 니시키 시장까지 도보 5분 거리라 교토 나카교구 중심부 도보 동선이 짧습니다. 객실은 25㎡ 시티뷰 스탠다드(25만 원~), 35㎡ 고층 디럭스(35만 원~), 별도 거실과 테라스를 갖춘 60㎡ 스위트(55만 원~)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레스토랑·바·갤러리와 피트니스 센터를 갖췄고, 체크인 15시·체크아웃 12시로 운영됩니다. 아고다 평점은 2,363건 기준 9.4점입니다.
| 호텔명 | 에이스 호텔 교토(Ace Hotel Kyoto) |
| 등급 | ⭐⭐⭐⭐ 4성급 |
| 주소 | 京都府京都市中京区車屋町245-2 |
| 체크인 | 15:00 |
| 체크아웃 | 12:00 |
| 주요 시설 | 레스토랑바갤러리무료 Wi-Fi수영장피트니스 센터 |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인
추천 인원: 2~4인
* 가격은 시즌, 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호텔은 쿠마 켄고가 설계한 신푸칸 복합시설 안에 있어 지하철 가라스마오이케역까지 도보 1분이면 닿습니다. 식재료와 먹거리로 유명한 니시키 시장은 도보 5분, 기온은 전철로 약 10분 거리입니다. JR 교토역에서는 지하철로 약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첫 교토 일정에도 동선이 무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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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은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스탠다드는 25㎡로 킹 또는 트윈 침대와 시티뷰를 제공하고, 디럭스는 35㎡에 고층과 넓은 욕실을 갖췄습니다. 최상위 스위트는 60㎡로 별도 거실과 테라스가 마련돼 2~4인 일행이나 여유로운 체류에 어울립니다. 가격은 스탠다드 25만 원, 디럭스 35만 원, 스위트 55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호텔은 신푸칸 복합시설 안에 있어 레스토랑·바·갤러리를 한 건물에서 이용할 수 있고, 운동을 위한 피트니스 센터도 갖췄습니다. 객실과 공용 공간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쓸 수 있어 업무와 휴식을 겸한 일정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A. 구 교토 중앙전화국 건물을 리노베이션한 복합시설로, 호텔과 함께 상점·갤러리가 들어서 있습니다. 에이스 호텔 교토는 이 신푸칸 안에 자리하며 건물은 쿠마 켄고가 설계했습니다.
A. 스탠다드(25㎡, 킹 또는 트윈, 시티뷰), 디럭스(35㎡, 고층, 넓은 욕실), 스위트(60㎡, 별도 거실, 테라스) 세 등급으로 구성됩니다. 가격은 스탠다드 25만 원, 디럭스 35만 원, 스위트 55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A. 대부분의 객실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지 않으며, 조식 포함 옵션을 선택하면 별도 비용이 추가됩니다. 사전 예약하면 단품 결제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으니 결제 단계에서 포함 여부와 금액을 확인하세요.
A. 스탠다드와 디럭스는 2인 기준이며, 60㎡ 스위트는 별도 거실을 갖춰 2~4인까지 권장됩니다. 일행이 3~4인이라면 스위트를 우선 고려하세요.
A.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2시입니다. 도착이 이르거나 출발이 늦다면 프런트에 미리 문의해 짐 보관이나 시간 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 지하철 가라스마오이케역이 도보 1분 거리이며, JR 교토역에서 지하철로 약 10분이면 도착합니다. 니시키 시장은 도보 5분, 기온은 전철로 약 10분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