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6월 날씨 + 일출 일몰 시간
EnjoyTip 에디터
여행 할인 전문 가이드
⚡ 핵심 요약
- •삿포로 6월 평균기온 13~22℃, 본토와 달리 장마 없음
- •일출 04시 전후, 일몰 19시 이후 — 하루 15시간 가까운 일조
- •라벤더 시즌 직전이지만 후라노·비에이 봄 풍경 절정
- •낮은 반팔, 아침저녁 얇은 자켓으로 충분
홋카이도는 일본 47개 도도부현 중 유일하게 장마가 없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토(혼슈·규슈·시코쿠)가 비에 젖는 6월에 삿포로는 맑고 시원한 초여름을 맞이합니다. 일조시간도 매우 길어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고, 라벤더 시즌(7월) 직전이라 인파도 많지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삿포로 6월 평균기온과 일출·일몰 시간, 추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삿포로 6월 평균기온과 강수량
6월 평균기온은 13~22℃, 한낮에도 25℃를 넘는 날이 드물어 한국 5월 초 같은 시원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강수량은 약 60mm로 매우 적은 편이며 비 오는 날도 8~9일 정도에 그칩니다. 습도도 60% 안팎으로 쾌적해 야외 활동에 최적입니다. 다만 6월 초까지는 아침저녁이 12~14℃로 쌀쌀하므로 얇은 자켓은 챙기세요.
삿포로 6월 일출·일몰 시간
삿포로의 6월 일출은 평균 04시 00분~04시 15분 사이, 일몰은 19시 00분~19시 20분 사이입니다. 즉 하루 일조시간이 약 15시간으로, 한국 6월(약 14시간 30분)보다 30분 가까이 깁니다. 새벽 일찍 산책이나 라이딩을 즐길 수 있고, 저녁 7시가 넘어도 환해서 야외 활동을 길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단, 호텔 객실 암막 커튼을 잘 닫아야 너무 일찍 깨지 않습니다.
6월 삿포로 여행 추천 일정
오도리공원, 삿포로 시계탑, JR 타워 전망대 같은 시내 관광지를 첫째 날에 둘러보고, 둘째 날에는 모이와산 전망대에서 야경, 셋째 날에는 후라노·비에이 당일치기를 추천합니다. 후라노 라벤더는 7월 중순부터 만개하지만, 6월에도 청보리밭과 푸른 들판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오타루 운하, 노보리베츠 온천도 6월에 좋은 코스입니다.
삿포로 6월 호텔 가격과 예약 팁
6월은 본토 일본 여행 비수기지만 홋카이도는 장마가 없어서 그래도 어느 정도 수요가 있습니다. 그래도 7~8월 라벤더·여름방학 성수기 대비 30~40% 저렴해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평일 4성급 호텔이 12~16만원대, 가성비 비즈니스호텔은 7~9만원대에 잡을 수 있습니다. 트립닷컴이나 아고다 같은 글로벌 OTA에서 할인코드를 적용하면 추가 5~10% 절약되니, EnjoyTip의 트립닷컴·아고다 할인코드 페이지를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 삿포로 6월 짐 싸기 핵심
- •반팔·긴팔 상의 (낮용·아침저녁용)
- •얇은 자켓 또는 카디건 (아침저녁용)
- •긴바지 또는 발목 양말 (모기 대비)
- •암막 안대 (이른 일출 대비)
- •선크림 SPF 30 이상 — 일조시간 길어 자외선 강함
- •운동화·워킹화 (걷는 일정 많음)
📍 추천 호텔
❓ 자주 묻는 질문
Q. 홋카이도는 정말 장마가 없나요?
A. 네, 일본 기상청도 홋카이도는 장마(쓰유)를 별도로 발표하지 않습니다. 본토에 비해 강수량이 적고 시기적으로도 짧아 '장마가 없는 지역'으로 분류됩니다.
Q. 6월 삿포로 일몰이 정말 늦나요?
A. 네, 6월 하지 무렵에는 일몰이 19시 17분~20분까지 늦어집니다. 한국보다 약 20~30분 늦어 저녁 일정 짜기가 매우 편합니다.
Q. 6월 라벤더 시즌인가요?
A. 라벤더는 7월 중순이 절정입니다. 6월 후반부터 일부 농장에서 라벤더가 피기 시작하므로, 라벤더가 메인이라면 7월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지금 바로 할인코드를 확인하세요!
트립닷컴 할인코드 보기